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가 AI 대전환 시대의 핵심 미래 교육 공약으로 ‘인문·독서 교육 강화 정책’을 발표했다. 임 예비후보는 지난 4월 27일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지난 8년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교육을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세우겠다.”며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과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한 바 있다. 이번 공약은 기술의 속도를 따라가는 교육을 넘어,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다스릴 수 있는 인문학적 사고력과 문해력,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겠다는 취지다. 임 예비후보는 “AI가 수많은 정보를 순식간에 만들어내는 시대일수록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를 외우는 능력이 아니라, 그 정보가 옳은지 묻고 삶의 본질적 가치를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라며 “AI 시대의 진짜 실력은 사람과 세계를 깊이 이해하는 인문학적 역량”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학생들이 단순히 책을 읽는 독자에 머무르지 않고 자기 생각을 쓰고 표현하는 창작자로 성장하도록 ‘학생 책 쓰기 동아리’와 ‘책 쓰는 교육 가족’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등단 작가와 함께하는 글쓰기 아카데미인 ‘책벗 공방’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문학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은 5월 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적극행정 실천 다짐 캠페인을 실시하여,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 제고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행정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능동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를 강조하고, 교육수요자와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전 직원이 적극행정의 의미를 공유하고 이를 실제 업무 속에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직원 대표가 적극행정 실천 다짐 선서를 통해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밝혔고, 참석한 직원들도 선서 내용을 함께 되새기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적극행정 다짐 한마디’ 작성 행사에서는 직원들이 평소 업무에 임하는 각오와 앞으로 자신만의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직접 문구로 적어 공유했다. 직원들은 다양한 다짐을 작성하며 적극행정에 대한 의지를 표현했다. 행사 후에는 작성된 다짐 문구를 대상으로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해 웃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고, 서로의 실천 의지를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박근호 교육장은“이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협)은 5월 6일(수) 관리자 멘티 3명(교육장 등)과 경력 5년 미만의 젊은 직원 10명이 세대간의 인식 차이를 해소하고 상호존중 기반의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거꾸로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하였다. 거꾸로 멘토링이란 후배공무원이 선배나 고위 관리자의 멘토가 되어 직급이나 나이에 관계없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 의견을 나누며 선배와 후배가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년간 울진교육지원청 거꾸로 멘토링단은 소통의 보드게임 대전, 캔들 만들기, 캠프닉가기 등 여러 가지 활동으로 유연한 조직분위기 조성에 기여하였다. 2026년 거꾸로 멘토링단은 이번 결연식을 시작으로,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나누며 멘토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기협 교육장은“거꾸로 멘토링을 통해 세대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수평적 조직문화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재)울진군장학재단은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다자녀 가구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2026년 울진사랑 다자녀장학금’을 오는 5월 6일부터 5월 22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2026.4.27.) 기준 다자녀 가구 자녀인 고등학교 재학생이다.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은 주민등록상 울진군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해야 하며 관외 고등학교 재학생은 부모 또는 보호자(조손가정 포함)의 주소가 모두 울진군에 1년 이상 등록되어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다자녀가구 기준은 부모 명의 가족관계증명서상 고등학생 본인을 포함해 형제자매가 2명 이상인 경우이다. 울진사랑 다자녀장학금은 2025년부터 지원을 확대되어 자녀 2인 가구의 경우 고등학생 1인당 50만 원, 자녀 3인 이상 가구는 1인당 1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울진군장학재단(☎054-781-4411)으로 방문 및 우편(등기)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장학재단 홈페이지(공지사항) 및 울진군청 홈페이지(기관·단체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진군장학재단 관계자는“다자녀 가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학생들이 안정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협)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제14회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교육지원청 부문에 선정되어 2026년 4월 30일, 경주 The-K호텔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매년 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 S2B(학교장터)를 통해 청렴계약 증대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울진교육지원청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연속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앞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기록과 더해져, 울진교육지원청이 통산 11회에 걸쳐 청렴 계약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음을 의미한다. 