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대구·경북 통합특별시 설치 법안 보류에 대한 촉구 성명서 발표

대구·경북 통합논의 2019년부터 치열한 공론화 과정 거쳐...
광주·전남 통합법은 통과, 대구·경북은 제외... 공정한 심사 촉구
500만 시·도민의 열망, 국회가 시도민의 염원에 부흥해야...

2026.02.25 07:16:57
PC버전으로 보기

(주)경북저널 | 경북 울진군 후포면 삼율2길 15-14 | 등록번호: 경북 아 00394 발행인 : 최선학 | 편집인 : 김정아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선학 | 청탁방지담당관 : 최선학 대표전화 : 010-4155-7005 | FAX : 054-787-7797 등록일:2015년11월09일 Copyright ©2015 경북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