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북면(면장 장경희)은 지난 9월 25일 추석을 앞두고 흥부시장, 부구천 일대, 해안가 등 주요 생활권역에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북면사무소 공무원을 비롯하여 면내 기관·단체, 한수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노상 적치물 정비 및 현수막·벽보 제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은 정부가 APEC 정상회의 국내 유치를 위해 추진 중인‘대한민국 새단장’캠페인과 연계해 추진되어, 울진군의 '청정도시 이미지'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경희 북면장은 “150여 명의 면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북면의 주요 장소를 깨끗이 단장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북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9월 25일 울진국유림관리소와 함께 동서트레일 53구간 걷기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숲길법인, 지역주민 등 약 80여명이 참석하여 오는 10월 중 시범운영 예정인 동서트레일 53구간을 함께 걸으며 올바른 산행문화를 확산하고, 탐방객들이 아름답고 소중한 국유림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동서트레일은 서쪽의 태안 안면도에서 동쪽의 울진 망양정 해수욕장까지 우리나라 국토를 동에서 서로 가로지르는 849km의 국가 트레일 코스이며, 2026년 완공될 예정으로 많은 트래커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 모두가 함께 아끼고 보전해야할 푸른 숲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탐방객께서도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등 작은 실천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강하고 깨끗한 숲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경북 영덕지역 산불진화임도 신설사업 현장을 찾아 영덕국유림관리소 등과 합동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림토목사업 위험요인 중 굴착기 작업 사고사례를 근로자와 공유하여 경각심을 높이고 재발방지를 위한 현장 위험성 감소대책에 관해 중점적으로 시행되었다. 이에따라 ▲안전보건 관리 실태 ▲굴착기 등 건설기계 사용시 안전조치 ▲안전보호구 착용 및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작업전 TBM 시행여부 등을 현장에서 점검하였다. 또한 점검 후 남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하여 영덕국유림관리소장, 산림조합장, 국유림영림단장 등 사업주들이 관리소에 모여 사업장 위험요인과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기계장비, 벌목 등 고위험 작업은 특히 위험요소가 많으며, 작업 전 TBM 회의를 통해 작업자들간 위험요인에 대해 충분히 공유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계 도로정비’를 시행한다. 이를 위해 군은 자체 보유 장비와 도로보수원 16명을 투입하여 관내 주요도로에 파손된 포장노면 정비, 교량 등 도로시설물 점검·보수, 배수로 준설, 각종 도로 안전 시설물 교체·보수, 차선도색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산불피해 지역의 2차 피해 예방을 위하여 도로사면의 낙석방지시설 설치·보수와 낙석위험 구간의 순찰을 강화하여 도로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속적인 도로정비로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해 앞으로도 깨끗한 ‘산소카페 청송군’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9월 23일(화), 수비면 발리리 일원 ‘면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 완료에 따른 총 294세대에 대한 가스공급을 축하하는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금일 행사에는 오도창 군수를 비롯한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 윤철남 도의원 그리고 군의원 및 산자부, 수비면 유관기관 관계자, 발리리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비면 다목적체육관에서 식전 행사,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순서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읍면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은 산자부 주관으로 도시가스 미공급 농어촌 지역의 연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LPG 배관망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3년 예비타당성조사(총 75개소)를 통과하여 1차로 영양군을 포함 19개 지역에서 지난해부터 2년에 걸쳐 추진하였다. 지난해 2월 사업 위탁사인 ‘한국LPG사업관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3차례 사업설명회을 거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비와 대상 범위를 산출하는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올해 3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7개월 만에 완료하였다. 총사업비 3,921백만원(국비 1,460 도비 351 군비 1,816 자부담 294)이 투입되어 저장탱크 2Set(2.45t 2기)와 4.78㎞의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시민과 함께 도시 환경과 친절 문화를 새롭게 다졌다. 시는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정석호)와 함께 23일 봉황대 광장에서 ‘APEC 시민자원봉사단 손님맞이 새 단장의 날’ 행사를 열고, 쾌적하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한 범시민 결의를 모았다. 이번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정석호 이사장,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배진석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이락우 2025 APEC 정상회의 추진지원 특별위원장과 시민자원봉사단 700여 명이 참석해 구호 제창과 퍼포먼스로 하나 된 의지를 보여줬다. 행사 후 참가자들은 중심상가, 중앙시장, 황리단길, 시외버스터미널 등 주요 관광지와 상권 밀집 지역 4곳으로 나뉘어 환경정비 활동과 친절 캠페인을 전개하며 APEC을 맞이하는 준비에 나섰다. 특히 시민자원봉사단은 지난 9월 8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1회 이상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정상회의 개막 전까지 경주 전역에서 환영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정석호 이사장은 “APEC을 앞두고 깨끗하고 친절한 경주를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였다”며, “오늘의 다짐이 APEC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9월 22일(월) 영양읍 현리 일원에서 지역 민간단체인 영양군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 회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대한민국 새단장』주간을 맞이하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과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정부가 추진 중인『대한민국 새단장』캠페인과 연계하여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으로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고향에서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현동교 인근과 슬로라이프 공원,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등을 돌며,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영양군은 이 날 현리 일원에서 실시하는『대한민국 새단장』캠페인을 시작으로 10월 2일까지 공원, 관광지, 다중이용시설 등 귀성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를 대상으로 추석 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민간단체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환경정화활동 실시로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기성면(면장 김윤곤)은 여름 휴가철이 끝나고 가을을 맞이하여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지난 9월 17일 기성면 이장협의회 및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안변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자연정화 활동은 망양대게공원, 바닷가 백사장, 관광지 주변 지역을대상으로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도록 24개리 마을이장과 함께 공무원이 참여하여 솔선수범으로 봉사 활동하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기성면 기관ㆍ단체 중심으로 우리지역 공동체가 하나로 힘을 모아서 바닷가 자연정화를 통한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며“지역의 중심 리더로서 이장님들이 앞장서 자연보호 활동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포항시는 지난 19일 포항철길숲광장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길숲광장 준공 기념 그린웨이 도시숲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포항시 주최, 포항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념식수와 걷기대회, 축하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시민은 “청명한 가을날 철길숲을 이웃과 함께 걸으니 일상의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새로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철길숲광장은 과거 무단 경작과 쓰레기 투기 등으로 불편을 초래하던 장소였으나, 포항시의 토지 매입과 지장물 철거, 기후대응 도시숲 공모사업을 통해 총면적 9,000㎡ 규모의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됐다. 