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라이온스클럽(회장 도한민)은 지난4일 기성면 방율리 화재 이재민, 이모씨에게 구호 성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도한민 회장은 “추운 겨울에 불의의 사고로 고생하시는 이재민 가구에 작은 정성 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펼칠수 있어서 다행이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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