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도시새마을과 남찬욱 주무관은 2016년부터 가로등 관리업무를 담당하면서 기존에 신고에만 의존하던 가로등 고장수리 방식을 개선하고자 양방향 제어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실시간 감시와 원격제어가 가능해져 가로등 관리체계에 혁신을 이루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S등급과 근무성적평정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전찬걸 군수는 “적극적으로 일하는 것은 공무원의 당연한 소임이나 그동안 감사에 대한 부담, 민원 및 징계 우려 등으로 소극적으로 임하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번에 선발된 우수사례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확산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우수공무원 선발과 함께 인식개선 교육 등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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