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년 만에 마주한 고향의 품... 군위초 51회 동창생들 ‘설레는 귀향’

모교 군위초와 군위시장 방문하며 추억 여행
고향사랑기부 응원하며 변치 않는 애향심 드러내

2026.04.06 15: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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