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수 후보 운영 '법무법인 영진', 탈원전 소송 대변 논란

박형수 후보 "영진은 독립채산제로 운영해 몰랐다"
"신한울원전 건설 재개 공약은 변함이 없다" 답변

2020.04.10 09:3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