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천년의 시간을 걷다…빛으로 물든 고도 경주

세계유산부터 야경 명소까지, 설 연휴에 더 깊어지는 경주의 매력
불국사·동궁과 월지·황리단길…역사와 감성이 공존하는 최적의 여행지

2026.02.12 10: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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