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제 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함에 따라 23일(목) 관내 취약지 현장점검에 나섰다.항포구에 정박하고 있는 바지선 등 대형 선박의 계류 및 안전 상태를 점검하였다.
또한 선박 관계자들에게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 조치 및 유류오염 사고 예방에 철저를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