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간 화합의 장 ‘포항시 제53회 어버이날’…효행 의미 되새겨

1,000여 명 참석…장한 어버이, 효행자, 노인복지 유공자 등 34명 표창 수여
감사 시 낭송과 3세대 카네이션 퍼포먼스 눈길,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
이 시장, “어버이 존중하고 세대 아우르는 따뜻한 복지 도시 만들 것”

2025.05.08 15: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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