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에게 친환경 농업을 장려하고 농가의 영농 효율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배양실을 운영해 친환경 미생물을 배부한다. 친환경 미생물 배양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소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미생물 배부가 이루어져 농업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배부되는 미생물은 유산균, 고초균, 효모균, 광합성균 등 총 4종으로, 토양 유익균 증식과 병해 억제, 유기물 분해 촉진, 작물 생육 및 토양 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다. 미생물은 무료로 배부되며 1리터 단위로 멸균 포장해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다. 영덕군농업기술센터 황대식 소장은 “친환경 미생물 활용은 화학 자재 사용을 줄이고 안정적인 작물 생산에 도움이 되기에 많은 관내 농업인이 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에 동참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1월 7일(수), 봉화군 소재 산란계 밀집 사육단지를 찾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관리 현황을 긴급 점검하였다. 이번 점검은 최근 가금 농가 내 H5형 항원 검출이 지속됨에 따라 AI 발생 위험이 고조된 상황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전국에서 산란계 밀집단지가 가장 많은 경북도의 특성을 고려하여, 도내 최대 규모의 밀집사육단지인 봉화 도촌 양계 단지의 방역 체계를 집중 확인하였다. 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은 이 자리에서 “1-2월은 겨울 철새가 가장 많이 도래하는 시기로 언제 어디서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할 수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고, 특히 봉화는 전국 산란계 밀집단지 12개소 중 가장 규모가 큰 만큼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통제초소 설치, 계란 환적장 운영, 전담 소독 차량 배치·운영 등 방역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경북 지역 가금 농가 및 축산관계자들의 방역 의식을 높이기 위해 방사사육 금지, 농가 출입 사람·차량 소독, 의심축 조기 신고 등 농가 방역 수칙을 적극 교육·홍보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1일까지‘2026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 이번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후계농업인 육성 및 발굴하고 일정기간 동안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우수농업인력으로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 만 50세 미만(1976. 1. 1. ~ 2008. 12. 31.)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 ▲병역 미필자도 신청가능하나 자금 대출은 군 복무 완료 후 신청 가능 ▲대학의 농업 관련 학과, 농업계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군수가 인정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로 상기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농업용 토지 또는 축사부지 구입 및 임차, 시설 설치 및 임차, 종묘 및 사료 구입비, 농기계 구입비 등에 최대 5억 원 한도 내에서 5년 거치 20년 분할 상환, 연리 1.5%로 융자로 지원된다. 손용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창업농·청년농업인들이 성공적으로 지역에 정착하여 울진농업대전환에 앞장설 수 있도록, 농업,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예비·청년 농업인을 선발해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자에게는 농업 경영에 필요한 정책자금 융자 지원이 이루어진다. 융자 한도는 최대 5억 원이며, 고정금리 1.5%, 5년 거치 후 20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방식으로 지원된다. 해당 자금은 농지 구입, 시설 설치, 농기계 구입 등 영농 기반 확충에 활용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월 5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신청은 ‘농업e지’ 누리집(nongupez.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만 50세 미만으로 독립 영농경력 10년 미만인 농업인 또는 영농을 희망하는 자로, 농업계 관련 학교 졸업자 또는 농업 관련 교육 이수자여야 한다. 대상자는 연령, 영농경력, 영농계획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초기 농업인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적인 농업 경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의성에서
봉화군은 지난 1월 6일 군수실에서 가축전염병 예방과 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개업 수의사 5명에게 공수의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관내에서 동물병원을 운영 중인 하종성 내성동물병원 원장, 이재석 영광동물병원 원장, 하종엽 하수의과동물병원 원장, 김서필 김서필동물병원 원장, 백승호 소망동물병원 원장이다. 위촉된 공수의들은 읍·면별 분담 지역의 가축사육 농가를 수시로 순찰하며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 가축전염병에 대한 예찰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가축질병 진단 및 진료, 축산농가 방역 지도, 구제역·럼피스킨 등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접종, 가축전염병 발생 시 방역 업무 지원 등 지역 축산 방역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아울러 이날 위촉식에서는 수의사회가 지역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공수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 축산업의 최일선에서 철저한 방역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까지 기탁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1월 6일부터 2월5일까지 고추, 사과, 양봉, 두릅 등의 과정에 대해 농업인 2,610명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지난해 우리군의 농업 상황을 살펴보고 올해 중점적으로 필요한 농업기술을 교육한다. 더불어 공익직불제, 농어촌 기본소득, 영농부산물관리, 농업안전교육, 보건교육, 고추수매 교육을 함께 교육한다. 영양군에서 재배 면적이 가장 많은 고추, 사과 전문 교육은 당면하고 있는 농업기술, 애로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하고, 전문반은 콩, 포도, 복숭아, 두릅, 자두, 상추, 수박, 쪽파, 벼, 양봉 등은 전문가를 초빙하여 교육하여 소득증대에 기여하도록 하였다. 농업기술센터 조용완 소장은 “고추, 사과 재배 기술 교육은 즉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게 하였다고 밝히고, 올해도 품목별 전문교육, GAP 교육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은 2025년 12월에 실시한 5회 교육에 이어 2026년 1월 6일부터 1월 15일까지‘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울진농업대전환’의 전략작목 육성을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울진군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새해에 추진하는 교육은 고추, 벼 병해충, 농산물 가공, 과수, 농산물 유통, 논양파 등 총 6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전략작목 중심의 기술 교육과 이모작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기후 위기에 대응한 품종 선택, 작부체계 개편, 재해 예방 기술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 과목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능력 향상과 소득 증대를 함께 도모한다. 교육은 매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하며, 울진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과정별 해당 일자에 현장 등록 후 수강하면 된다. 