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후포면에 위치한 광도사(주지 보림스님)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20kg) 100포를 기부하며 따뜻한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쌀 100포는 광도사 신도(88 영신호, 대림 종합중기, (주)서광건설. 후포 농약사)들과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후포면 내 결손 아동과 무의탁 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보림스님은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주변을 더 돌아보고 부처님의 자비와 공덕을 실천하는 것이 마땅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 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금동찬 후포면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 해 주시는 광도사 주지스님과 신도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 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 해 따뜻한 후포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