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12월 2일(화) 신한울3·4호기 주설비공사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를 닥터헬기로 긴급 이송해 골든타임을 확보했다. 해당 근로자는 어지러움과 흉통을 호소해 울진군의료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심혈관질환 의심 소견에 따라 안동병원 응급 의료진이 탑승한 헬기로 이송되어 현재 회복 중에 있다. 이번 구조는 안동병원 닥터헬기 운영과 한울본부 건설 현장 응급 의료 대응 체계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사례로, 신한울3·4호기 시공사인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안동병원이 지난 5월 체결한 응급 이송 체계 업무협약(MOU)의 첫 번째 성과다. 또한 차량으로 1시간 30분 이상 소요되는 거리를 닥터헬기로 25분 만에 이동해 비상 상황에서의 생명 구조 가능성이 향상되었음을 증명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주설비공사 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작업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할 것이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과 서비스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12월 2일(화)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울진군청에서 개최된 ‘울진군 성금모금의 날’ 행사에 참여해 8,000만 원을 기탁했으며 한울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민들레홀씨기금’으로 마련되었다. 기탁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며 캠페인의 주요 지원 내용은 ▲생활안정취약계층·복지 사각지대 발굴 ▲위기가구 생계·주거·의료 긴급 지원 ▲대상별 맞춤 돌봄 등이다. 이세용 본부장은 “이번 기부가 캠페인 이름처럼 울진군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되길 바라고, 보편적 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고민하여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8월 25일 계획예방정비를 시작한 신한울1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kW급)가11월 25일 발전을 재개하여 27일 08시 30분경 100% 출력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신한울1호기는 제2차 계획예방정비 기간에 연료 교체 및 원자로냉각재펌프 완전분해점검,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 등 각종 설비 점검과 정비를 수행하여 설비 신뢰도를 강화했으며,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을 받았다. 한울본부는 향후 원전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발전소에 특이사항 발생 시 관련 내용을 즉시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11월 26일( 수) 울진군민체육관에서 ‘2025년 울진군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에는 한울본부 이세용 본부장과 울진군 손병복 군수, 울진군새마을회 백태진 회장 등 20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했고, 울진군에서 생산된 배추와 고춧가루 등으로 담근 총 4,110포기의 김치를 관내 취약계층 1,000세대와 복지시설 13개소에 각각 전달할 예정이다. 한울본부 이세용 본부장은 “올해 집중호우로 배추 생산량이 부진한 상황에서 작게나마 주민들을 위한 먹거리 마련에 기여할 수 있어 흐뭇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11월 23일 18시 11분경 신한울1호기(140만kW급) 터빈이 자동정지 됐다”고 밝혔다. 신한울1호기는 지난 11월 21일 계통연결 후 출력 증가 중에 주발전기 여자기* 고장으로 터빈발전기가 자동으로 정지되었다. * 여자기: 주발전기에 계자전류를 공급하는 장치 현재, 원자로는 50%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고 여자기 고장 원인을 확인 중이며, 상세원인 파악 후 후속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11월 21일 한울 다누림 문화 행사를 통해 모금한 1,32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모금은 한울 다누림 컬쳐데이, 에너지 아뜰리에, 버스킹 등의 참여 기부와 에너지팜 내 일회용품 사용 지양을 위해 제작한 리유저블 컵(Reusable cup) 기부금으로 조성했으며, 지역 주민들이 문화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기부에 참여하는 선순환형 기부까지 이어지는 문화 확립에 기여했다. 한울본부는 2024년 8월부터 한울에너지팜 방문객을 대상으로 리유저블 컵 제공을 통한 기부를 시행하고 있으며, 누계 모금액은 2,500만 원이다. 본 캠페인은 ‘한울본부 슬기로운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기부를 실천하기 위해 도입했으며, QR코드로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해 환경 보호와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 모금액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eren), 기아대책 등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식사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이세용 본부장은 “울진군민 여러분이 한울본부의 다양한 문화 행사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해 주신 덕분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11월 20일(목) 신한울 1호기 방사능방재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방사선 비상 사고 발생 시 조기에 수습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의 점검하에 진행되었으며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이동형 비상 설비를 이용한 사고 관리 전략과 조직, 이행 체계의 유효성 등을 실질적으로 확인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방사능방재-중대사고 연계 전체훈련으로 극한의 재해 상황을 가정하여 한울본부의 체계적이고 즉각적인 대처 능력을 점검하고 강화하였으며, 앞으로도 반복된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1월 25일, 26일 양일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영화「보스」를 무료 상영한다. 본 영화는 15세 이상 관람가로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러닝타임은 98분이며 11월 25일(화) 19시, 11월 26일(수) 14시, 19시 총 3회에 걸쳐 상영된다.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844)로 문의하면 된다. 이세용 본부장은 “지역주민들이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화 「보스」를 선정했고, 가족과 함께 환절기 추위를 날릴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울진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굴하여 예술 감수성을 키우고자 오는 11월 29일, 12월 20일에 한울에너지팜에서 제3회 ‘한울 상고문화제 겨울(冬)편’ 「피아노 콩쿠르」를 개최한다. 