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한울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11월 1일 오전 10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49일간의 일정으로 제25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라고 밝혔다. 한울2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 교체 등 설비 개선을 수행하고,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10월 28일 터빈을 수동 정지한 한울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터빈밸브 닫힘 사항을 해결하고 30일 18시 20분에 발전을 재개하여 31일 21시 20분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련 사항을 상시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10월 30일 한울에너지팜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4 한울본부 감사콘서트 ‘감사드림(感謝&Dream)’을 성황리에 마쳤다. ‘감사드림(感謝&Dream)’은 신한울1,2호기 준공과 신한울3,4호기 착공을 맞아 울진군민의 성원에 대한 감사와 대한민국 전력의 10% 이상을 생산하는 에너지 클러스터 울진과 함께 미래를 꿈(Dream)꾸고 그려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황주호 사장은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한울본부에 보내준 성원에 대한 감사 인사말 전달과 함께 첫 무대 출연자를 소개하며 콘서트의 막을 올렸다. 공연은 지난 8월 시행한 제1회 ‘한울 ESG 댄스 페스티벌’ 수상 팀인 경북예고 댄스팀 등 네 팀의 무대가 펼쳐졌고 가수 거미, 이은미, 이영현, 박정현의 발라드와 R&B 공연 등 풍성한 무대가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역 초청 대상자인 콘서트 관람객은 “지역주민의 노고를 잊지 않고 감사의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고맙고, 앞으로도 한울본부가 추진하는 사업에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 목공동호회 ‘금강송공방’은 10월 28일 자체 제작한 원목가구를 매화면 1인 가구에 전달하였다. 전달한 TV 수납장은 독거 어르신을 위해 금강송공방 회원들이 실측하고 한 달 동안의 작업 기간을 거쳐 공간 맞춤형으로 제작하였다. 지난 7월에도 죽변면 지역주민에게 원목 가구 나눔 활동을 시행하였으며, 오랫동안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금강송공방 이준호 회장은 “취미활동을 하면서 직접 만든 원목가구를 나눔하여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고,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꾸준히 실력을 길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가 “10월 28일 오전 8시 20분경 한울5호기(100만kW급) 터빈에 증기를 공급하는 밸브인 터빈밸브가 닫힘에 따라 터빈을 수동으로 정지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한울5호기는 원자로출력 35%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며, 한울원자력본부는 터빈밸브가 닫힌 상세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7월 19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한울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10월 24일 발전을 재개하여 27일 02시 30분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한울5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 교체 및 안전 관련 설비계열 등을 점검하고,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을 완료하였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설비 신뢰도 향상과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련 사항을 상시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0월 22일, 23일 양일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영화「사랑의 하츄핑」을 4회에 걸쳐 무료 상영했다. 한울본부는 올해 7월부터 ‘영화가 있는 날’을 시행 중이며, 10월은 아이들에게 하츄핑 열풍을 불러일으킨 「사랑의 하츄핑」을 상영했다. 한울에너지팜 로비에는 아이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사하고자 포토존도 마련하였다. 오전에는 관내 14곳의 어린이집에서 646명의 아이들이 영화 관람을 위해 방문했고, 총 926명이 관람했다. 영화 관람을 함께한 꿈나무 어린이집 원장은 “다 함께 영화도 보고, 마련된 하츄핑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어린이들이 한울에너지팜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사진을 찍으며 밝은 모습을 보니 기뻤고, 앞으로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영화를 발굴하여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10월 19일 오전 7시 17분경 한울4호기(100만kW급)에서 안전주입신호가 발생했다”라고 밝혔다. 한울4호기는 10월 18일(금) 17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하여 냉각운전 중 운전원이 설정치를 변경하지 않아 안전주입신호가 발생하였다. 현재 원자로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상세원인을 확인하는 중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10월 30일 18시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2024년도 한울본부 ‘감사드림(感謝&Dream)’콘서트를 시행한다. ‘감사드림(感謝&Dream)’은 신한울1,2호기 준공과 신한울3,4호기 착공을 맞아 울진군민의 성원에 대한 감사와 대한민국 전력의 10% 이상을 생산하는 에너지 클러스터 울진과 함께 미래를 꿈(Dream)꾸고 그려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 공연을 위해 가수 거미, 이은미, 이영현, 박정현이 출연하여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지난 8월 시행된 제1회 ‘한울 ESG 댄스 페스티벌’수상 팀인 경북예고 댄스팀 등 네 팀의 특별 공연도 포함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1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선착순 현장 대기석은 별도로 운영하지 않는다. 