이기협 교육장은“이번 수상은 역대 11번째 수상으로 관내 학교 및 소속기관에 근무하는 모든 교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일상 업무 속에서 청렴을 실천해 온 결과이며 함께 이루어낸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이번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이 곧 경쟁력이라는 원칙 아래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 문화를 선도해 청렴한 울진교육을 실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한 뒤 영천호국원 참배와 포항 형산대교 첫 거리 인사를 잇달아 진행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임 예비후보는 27일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마친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영천호국원을 찾아 참배했다. 그는 6·25 참전용사였던 부친의 묘역을 찾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을 기리고, 경북교육을 다시 책임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영천호국원에는 임 예비후보의 부친뿐 아니라 지난해 별세한 모친도 함께 안장돼 있어, 이날 참배는 단순한 선거 일정이 아니라 가족사와 교육 철학이 함께 담긴 의미 있는 행보로 받아들여졌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가유공자의 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교육감 출마 선언을 마치고 첫 공식 일정으로 영천호국원을 참배했다.”며 “아버지는 6·25 참전용사로 호국원에 묻혀 계시고, 지난해 돌아가신 어머니도 함께 계신 곳이어서 더욱 애틋하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유공자의 아들’이라는 이름은 단순한 긍지이기 이전에, 무거운 책임감이자 삶의 나침반”이라며 “우리 아이들에게 나라 사랑의 소중함을 제대로 일깨우고, 아버지께서 목숨 걸고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선 도전에 나섰다. 임 교육감은 27일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8년간 도민과 학부모, 선생님, 학생들과 함께 다져 온 따뜻한 경북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따뜻한 교육’을 완성하기 위해 제19대 경상북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마 선언의 핵심 구호는 《사람 중심 AI 교육 대전환으로 경북교육 미래 연다》이다. 임 교육감은 지난 8년간 쌓아온 ‘따뜻한 경북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AI 시대와 학령인구 감소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교육 대전환을 선언했다. 기술이 아닌 사람을 중심에 두는 AI 교육으로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경북교육,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으로 나아가겠다는 구상이다. 임 교육감은 지난 8년의 성과로 질문이 넘치는 교실, IB 교육, 시 울림 학교, 예술교육, 체험교육 인프라 확충 등을 꼽았다. 또 고등학교까지 전면 무상교육, 진학 지원금 지원, 전학생 태블릿PC 보급, 전 교원 노트북 지원, 학교 업무 지원센터 운영, 인공지능 학교 지원 종합 자료실 구축 등으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변화를 이끌어왔다
경상북도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은 4월 23일(목) 영덕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초·중·고 학부모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영덕군 학부모회장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학부모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학년도 영덕군 학부모회장협의회 운영 계획과 영덕교육지원청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학부모 리더교육, 행복한 아버지(부모)학교, 체험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협의회를 이끌어갈 2026학년도 임원진을 구성하고, 신임 회장에 영해중학교 김원기 학부모회장, 부회장에 강구중학교 김미정 학부모회장, 간사로 영덕여자중학교 정혜란 학부모회장을 선출하였다. 선출된 임원진은 앞으로 1년간 학부모 의견 수렴과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등 협의회 운영과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성호 교육장은 “학부모님의 관심과 참여가 영덕 교육 발전의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남정일)은 22일(수) 청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유·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운영위원장 연수 및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장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민주적 의사결정과 자율적인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주요 기능과 의무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과 함께 학교발전기금, 주민참여예산제, 청렴 실천의 투명한 운영 방안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학년도 지역협의회 임원진이 새롭게 선출되어, 청송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에 최일성 위원장(도평초), 부회장에 최선경 위원장(파천초), 박준성 위원장(진보중고)이 각각 선출됐다. 새롭게 선출된 2026학년도 지역협의회 임원진은 앞으로 지역 내 학교운영위원회 간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맡게 된다. 남정일 교육장은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교육 자치 기구”라며,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장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학교, 가정,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건강하게
