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울진농협(조합장 황재길)은 울진산불피해 극복을위한 성금 오백만원을 3월 30일 울진군에 전달하였다 .이번 성금은 대형산불로 삶의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농어업인과 군민들을 돕기위해 마련됐다.황재길 조합장은 "앞으로도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재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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