순환 산책로와 수경시설, 2만여 본 수목과 초화류, 석가산, 전망데크 등을 갖춰 도심 속에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번 공간은 양학산 상생근린공원과 연결되는 녹지 네트워크의 핵심 거점으로, 시민들의 이용 편의와 도심 통행량 분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시민과 함께 철길숲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철길숲광장이 시민 중심 휴식과 문화 행사 공간으로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불법임산물(약초·버섯 등) 굴·채취를 예방하기 위해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기동단속반(공무원, 보호지원단 등 22명)을 편성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임산물 생육지 불법채취, 불법 동호회 등을 통한 위법행위 등이며,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사법처리 등 조치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무인기(드론)을 활용, 나무와 수풀이 우거져 가시성이 낮은 산림 내 사각지대에 대한 순찰 또한 강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단속과 병행해 산림 내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활동도 실시 예정이다. 박소영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에게 산림자원의 중요성과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산림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소중한 산림생태계를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국민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 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는 22개 시·군을 대표하는 1만 2천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해 4일간 뜨거운 열전을 펼친‘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2026년 4월 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결승경기장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경북 도내 최초로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해 시·군 간 경계를 넘어선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보여준 대회로 평가된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 예천군 및 양 시·군 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교육청과 안동·예천교육지원청의 후원 속에 도민 화합의 이정표를 세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대회 결과, 종합성적 시부에서는 구미시가 1위를 차지하며 지난해 포항시에 내줬던 1위를 되찾았고, 포항시와 안동시가 그 뒤를 이었다. 개최지 안동시는 대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성공적인 개최 성과를 거뒀다. 군부에서는 또 다른 개최지인 예천군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으며, 칠곡군과 울진군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시상식에서는 성적뿐 아니라 스포츠 정신을 기린 시상도 이어졌다. 상주시와 봉화군이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했고, 입장상 시부에서는 1위 김천시, 2위 문경시, 3위 영천시가, 군부에서는 1위 청송군,
㈜영덕주민여행사 맑음(대표 이정희)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년 대표두레 여행상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선정으로 ‘맑음’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관광상품 고도화, 홍보 마케팅 강화, 네트워크 확대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의 협력으로 이뤄질 이번 사업은 ‘5월 바다 가는 달’을 주제로 연안과 어촌 지역의 다양한 해양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해양관광을 촉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과 체험형 관광 수요층을 겨냥한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지역관광의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지향한다. 이에 따라 ‘맑음’은 동해안의 매력을 담은 특별 프로그램 ‘오감만족海’를 선보인다. 지역에 기반한 바다 체험과 해안 트레킹, 지역 먹거리 등을 결합한 체류형 상품으로, 관광객들에게 영덕에서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성과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관광 콘텐츠의 우수성을 증명한 결과로 풀이된다. ‘대표 두레 여행상품’은 지역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협력형 모델로,
영덕군은 지난 3일 오후 2시 영덕군 실버복지관에서 신성화 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장과 각 읍·면 분회장들, 실버복지관 관계자, 대구한의대학교 학생들, 지역 어르신과 내빈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경로당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된 영덕군이 지난해 12월 스마트 경로당 화상 시스템을 구축하고 처음 이를 선보이는 자리기도 했다. 해당 시스템은 영덕군 실버복지관이 프로그램을 송출하면 52개소 경로당에 계시는 어르신들께서 동시에 실시간 비대면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여가 복지와 문화생활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영덕군은 각 마을 경로당이 커뮤니티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해 지역 화합과 결속력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정신적·신체적 활동을 촉진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실버복지관은 물론 개통식을 도와주신 대구한의대학교 학생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그간 어르신들께서 다양한 복지·생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어도 접근성이나 이동성의 문제로 참여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포항시가 중동발 불안정성 확대에 따른 경제 위기 대응과 민생 안정을 위해 행정력 집중에 나섰다. 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4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과 대응 방안을 중점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공급망 교란 등 대외 리스크 확대에 대응해 부서별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과 민생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포항시는 우선 ‘에너지 위기대응 비상대책 상황반’ 운영을 중동 사태 종료 시까지 연장하고, 유관기관 및 지역 주력산업 기업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또한, 중동발 공급망 교란과 원자재 가격 상승이 철강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업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장 권한대행은 소비자물가 대응반을 본격 가동해 물가 상승에 따른 민생 불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위축된 지역 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하며, 자원안보위기경보 ‘경계’ 단계 격상에 따라 오는 8일부터 시행하는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