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4월 21일, 22일 양일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4월「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4월은 환경ㆍESG를 주제로 「그레타 툰베리」ㆍ「물꽃의 전설」ㆍ「군다」를 상영한다. 각 작품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환경 문제와 공동체의 역할을 다양한 시선으로 담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삶과 환경의 관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선정했다. 아울러 스탬프 미션과 일정 횟수 이상 관람객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등 관객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844)로 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4월 28일 19시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제2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 아동 뮤지컬 「알라딘」을 개최한다. 「알라딘」은 아그라바의 모험가 알라딘이 요술램프를 찾기 위해 신비의 동굴에 들어가고 램프의 요정 지니의 도움으로 자스민 공주와 함께 왕국을 위협하는 자파에 맞서 왕국의 평화와 자유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한울본부는 4월 28일 10시, 4월 29일 10시에는 관내 아동 및 초등학생 초청 관람을 시행하며 4월 28일 19시에는 사전예약으로 아동과 가족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공연을 진행한다. 본 공연은 울진군민 대상이며 사전예약(300석) 안내는 한울본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845)로 문의하면 된다. 이세용 본부장은 “제2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는 아이들과 함께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뮤지컬을 준비했으며, 힘든 상황에서도 자유를 찾아가는 「알라딘」의 용기와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1일 교육생 25명과 울진군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상반기 용접사 양성 교육’ 입교식을 개최했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에게 건설 현장 맞춤형 교육과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며,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12주간이다. 이세용 본부장은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구자희 울진군 부군수는 “한울본부의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 시행에 감사드리며, 교육생들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3월 24일~25일 울진군 주민 총 96명이 참여한 ‘딸기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울진군의 가족, 친구, 연인 등 총 48팀이 참여했고, 참가비 10,000원은 관내 필요한 곳에 기부되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케이크를 만드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고, 아이들이 수업보다 시식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각자 완성한 케이크를 보며 흐뭇해했다. 이번 클래스에 어머니를 모시고 온 여성 참가자는 “어머니께 생일상으로 받은 딸기 케이크가 생각이 나 신청했고, 어머니 생신을 앞두고 함께 만들 수 있어 행복하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대부분의 참가자가 먹기 아까워하며 웃음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 남은 프로그램도 사랑과 나눔이 함께 하는 콘텐츠로 채워나가겠다.”라고 약속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제11대 사장이 18일 취임했다.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신임사장은 “승풍파랑(乘風破浪)의 정신으로 함께 나아가 세계 원자력발전 산업계에서 우뚝서자”라고 강조했다. *승풍파랑(乘風破浪): 바람을 타고 파도를 깨며 나아간다 김회천 사장은 특히,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위해 추진해야 할 방향으로 ▲안전 최우선 ▲가동중 설비의 안정적 운영 및 효율성 제고 ▲차질 없는 신규 원전 건설 추진 ▲방사성폐기물 관리와 사회적 수용성 확보 ▲원전 해체 안전성 및 기술력 강화로 신규 세계시장 선도 ▲에너지 전환 시대의 미래 경쟁력 확보 ▲해외 사업 수주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국민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부터의 사랑과 신뢰 등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안전성 확보는 한수원 존립의 필수적인 가치”라며, “설비의 돌발상황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 및 속도감 있고 안전한 건설”을 당부했다. 또, “지역과의 상생을 원칙으로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전문성을 강화할 것, 신규 양수발전소의 적기 건설, 노후 수력과 양수발전소의 현대화” 등도 강조했다. 해외 사업과 관련해서는 “대형원전과 SMR을 투트랙으로 원전 시장 선점 전략을 수립해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3월 11일 울진군 연호문화센터에서 제1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 「봄을 여는 시네마 오케스트라」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세용 본부장이 진행을 맡았으며, 2025년 상고문화제 봄(春), 가을(秋), 겨울(冬)수상자들의 무대로 행사를 시작했다. 상고秋 백일장에서 금상을 수상한 김서윤의 시 낭독에 이어 상고春 사생대회 수상 작품들을 상영했으며, 상고冬 피아노 콩쿨에서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강세영, 강주아 학생의 피아노 연주가 펼쳐졌다. 이후, 영화 속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OST를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다누림한울림 버스킹 공연단 소속 가수인 ‘아띠클래식’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관람객에게 사진을 찍어주는 포토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경품을 추첨해 어린왕자 오르골 무드등을 선물했다. 현재 사후 관람평 이벤트도 진행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세용 본부장은 “행사의 진행을 맡아 지역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해서 기뻤고, 영화 속 OST를 오케스트라 연주로 들으니 익숙한 장면들이 떠오르며 작품을 되새겨볼 수 있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 17일, 18일 양일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3월「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3월에는 우정·관계를 주제로 「우리의 하루」·「소울메이트」·「비긴어게인」을 상영한다. 각 작품은 삶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이어지는 우정·관계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관객들에게 잔잔한 공감과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스탬프 미션과 관람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영화 관람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844)로 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3월 10일 본부 일대에서 대테러 대비태세 완비와 현장대응 위주 작전종결 능력 구비를 위한 민·관·군·경·소방의 대테러 통합방호 훈련을 실시했다. 