영양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교육장 박근호)는 4월 21일(화) 영양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연합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연합현장체험학습에서는 영주 선비세상을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였다. 학생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향유 역량을 강화하고, 현대적 놀이 시설을 활용한 단체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실생활 적응을 위한 사회적 기술 학습 및 공동체 역량을 함양하였다. 학생들은 영주 선비세상의 각 테마촌을 방문하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였다. 한지촌에서는 직접 한지를 뜨며 전통 종이의 제조 과정을 체험하였고, 다도체험을 통해 차를 마시는 예절을 배우며 몸과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통무예장(플레이존)에서는 역동적인 신체 활동을 즐기며 활동에 참여하였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실을 벗어나 다른 학교 친구들, 동생들과 함께 한지도 만들고 예절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시가 총사업비 43억 2,600만원을 투입해 전기차 300대를 추가 지원한다. 경주시는 1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추가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친환경 교통수단 전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추가 지원 물량은 승용 전기차 250대와 화물 전기차 50대 등 모두 300대다. 이번 추가 지원은 경주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따라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국비 22억원을 확보하면서 이뤄졌다. 지원 대상은 전기자동차를 신규 구매해 경주시에 사용본거지로 등록하려는 개인과 법인이다. 개인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경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자동차 제조·판매사가 신청 절차를 대행한다. 보조금은 차종과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승용 전기차는 최대 1,415만원, 화물 전기차는 최대 2,377만원까지 지원된다. 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선정되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마감된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는 탄소중립 실현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수원)는 국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제1기 신한울3,4호기 안전 시민참관단’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신한울3,4호기에 관심이 있는 대구·경북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한수원 홈페이지(www.khnp.co.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한수원은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30명을 선정하고, 최종 결과는 6월 15일 홈페이지와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안전 시민참관단은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원자력 관련 온라인 교육과 건설 안전시공 체험 및 원자력 핵심설비 탐방 등에 참여하고,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정책제언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세용 본부장은 “안전 시민참관단 운영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뢰 받는 원전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주적십자병원(병원장 장석)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병원을 찾은 외래환자와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어르신 섬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병원을 방문한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강체크와 포토존 운영, 간식꾸러미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혈압과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건강체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입원환자와 외래환자들에게 간식꾸러미와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카네이션을 가슴에 단 입원환자들은 잠시나마 아픔을 잊고 어버이날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석 병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작은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적십자병원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에도 소아환자를 대상으로 풍선아트 포토월 운영과 간식 나눔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최근에는 2025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 A등급 달성과 병동 증축 완료에 이어, 보건복지부 장관 및 의료혁신위원회와의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비례대표)이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0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총 16개 사업에 투입되며 지역별로 의성군 4개 사업(총 15억원), 청송군 3개 사업(총 15억원), 영덕군 5개 사업(총 15억원), 울진군 4개 사업(총 15억원) 등 지자체에 고르게 배분될 전망이다. 구체적으로 ▲(의성군) 단촌면 프로포즈 테마빌리지 경관개선 4억원 ▲(의성군) 안계농기계임대사업소 증설 7억원 ▲(의성군) 점곡동 변리(군도7호) 아스콘 덧씌우기 2억원 ▲(의성군) 다인용 곡리 재해예방소 하천정비 2억원 ▲(청송군) 청송읍 거대리 웃샘골 지방상수도 설치공사 5억원 ▲(청송군) 청송읍 청운리 일두마을 지방상수도 설치공사 5억원 ▲(청송군) 현서면 모계리 두수동세천 정비공사 5억원 ▲(영덕군) 국지도 20호선 도로 안전시설물 설치 5억원 ▲(영덕군) 영덕 전통시장 아케이드 보수공사 3억원 ▲(영덕군) 해파랑공원 해수공급시설 개선사업 2억원 ▲(영덕군) 지방어항(병곡항) 재해예방 준설공사 3억원 ▲(영덕군) 영덕군 지진해일 표지판 정비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