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14일(월) 추석을 앞두고 울진바지게시장에서 농수산물을 구입해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한울본부 직원들의 기부로 조성된 러브펀드를 통해 마련한 농수산물 사랑나눔 꾸러미를 관내 돌봄필요계층 300가구와 복지시설 12곳에 전달했다. 울진지역아동센터 임순남 원장은 “한울본부가 보내주신 세심한 정성이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것 같다. 오늘 나눔으로 받은 온기를 오래도록 기억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에 윤상근 경영혁신실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기금이 지역주민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는 14일 한울1발전소에서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대규모 복합·신종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공조·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범국가적 종합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하반기 시범훈련으로, 한울본부는 지난 6월부터 울진군,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통합 회의 준비, 민간전문가 컨설팅 및 사전 리허설 등 훈련을 준비해 왔다. 훈련은 한울본부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을 시작으로 산불·화재·방사성물질 누출 등이 연이은 복합 재난에 정보시스템 장애 발생과 드론 위협과 같은 신종 재난까지 더해진 고강도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특히 신규 도입된 산불 감시 CCTV와 이동형 CCTV의 현장 작동성을 점검하고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방재로봇 3종을 투입하는 등 다양한 장비와 시스템을 활용해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으며, 새롭게 구축한 현장 중심의 통합형 ‘디지털재난플랫폼’을 적용해 본사와 현장 간 재난 상황 및 피해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통합 관리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12일 한울에너지팜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5회 ‘한울 상고문화제’ 여름(夏)편 경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상고문화제는 ‘항상 상(常), 생각할 고(考)’라는 의미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올바른 마음가짐과 창의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 문화행사다. 경필대회는 ‘한울에서 만들어가는 바른 정서(正書)’를 주제로 진행됐다. 경필대회에 이어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 마술쇼가 진행됐고, 중력·베르누이의 원리 등 다양한 과학 원리를 흥미롭게 전달했다. 수상은 ‘한울원자력본부 본부장상’으로 부구초 6학년 이종무 군과 울진남부초 3학년 손영은 양이 했다. 상품은 손글씨를 PC,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디지털 폰트이다. 이종무 학생의 어머니는 “제가 아이에게 적극적으로 권해서 참가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 기쁘고, 자신감을 심어준 것 같아 흐뭇하다”고 했다. 이어 손영은 학생의 어머니는 “지난 사생대회에 이어 수상을 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 상고문화제를 통해 인문학적인 재능을 발견하고 기를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9월 13일 울진군 일원에서 열린 ‘2026 울진 금강송배 전국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했다. 울진의 대표적인 스포츠 축제인 이번 대회에는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울진군민 등 약 3,800명이 참가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한수원지원사업으로 일부 후원했다. 한울본부 이용희 본부장을 비롯한 한수원 본사 및 사내 마라톤 동호회 임직원 100여 명도 대회에 참가하여 울진 금강송 군락지 인근 코스를 주민들과 나란히 달리며 활기찬 에너지를 나누었다. 또한, 본부 부스에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에도 힘썼다. 이용희 본부장은 “천년의 숨결이 깃든 울진 금강송길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달릴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에 적극 동참하며 소통의 폭을 넓혀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울진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9월 15일~16일 이틀간 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한울본부는 9월 ‘배리어-프리(barrier-free)’를 주제로 「나는 보리」·「학교 가는 길」·「니얼굴」 3편과 함께 「호프」 를 상영한다. 「호프」는 지역 주민들이 최신 흥행작을 관람할 수 있도록 특별 편성했다. 「나는 보리」·「학교 가는 길」·「니얼굴」는 세상의 편견을 이겨내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주는 영화이다. 「호프」는 「곡성」, 「추격자」 등으로 유명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선정된 영화이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몰입력 있는 연출이 돋보이며 만 1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하거나 한울본부 홍보부(☎054-785-3765)로 문의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3일 한울6호기 방사능방재 전체(불상)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국가방사능방재계획에 의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제정한 평가 지침을 시범 적용했으며, 시나리오는 사전에 공개하지 않고 신규 양식에 따라 평가가 이루어졌다. 한울6호기 전 비상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관리구역 내 부상자 발생을 가정한 의료구호 활동과 3.2MW 이동형 발전차를 이용한 비상대응설비의 운영 능력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였다. 이용희 본부장은 “비상요원들이 각자의 임무에 따라 대응하는 모습을 통해 한울본부의 방재체계를 점검할 수 있었다. 이번에 확인된 미비점은 보완하고, 지속적인 훈련으로 대응 역량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한울에너지팜에서 울진군 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선물 포장 꾸미기’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선물 포장의 기본인 컬러 배색과 포장지 재단 방법을 비롯해 싱글나비 리본, 십자 리본, 보자기·병 포장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선물 포장 기법을 교육했다. 클래스에 참여한 한 주민은 “선물은 포장 하나만으로도 느낌과 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배운 방법을 앞으로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용희 본부장은 “이번에 배운 선물 포장 기술이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일상 곳곳에서 유용하게 활용되는 삶의 지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배우고 직접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1일 오전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에서 교육생 00명(당일 확정)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하반기 용접사 양성 교육’ 입교식을 개최했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에게 건설 현장 맞춤형 교육과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시행되며, 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2주간이다. 