35년 공직생활을 마치며 희망의 씨앗 전달

2017.06.28 12:43:29

영덕군청 맑은물사업소 김기수 소장 3백만원 기탁

[영덕]“영덕군 공공복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복지 발전의 발판마련을 위한 복지기금 전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7일 맑은물사업소 김기수 소장이 35년 공직생활을 마치면서 영덕군의 복지발전을 위해 복지재단설립을 위한 기탁금 및 희망복지기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김기수 맑은물사업소장은 “앞으로도 희망의 씨앗 전달이 계속되어 복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영덕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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