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지역 과수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농가의 소득 증가에 이바지하기 위해 올애 과수산업 육성에 전년보다 3.5억 원 증액된 28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에 영덕군은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주요 과수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착색봉지, 반사필름, 장기 저장제 등의 기자재를 지원하고,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 피해 경감제, 저온 피해 경감제, 인공수분 꽃가루 등을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 사과 착색 불량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가를 위해 착색제를 지원하고, 노동력 절감을 위한 SS기, 고소작업차 등의 과수 생력화 장비 지원, 저온저장고 설치, 관정 개발 등 과수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착색향상 기자재 지원사업 외 22개 사업으로, 오는 24일까지 9개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농가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것”이라며, “올해 계획된 사업대상자를 조기에 확정하고 적기에 완료해 과수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과실 생산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사)한국쌀전업농 영주시연합회(회장 송희찬)는 1월 8일 영주시청 전정에서 2025년 새해를 맞아 지역 취약 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1,500kg(10kg 150포대, 4백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재훈 영주부시장과 송희찬 한국쌀전업농 영주시연합회장 및 임원진 4명 등이 함께 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영주시연합회원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영주쌀로,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온정을 더할 예정이다. 송희찬 한국쌀전업농 영주시연합회장은 “지역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영주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나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훈 영주부시장은 “쌀값 불안정 등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쌀전업농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랑의 쌀 기탁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농기계 가격, 인건비, 유류비 상승 등으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올해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2024년 10월부터 조례를 제정하여 농기계 임대료를 15% 감면해 왔으나,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정책을 연장하기로 했다. 임대료 감면 혜택은 청송군 관내 농기계임대사업소 3개소(본소, 남부, 진보)에서 임대하는 농업용 트랙터 외 62종, 총 658대의 모든 기종에 대한 임대료 및 장기 임대에 적용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소득 보전에 도움이 되고자 농기계 임대료 감면 정책을 2025년 연말까지 연장 시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김광열 영덕군수는 어업인들의 조업 현황을 살피고 안전 조업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 5일 새벽 강구항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 통상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는 어업인의 조업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로, 김 군수는 최근 경북 동해안에서 조업 중 기관 고장, 부유물 감김, 충돌·화재 등의 안전사고 위험이 늘어남에 따라 어업인들의 안전 조업을 격려하고 영덕군의 다목적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에 승선해 안전 조업을 지도·점검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덕대게 조업 성어기 1월에서 4월 사이는 수온이 낮아지고 잦은 풍랑특보가 발효돼 인적·물적 피해 발생의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조업 중 안전관리가 절실히 요구된다”며,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를 최일선에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어업인들이 안전하게 조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수시로 점검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봉화군에서 생산되는 딸기가 제철을 맞았다.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봉화 딸기는 12월 초 첫 출하를 시작으로 현재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 봉화는 지역 대부분이 청정한 준고랭지 지역으로 지난해 12월 최저기온이 영하 10℃ 이상 떨어지는 곳이다. 이러한 기후는 딸기의 당도를 높이고 식감을 좋게 만들어 준다. 과거 우리나라 딸기의 제철은 늦은 봄이었다. 하지만 비닐하우스가 보급되면서 제철이 겨울로 바뀌게 됐고, 딸기의 맛과 품질은 더 좋아졌다. 평균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딸기 열매가 천천히 익는데, 이로 인해 요즘 딸기는 단맛이 많이 나고 신맛이 적으며 크기는 전보다 커졌다. 봉화에서 생산되는 딸기가 맛있는 이유다. 뿐만 아니라 딸기에는 많은 생리활성물질(비타민C, 폴리페놀)이 함유되어있어 건강에도 좋다. 봉화 딸기는 봉화군로컬푸드(054-674-3307)나 딸기농가(봉화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농특산물 탭에서 확인가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군수 오도창)에서는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노동력 부족과 지역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기계 임대사업 임대료 50% 감면을 더 연장 하기로 결정했다. 임대료 감면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임대하는 54종 455대 전체 기종에 대하여 1월 0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더 연장하여 관내 모든 농가가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기계 임대료 감면기간 동안은 최대 임대기간을 2일간으로 조정하여 임대농가에 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였다. 영양읍 삼지길 윤모씨(68세)는 S·S기,퇴비살포기를 임대하기 위하여 1월 02일 농기계 임대를 신청하였는데 농업인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영양군에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더 연장하여 주어서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하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기계 임대료 감면은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촌 경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2025년 청송군 농산물공판장 초매식을 가지고 첫 경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초매식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심상휴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도의원, 관내 기관장, 농업인, 중도매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인사, 떡케이크 커팅식에 이어 2024년산 만생종 후지(富士) 사과의 경매를 진행하였다. 이날 경매에는 6,904상자/20kg가 경매물량으로 올라왔으며, 상자당 평균가격 92,117원, 경매 낙찰최고가 301,000원을 기록했다. 청송군은 2019년 11월 농산물공판장 개장하여 사과 출하량 기준 2019년산 1,905톤을 시작으로 2024년산 8,096톤(2024.12월말 기준)을 처리하였다. 이는 전년 동기(5,086톤)에 비해 공판장 출하물량이 1.6배 증가한 것으로, 공판장을 이용하는 농가들이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청송군 농산물공판장은 2025년산 여름사과부터 온라인 경매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현장 경매방식에서 디지털 온라인 경매시스템으로 경매방식 전환해 산지 유통혁신을 주도하고자 한다. 이는 다양한 유통주체가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해져 가격 경쟁률 상승에 따른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기후변화, 노동력 부족 등 농업이 직면한 위기에 대응해 농업의 전문화 및 규모화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기술보급, 미래 농업ㆍ농촌 기반 구축 등으로 차세대 농산업 발전에 총력을 기울였다. 