사전 예약 안내는 한울본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연 관련 내용은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941)로 문의하면 된다. 이세용 본부장은 “울진군민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자 ‘감사드림(感謝&Dream)’ 콘서트를 마련했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한울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10월 18일 오전 10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65일간의 일정으로 제17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라고 밝혔다. 한울4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로 헤드 교체 등의 설비개선을 수행하고,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각종 법정검사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12월 중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군위전통시장 별밤달밤 낭만 야시장」을 오는 3월 20일 개장해 3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별과 달이 떠 있는 봄날 밤, 야외에서 풍성한 공연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시장 내 야외무대에서는 버스킹 공연, 트로트 공연, 마술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은 별빛 아래에서 흥겨운 음악과 공연을 감상하며 낭만적인 봄밤을 즐길 수 있다. 야시장에서는 군위전통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며, 군위전통시장의 대표 특산품인 닭포를 비롯해 시장을 대표하는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방송프로그램‘맛있는 녀석들’과 강레오 셰프 등이 방문했던 점포의 상인들도 참여해 직접 음식을 판매할 예정이어서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개최된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어우러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어르신, 젊은 층 등 다양한 연령대의 방
경상북도는 3월 5일 도청 사림실에서 삼성전자, 삼성물산과 함께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위한‘경상북도-삼성 청년 지원 CSR* 협력’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CSR : 기업의 사회적 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삼성물산 송규종 사장, 김홍락 상무, 삼성생명 이경민 고문, 삼성전자 정효명 부사장, 하헌재 상무 등 삼성 주요 임원진과 청년단체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1965년 삼성문화재단 설립을 시작으로 60년간 삼성청년SW, AI아카데미, 삼성드림클래스, 스마트공장, C-Lab Inside/Outside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해온 삼성의 사회공헌(CSR) 활동과 연계하여 마련되었다. 경상북도의 행정적·재정적 뒷받침을 더해 지원체계를 보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삼성청년SW·AI아카데미(미취업 청년 대상 SW·AI 교육 및 취업지원) * 삼성드림클래스(청소년 학습 및 진로 멘토링 지원)* 스마트공장(중소·중견기업 삼성 기술 노하우 전파 및 스마트공장 전환 지원) * C-Lab Inside/Outside(스타트업 성장 지원) 협약에 따라 세
영주시는 5일 ‘영주시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인구 감소와 노후주거지 증가 등 지역 주거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의 중간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영주시의회 의원,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현재까지의 연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현재 영주시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도시권은 비교적 양호한 정주환경으로 인구가 유입되는 반면, 원도심은 노후주택 밀집과 생활 인프라 부족으로 인구 이탈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여건을 고려해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용역을 수행 중인 건축공간연구원(auri)은 영주시 인구 변화 동향을 분석하고 주거지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주거 이동 경로를 검토했다. 또한 원도심 주거환경과 주택 현황을 분석하고 생활인구 및 기존 거주자의 선호 주택 유형 등을 조사해 지역 주거환경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노후 주거지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청송군농업인대학’ 3개 과정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청송사과사관학교 제4기 ▲친환경사과반 제23기 ▲미래농업반(자두) 제16기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 농업인의 수요와 변화하는 농업 환경을 반영해 ‘미래농업반’의 교육 품목을 자두로 새롭게 편성한 점이 주목된다. 이를 통해 사과 중심의 재배 구조에서 벗어나 품목 다변화를 도모하고, 새로운 소득 작목에 대한 전문 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과정별 교육은 연간 14~17회, 총 60~76시간으로 운영되며, 품목별 기초 이론부터 영농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 교육까지 균형 있게 구성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올해 농업인대학은 지역 대표 특산물인 사과의 고품질화와 함께 자두 등 유망 작목의 재배 기술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입학생들이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해 청송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