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여름휴가를 만들고 싶다면 울진으로~~ 낮에는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밤에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곳이 울진이다. 울진군은 바다, 숲, 온천을 모두 갖추고 있어서 취향에 맞춘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오는 7. 29.(화) ~ 8.3.(일) 까지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야(夜) 울진’을 운영한다. 관광지 야간 개장 및 다양한 체험, 공연 등과 함께 울진에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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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민생현장 곳곳을 방문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월 26일(일) 파크골프장 방문을 시작으로 27일(월) 중앙신시장과 용상시장, 28일(화) 풍산시장, 30일(목)에는 관내 장수 어르신 세 분을 찾아 인사를 드리며 시민의 요구를 경청하고 어려움에 공감했다. 앞으로도 권 시장은 관내 기업 등 민생현장을 다니며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지난 7월 30일 집중호우와 관련해 집행부와 긴급 현안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피해상황과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재난선포지역 지정에 따른 향후 계획에 대해 집행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도 의장은 “피해 지원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을 찾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라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피해 보상 대책 등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재경향우회 금경수 회장 및 임원진은 7월 29일 안동시의회를 방문하여 김경도 의장과 지역활력을 위한 투자유치, 기업유치 및 출향민 귀향을 통한 인구 증가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재경향우회는 고향 안동의 수해복구 성금 천만 원을 기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지난 26일 월영야행 현장을 방문하여 월영교 일대 공연장을 둘러보며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 조치 및 편의시설 등을 관심있게 살폈다. 안동시의회는 안동의 대표적인 여름밤 문화행사인 월영야행이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손병복 울진군수가 5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울진읍 사전투표소에서 주민들과 함께 투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울진군은 6일 18:00시까지 관내 10개소의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진행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군수 오도창)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영양읍 현리 670번지 일원) 영양군과 영양군 체육회 공동 주최로 5일부터 21일까지 개최 중인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장은 추운 날씨에도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이상기온으로 높아진 기온 때문에 겨울 축제들이 줄줄이 취소되는 가운데 현리 빙상장은 매일 20cm 이상의 얼음 두께를 유지해 안전하게 ‘꽁꽁 겨울축제’를 진행할 수 있었다. 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올해 꽁꽁축제를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마술공연, 페이스페인팅,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축제 11일째 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했고,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지난 주말에만 6천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했다. 이번 주말을 끝으로 막을 내리는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에서 올 겨울 마지막을 후끈하게 마무리하길 추천한다. 영양군은 올해 성공적인 축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년에 다시 찾고 싶은 ‘겨울축제’를 기획해 ‘꽁꽁 겨울축제’를 영양군, 나아가 경상북도 대표 ‘겨울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최선
울진군의 대표 관광시설인 죽변해안스카이레일이 한국교통안전공단(TS)의 정기검사 결과를 반영,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재검사 완료 시까지 운행을 일시 중단한다. 울진군에 따르면 「궤도운송법」 제19조에 따라 지난 3월 23일부터 실시된 이번 정기검사에서 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 미흡 사항이 확인됐다. 특히 정류장을 포함한 선로 구간 전반에서 부식이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주기적인 정비와 유지관리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검 결과가 제시됐다. 이에 울진군은 재검사 전까지 운행을 중단하고, 지적사항에 대한 점검과 보완 조치를 빠른 시일 내 추진할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운행 중단은 한국교통안전공단(TS)의 점검 결과를 반영한 조치로,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이라며 “점검 결과에 따라 시설 전반에 대한 유지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필요한 정비 및 보완 조치를 완료한 뒤, 재검사를 통해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되면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께 불편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리며 공유재산의 안전한 관리와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최선학 기자 k
울진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이번 대회를 대비해 종목별 사전 격려를 진행하며 선수단 사기 진작과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울진군 선수단은 지난해 대회에서 군부 종합 3위를 기록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경쟁력 있는 경기력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이번 대회에는 임원 87명, 선수 259명 총 346명이 참가해 씨름, 탁구, 태권도, 골프 등 14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울진군과 울진군체육회는 대회를 앞두고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종목별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자매결연 부서와 함께 진행된 이번 격려는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격려 첫날에는 눈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예정된 훈련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축구 선수단은 야외 경기장에서 흔들림 없이 훈련을 이어가며 대회를 향한 강한 의지와 집중력을 보여줬다. 축구 선수단은 야외 경기장에서 흔들림 없이 훈련을 이어가며 조직력과 집중력을 높였다. 울진군 선수단은 그동안 종목별로 꾸준한 훈련을
울진군은 산림청이 주관한‘2026년 산촌 활력 특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 됐다. ‘산촌 활력 특화사업’은 산촌 자원을 활용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침체된 산촌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 맞춤형 사업 모델 컨설팅과 사업화 등을 전액 국비로 지원한다. 울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식당, 지역특산물 판매장 운영 등 기존 자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하고 개선 방향 모색과 지역주민 대상 교육을 통해 경제 활성화와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산촌활력 특화사업은 11월까지 사업모델을 기획·운영하며 연말에는 각 마을의 추진 성과와 성공 사례를 공유·확산하고 산촌마을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울진군 관계자는“다양한 산림 자원을 활용해 산촌의 특색과 매력을 살린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며“침체된 산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포항시는 지난 27일 장기면 금곡리 ‘연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현장에서 해양수산부와 전국 6개 지자체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지자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를 추진 중인 지자체 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승준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을 비롯해 부산·신안·강원·제주·당진 등 관계자와 한국어촌어항공단 등 총 27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포항시 해양수산국장의 연어양식 클러스터 조성 현황 브리핑을 시작으로 스마트양식장 내부 설비와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현장 답사로 이어졌다. 포항시는 연어양식특화단지를 ‘양식산업발전법’에 따른 전국 최초 양식산업단지로 2030년까지 22만㎡ 규모로 조성하고, 포항을 스마트 수산업 거점 도시로 육성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사업의 핵심 기반시설인 진입로 교량 설치를 위해 2027년도 국비 50억 원 지원을 건의하는 등 정부 차원의 협조도 요청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지자체별 사업 추진 현안과 건의사항이 공유됐으며, 참석자들은 스마트양식 산업화 과정에서의 기술적·행정적 과제를 논의하고 클러스터 간 네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