손용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울진 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농업인의 실질적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기후위기 대응과 울진농업의 미래 준비를 위한 실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은 1월 5일(월),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사업』추진을 위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후변화, 농촌 인력 감소, 생산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환경 속에서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 지구 공모사업의 취지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95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 ▲솔루션 도입 ▲기술 역량 제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주요 도입 솔루션으로는 농업용수 개발, 관수·관비 제어 시스템, 데이터 송·수신 인프라 구축, 자율주행 트랙터 및 드론 방제기 도입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절차,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 시간을 통해 농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직접 듣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영양군은 본 사업을 통해 노지 스마트농업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 농업 기술을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 경영 안정에 크게 기여할
남영양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명술)은 1월 5일 영양군에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남영양농협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박명술 조합장은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윤상태 주민복지과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남영양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돼 군민 모두가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영양농협은 해마다 성금 기탁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기부 문화 확산과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청송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실시한 ‘2026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전문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농업인 517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대표 작목을 중심으로 한 재배기술과 병해충 방제법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기술 이해도와 현장 적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 과정은 사과, 양봉, 고추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특히 사과 산업 동향과 정지·전정 기술에 대한 강의에 높은 관심이 집중됐다. 사과 과정에는 326명이 참여했으며, 양봉 과정 84명, 고추 과정 107명이 각각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매년 영농 계획 수립과 생산성 향상,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핵심 농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전문반 교육은 작목별 핵심기술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농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2026년도 영농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용교육을 지속 확대해 농가 실익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위기 속에 대중교통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은 특히 읍면 지역 주민, 어르신과 학생에게는 중요한 교통수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민선 8기에 70세 이상 어르신(65세 이상은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무료승차를 실현한 데 이어, 이번에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지역의 미래‘초중고생’을 대상으로 반값 교통비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정부는 국민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교통비 절감을 위해 K-패스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월 15회 이상의 최소 이용 횟수 지정 ▲이용자 연령 제한 ▲30% 정도의 환급 범위 등으로 인해 중소도시에서는 실질적인 효과가 미미할 수도 있음에 따라 권기창 예비후보는 정책 보완을 통해‘초중고생 반값 교통비를 실현’하고자 한다. 먼저 ▲월 최소 이용 횟수 축소(15회→10회) ▲이용자 연령 제한 축소(만19세→초등학생)로 대중교통 이용을 더욱 활성화하고 ▲환급 범위는 확대(20~30%→50%)하여 가계의 실질적인 부담 완화를 도모한다. 이와 더불어 현금으로 환급되는 K-패스 제도와 달리 ▲지역화폐로 교통비를 환급하여 지자체의 지원금이 시민을 통해 지역
군위군은 16일,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단속은 신학기 이후 청소년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청소년 탈선 및 각종 유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하였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 ▲술·담배 판매 시 신분 확인 의무 준수 ▲유해업소의 불법 영업 행위 등이었다. 점검 대상은 일반음식점, 편의점, 노래연습장, 숙박업소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업소와 청소년 유해업소 전반이었으며, 군위경찰서 및 군위교육청,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련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하였다. 군위군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17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울진소방서와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일대를 방문하여 산불대응태세를 점검했다. 먼저 권한대행은 근남면 행곡리 현장을 찾아 비상소화장치 운영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호스릴을 활용하여 직접 방수 시연을 했다. 이어 소방산불진화대가 운용하고 있는 산불진화 장비와 호스클램프 등 주요 장비 전시물을 살펴보며 현장대응역량을 점검했다. 이어서 울진소방서에서 산불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신속대응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신속대응팀을 비롯한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산불 발생 시 효과적인 초기 대응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특히 최근 산불 사례를 공유하며 대응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점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대원들에게 화재 시 재난 상황의 신속한 전파와 초동대응태세 강화를 당부했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이 중요하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와 화목보일러 취급
영양군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영양문화원 및 읍내시가지에서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 영양산나물축제는 매년 5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연이 선사하는 산나물의 향과 맛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관광객 유입을 이끌어온 지역 대표 콘텐츠다. 올해 축제는 ‘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을 주제로 먹거리와 체험, 스토리를 결합한 미식 중심 축제로 운영된다. 특히 산나물을 단순히 판매하는 것을 넘어 요리와 체험을 통해 경험하는 방식으로 확장되며, 축제의 성격을 한층 강화했다. 영양군은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진 청정 지역으로, 일월산을 중심으로 자란 두릅, 곰취, 어수리 등 산나물은 깊은 향과 뛰어난 식감으로 높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행사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판매장터, 전통시장, 특설무대, 미식공간으로 이어지는 동선은 ‘걷고 즐기는 축제’라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야간 공연과 감성 프로그램을 확대해 낮과 밤이 이어지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