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대구시청서 공항 결사반대 대규모 집회 - 가슴터지고 피를 토하는 심정 -

이주 및 소음대책위원회 등 주민 200여명 강력 반발
반월당 일대 차량시위 행진
“공항 달란적, 화물터미널 해달란적 없다. 목숨걸고 내 고향지킬 것”
“공항이 그렇게 좋으면 대구시가 된 군위군에 건설하면 될 것”
“주민이 눈문로쓴 진정서 회피, 홍준표시장 염치없고 비열해, 지도자 자격 없어...”

2023.09.27 18: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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