한울본부 청원경찰과 특수경비대 및 자체 소방대를 포함하여 50사단 예하 부대, 특전사, 경찰특공대, 울진군 경찰 및 해양경찰, 소방, 울진군청 방사능측정팀 등 총 265명이 참가했다. 훈련은 △본부 정문 차량 고속 침투 △드론을 활용한 건물 충돌 및 폭발·화재 발생 △발전소내 폭발물 투하 등 복합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으며, 유관기관이 합동하여 현장 통제와 화재진압 및 구조활동을 수행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이번 훈련으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각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협조체계 안에서 시나리오별 훈련을 실전처럼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한수원, 울진군, 현대 컨소시엄이 참여한 ‘신한울3,4호기 건설사업에 대한 지역상생협력 협약서’에 따라 울진지역 주민 대상으로 ‘신한울3,4호기 지역민 대상 용접사 양성’ 상반기 교육생을 3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본 교육과정은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설되었으며 2025년 하반기 수료자 중 자격취득자 전원이 신한울3·4호기 건설 관련 회사에 채용되었다. 교육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2주 과정이며,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1년 이상 두거나 2년 이상 거주한 자에 한해 우선 선발한다. 상세 모집 요강은 신한울3·4호기 건설 홈페이지(http://www.shinhanul34.co.kr)에서 확인 가능하고, 자세한 문의는 신한울3·4호기 주설비공사 현장 사무실(054-993-1000)로 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2월 27일(금)부터 3월 2일(월)까지「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에서 이동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수원지원사업, 건식저장시설 관련 안내와‘한울네컷’포토 부스를 설치하여 방문객에게 다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행했다. 이동홍보관을 찾은 학생은“작년과 같은 포토부스가 있어 신기했고, 우리가 한해 동안 얼마나 성장했는지 느낄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세용 본부장은“울진의 대표 축제에 이동홍보관을 통해 함께 참여 할 수 있어 흐뭇하고, 앞으로도 주요 행사에 다양한 홍보 컨텐츠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은 4월 20일(월) 3층 중회의실에서 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운영위원회 실무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교 운영 참여를 통해 정책 결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구현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2026 영덕교육 주요업무 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학교운영위원회의 이해 ▲학교발전기금 부당 조성 근절 교육 ▲2026 주민참여예산제 설명 ▲청탁금지법 교육 등 위원장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연수 이후에는 ‘2026년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 를 구성하여 올 한 해 영덕 교육 발전을 위해 봉사할 새로운 임원진으로 김인주 협의회장(영덕여자중·고), 김보람 부회장(영덕야성초), 심현희 부회장(지품초·중), 오선경 사무국장(영해초)이 선출되었다. 이성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운영위원장의 전문성을 높여 단위학교 교육 자치가 올바르게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溫) 마음으로 삶의 힘을 키우는 해파랑 영덕교육’을 위해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
안동시는 2003년 대구·경북 최초의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래 평생학습 체계의 확립과 대상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민선 8기 동안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 사업, 교육발전특구 사업 등 평생교육의 외연을 확장해 왔고2024년에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권기창 예비후보는 인생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데 있어 평생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배움에 대한 의지가 있는 누구든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안동 건설을 위해‘장애인평생교육센터’조성을 추진한다. 민선 9기가 시작과 함께 기본 구상 구체화, 유휴시설 및 조성 예산 확보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각종 국·도비 공모사업 연계와 전문성과 효율성을 고려한 민간위탁 등의 운영방안도 신속히 결정할 계획이다. 센터에서는 일상생활 자립을 돕는 기초 교육부터 사회적 기능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교육과정은 ▲일상생활 훈련 ▲사회적응 교육 ▲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이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한다. 아울러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AI 활용 교육 ▲인문 교양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특화 과정도
울진군은 저출생 문제 극복과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분만예정일 기준 35세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며 임신 기간 중 발생하는 외래 진료 및 검사비를 임신 회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로, 산부인과뿐만 아니라 타과 진료 중 임신 관련 건강상태 확인을 위한 진료도 포함된다. 다만, 해당 진료와 관련된 증빙서류를 제출한 경우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임신 확인 후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까지 가능하며 ▲임신확인서 또는 출생증명서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통장사본 ▲국민행복카드 사용 내역서를 구비해야 한다. 신청방법은 보조금24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울진군 보건소 모자건강팀(☎789-5053)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장대근 보건소장은“고령 임산부가 증가하면서 임신과 출산에 대한 부담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이번 지원이 산모들이 보다 안심하고 건강한 출산을 준비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주시는 20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제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기념식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사회 실현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지역 장애인 단체 관계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이재욱 지체장애인협회 영주시지회장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슬로건처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의 권리가 실제 삶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기념사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든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