농업의 전문화 및 규모화로 경쟁력 강화 정예 농업인력 육성, 농업·농촌 복지 인프라 구축, 고품질 농산물 안정생산,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과 농업인 소득증진을 위한 다양한 농업정책을 추진했다.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을 선발, 영농정착을 지원해 지역농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여성농업인을 위한 행복바우처 지원, 출산농가 영농도우미 지원, 특수건강검진비 지원 등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1만7천여 농가에 공익직불금을 제공하고, 농작물 재해보험료 자부담률을 15%에서 10%로 낮춰 농가 부담을 줄였다.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으로 안정적인 과수 생산기반을 구축, 시장 경쟁력 향상 및 농가소득 증진에 기여했고 다양항 지원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채소·특용작물생산 기반을 다졌다. 영농복지서비스 실천으로 안정적 농업 여건 마련 3,000여 명의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농산물가공센터 운영으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7일, 청송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24년 농촌진흥사업 우수팀 평가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주요 성과, 대내외 평가, 홍보실적 등 5개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선정되었으며, 이는 농촌진흥사업의 성과를 입증하는 의미있는 결과다. 청송군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팀은 올해 청송 과수산업의 현대화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황금사과 연구단지 조성과 새 소득작목육성 및 영농지원포장 운영 등 다양한 농촌진흥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총사업비 146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황금사과 연구단지는 △재배 농가의 체계적인 품질분석을 위한 농산물품질관리실 구축 △과학적 품질향상 기반 구축을 위한 청송황금사과미래관 건립 △유용미생물의 대량생산 및 보급을 위한 유용미생물 종합컨설팅센터 구축 △우량 무병묘 전문 육성센터 조성 △국내육성품종 및 황금사과 품종 비교 전시포 조성 등을 통해 황금사과 산업화 연구의 전문 기반을 구축하고 청송사과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수상은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 지역 농업인들이 청송군의 미래농업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성과”
영양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이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주관“2024년 농촌진흥사업 추진 우수팀 선정”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농촌진흥사업 우수팀’은 경북도내 시ㆍ군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 신기술 확산에 기여한 우수팀을 선발하는 것으로 최근 3년간(2022~2024년) 실적을 평가하고,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농기계팀은 “농기계 임대사업, 지속 가능한 미래농업 이끈다”는 목표로 농업인 중심의 임대 농기계 운반 대행 및 수리·교육 훈련, 농기계 긴급 수리 119 콜센터 운영, 농업인 편의 제공을 위한 임대료 카드 결제 최초 시행과 휴일 비상근무 실시 등의 차별화되고 앞서가는 민원 서비스 제공의 노력이 인정받아 우수팀으로 수상하게 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이 농업인들의 편의 제공을 위하여 그간 열심히 노력한 성과의 결과물이며, 앞으로도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관내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더 편하게 농사지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충혼탑 참배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경희 청송군수, 경북도의원, 청송군의회 의원, 기관단체장,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참배는 윤경희 군수와 심상휴 군의회 의장의 헌화·분향을 시작으로 보훈단체 및 각 기관단체장, 간부 공무원들의 순서로 이어졌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경건하게 진행됐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신년 참배를 통해 힘들었던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군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한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청송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6년 1월 1일자로 권영문(57세, 남) (前)경상북도 사회복지과장이 청송군 부군수로 부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권영문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새해맞이 충혼탑 참배에 참석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수행했다. 경북 안동시가 고향인 권영문 부군수는 안동고등학교,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2014년 4월 사무관으로 승진해 국민권익위원회 민원조사기획과, 국민권익위원회 서울사무소 총괄과, 서울특별시 관광정책과, 서울특별시 체육정책과, 경상북도 통합신공항추진단에서 근무하였다. 2023년 1월에는 서기관으로 승진해 상주시 행정복지국장, 경상북도 복지건강국 장애인복지과장, 복지건강국 사회복지과장으로 근무하다 이번에 청송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권영문 부군수는 “청송군의 부군수 직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30여 년간 중앙부처, 서울특별시, 경상북도에서 일해 온 경험을 토대로 우리 청송이 경북은 물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견마지로를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신년 참배를 실시하고, 도청 화백당에서 「2026년 경상북도의회 신년교례회」에 이어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6년 경상북도의회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 의정활동을 힘차게 출발하였다. 이날 호국원 참배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상임위원장, 영천지역을 지역구로 둔 이만희 국회의원 및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어 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신년교례회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및 안동시와 예천군을 지역구로 둔 김형동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언론인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유관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과 화합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시무식에는 의장단, 상임·예결위원장, 의회사무처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성만
포항시는 2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희망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하며 새해 시정 운영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과도한 연출을 지양하고 조직의 결속과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맞춘 ‘내실 있는 시무식’으로, 전 부서 직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징적 퍼포먼스와 전 직원 참여 프로그램으로 새해 비전과 시정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시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신규 공무원의 공무원 헌장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이강덕 포항시장의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과제가 제시됐다. 특히 이날 시무식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미디어 대북 퍼포먼스 ‘포항의 새해, 시민을 향한 첫 약속’은 LED 미디어북을 활용해 새해의 포부와 시민을 향한 약속, 2026년을 여는 도약의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 퍼포먼스에는 이강덕 시장이 직접 참여해 ‘더 큰 도약’이라는 메시지를 직원들과 함께 완성하며, 시정 주요 목표의 성공적인 추진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전 직원이 참여한 새해 다짐 퍼포먼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