이용희 본부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각자의 역량을 한층 높이고 지역의 든든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과 취업 지원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고민하고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8월 26일~27일 양일간 19시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제4회‘한울다누림컬쳐데이’아동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8월 26일과 27일 오전에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초청 관람을 진행했으며, 26일 19시에는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경품 추첨을 통해 팝업 동화책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사후 관람평 이벤트도 진행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지역주민은 “지난 알라딘 공연에 이어 이번 공연도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어 좋았고, 공연 후 배우들과 사진촬영도 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희 본부장은 “공연장을 가득 채운 아이들의 웃음과 함성을 들으며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12일 한울에너지팜에서 제5회 ‘한울 상고문화제 여름(夏)편’ 경필대회을 개최한다. ‘항상 상(常), 생각할 고(考)’라는 이름처럼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라는 뜻으로 기획된 상고문화제는 지난해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손글씨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경필대회를 진행한다. 대회는 울진군 관내 초등학생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최우수작에게는 디지털 폰트를 수여한다. 디지털화된 글씨를 SNS 등에서 영구적으로 활용 가능하여 수상자에게는 의미 있는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관객 참여형으로 과학 교육과 흥미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사이언스 매직쇼’를 구성했다. 이용희 본부장은 “글을 단순히 따라 쓰는 게 아니라 한 자씩 종이에 새김과 동시에 마음 속에 바른 성장의 자양분을 남기길 바라며 경필대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계획 중인 후속 프로그램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풍성한 콘텐츠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을 참고하거나 한울본부 홍보부(054-
지난 15일 군위군청에서 군위 농공단지협의회(회장 안영근)와 고성군 상공협의회(회장 김오현)가 지역 상생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상호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은 군위군 효령면 명예면장을 맡고 있는 김오현 고성군 상공협의회 회장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김 회장은 출향인이자 경제인으로서 고향인 군위와 사업 기반인 고성 간 상생 발전의 물꼬를 터트리고자 상호 기부를 제안했고, 안영근 군위 농공단지협의회 회장((주)보광산자 대표)이 이에 흔쾌히 동참하며 뜻을 모았다. 군위 농공단지는 1991년에 조성되어 현재 32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최근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아름다운 단지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 기여도를 높여가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서 김오현 고성군 상공협의회 회장은 “이번 상호 기탁을 계기로 두 지역 간 경제 교류가 한층 더 활발해지기를 희망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안영근 군위 농공단지협의회 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상호 협력하여 지역 경제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답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상생 발전의 모범을 보이며 고향사랑기
포항시는 지난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 주재로 추석맞이 현안점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박용선 시장은 포스코 파업에 따른 지역경제 상황과 추석 명절 민생대책을 점검하는 한편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살피고 적극적인 대응과 실행력 있는 행정을 주문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포항의 지역경제 여건이 과거와 달라지는 가운데, 특히 포항과 함께 성장해 온 포스코의 경영·노사 상황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이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포스코 파업으로 인한 기업과 소상공인, 골목상권 등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피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별 대응방안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로변과 주요 시설 등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국별 장보기와 취약계층 방문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사항도 점검했다. 장기간 추진되거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당초 계획에만 얽매이지 않고
포항시가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영일만횡단대교의 조속한 착공을 위해 지역 정치권과 해상노선 추진에 뜻을 모으고 국비 확보에 나섰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15일 지역 국회의원인 김정재·이상휘 의원, 송언석 전 원내대표와 회동을 갖고 그동안 표류해 온 영일만횡단대교 건설사업의 노선 문제와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당초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해상노선’ 추진에 뜻을 모으고, 향후 정부를 상대로 단일화된 입장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박 시장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광재 위원장을 만나 영일만횡단대교 건설사업의 시급성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회 차원의 협조와 함께 내년도 국비 예산 증액을 건의했다. 영일만횡단대교 건설사업은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사업 적정성 검토가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연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와 국토교통부의 최종 노선 확정을 앞두고 있다. 포항시는 이미 확보된 국비 485억 원을 바탕으로 해상노선이 확정이 가시화되면 본격적인 실시설계 착수 등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영일만횡단대교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포항의 핵심 현안
대구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5일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원 참여형 청렴교육인 ‘도전! 청렴골든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를 직원들이 어렵고 딱딱한 규정이 아닌 일상적인 업무의 기준으로 자연스럽게 익히고, 청렴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실무에 꼭 필요한 필수 반부패·청렴 법령 지식을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최후까지 살아남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해 직원들의 참여 열기를 높였다. 김진열 군수는 “청렴은 공직사회에 대한 군민의 신뢰를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청렴 교육이 청렴의 의미를 쉽고 즐겁게 되새기고, 배운 내용을 일상과 업무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은 직원들이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과 업무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정책을 적극 추진해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