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소통, 공감하는 우리가 경북의 힘!”

李 지사, 도청 직원 1,500명과 SNS 오픈채팅으로 실시간 소통
조직이 활력 있고 유연해야 도민과 소통도 원활, “도민과 통(通)하라!”

2023.09.13 18: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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