참가 자격은 울진관내 초·중학생으로, 포스터의 QR코드 접속 후 신청서 작성 시 참여가 가능하다. 11월 10일(월)부터 11월 24일(월)까지 접수를 받아 11월 29일(토)에 본선, 12월 20일(토)에 결선을 진행하고 참가자 수에 따라 본선과 결선을 통합하여 운영할 수 있다. 연주곡은 자유곡으로 암보에 의하며 본선과 결선은 상이한 곡으로 연주해야 한다.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경연 결과에 따라 한울원자력본부장상(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5명, 동상 8명에게 트로피 및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피아니스트의 특별 레슨을 10회 받을 수 있는 마스터 클래스 수강권을 제공한다. 이세용 본부장은 “울진의 아이들이 경연에 참가하며 자신감을 얻고 자기 표현의 원동력을 다지길 바라며, 한울본부는 미래세대가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키워갈 수 있는 기회를 마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에서 10월 25일 개최한 ‘제2회 한울 상고문화제’에 1,000여 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항상 상(常), 생각할 고(考)’라는 뜻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상고문화제는 지난 5월의 봄(春) 편에 이어 이번에 2회차를 맞았다. 본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인 글짓기 대회에는 ‘아이들이 생각하는 울진의 미래’를 주제로 초등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향후 심사를 거쳐 16개 작품을 시상하고 참가작 모음집을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보드게임 대회에서 루미큐브·젠가 대결이 펼쳐졌고 민속놀이 체험 5종과 버스킹, 샌드아트와 풍선아트,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마련되어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이에 더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옐로카드’ 기부 캠페인에 3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하여 한울본부 마스코트 ‘한우리’가 그려진 안전 키링을 직접 만들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기부 문화를 실천했다. 한울에너지팜 야외 공원에서는 미라, 마녀 등 캐릭터 분장을 한 배우들의 마임 연기와
경상북도는 동아시아가 문화로 하나 되는 최대 문화교류의 장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를 정신문화와 세계유산이 살아 숨 쉬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에서 5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문화 대장정에 들어간다. ‘우리의 안녕한 동아시아’라는 비전과 ‘평안이 머무는 곳, 마음이 쉬어가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유와 성찰이 있는 정신문화 ▲재미와 감동이 있는 놀이문화 ▲이야기와 정성이 담긴 음식문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유산이라는 4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동아시아문화도시란? 2012년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합의에 따라 2014년부터 매년 각 나라의 문화적 전통을 대표하는 도시를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해 문화교류 사업 추진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한국- 안동시, 중국- 쑤저우시·다리바이족자치주, 일본- 마쓰모토시 개막식에는 일본 마쓰모토시의 주요 관계자 및 전통 예술단이 직접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각국의 독창적인 색채가 담긴 합동 전통 공연은 언어와 국경의 장벽을 넘어 아시아가 하나 되는 벅찬 감동을 선사했으며, 3국 대표단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끈끈한 연대와 지속적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안동의 미래 100년을 결정지을 '안동 경제 대혈맥, 5대 교통축' 건설 구상을 전격 발표했다. 이번 구상은 단순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을 넘어, 경북 북부권의 행정·산업 거점인 안동을 대한민국 사통팔달의 '핵심 허브'로 재설계하겠다는 권 에비후보의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원도심과 신도시의 심리적 거리'를 없애는 결단이다. 권 예비후보는 상습 정체 구역인 국도 34호선(터미널~신도시 12km)을 6차로로 확장하고, 국지도 79호선(막곡~신도시) 4차로 확장 및 직행로 건설을 통해 '10분대 생활권'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옥동·강남동의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풍산 등 외곽 지역의 공동화를 막는 '상생의 가교'가 될 전망이다. 또한, 안동의 지도를 바꿀 대규모 외곽 도로망도 구체화했다. ▷백두대간 내륙축 강화: 국도 35호선(안동~봉화~태백) 80km 구간 확장을 통해 낙동강과 태백산맥을 잇는 관광 산업의 핵심축을 세운다. ▷동해안 직결 루트: 영주~도산~영덕을 잇는 신규 국도 개설과 숙원 사업인 '도산대교' 건설로 안동호를 넘어 바다까지 이어지는 물류·관광 루트를 완성한다. 철도망 확충을 통한 '
봉화군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농어민수당을 30일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농어민수당 지급 규모는 총 4,252백만원으로 7,086농가에 지역 화폐인‘봉화사랑상품권’으로 60만원을 일괄 지급한다. 지급대상자는 경북에 주소를 두고 지난해 1월 1일 이전부터 농어업을 경영한 사람으로 농업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부정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지급 당일인 30일에는 주민편의를 위해 읍면 각 이동 마을회관 등에서 현장 배부를 실시하며, 당일 수령하지 못한 농가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수령해야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불안한 국제 정세 속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유가로 인해 농가 경영에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농어민수당이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는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는 30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미남리 일대에서 열린 ‘한국 쌀전업농 전국대회 성공개최 기원 모내기 행사’에 참가해 농업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풍년을 기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직접 이앙기를 운전하며 논에 모를 심은 뒤 “오는 9월 포항에서 열릴 예정인 '한국 쌀 전업농 전국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포항 농업의 위상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후보는 모내기 현장에서 농업인들과 만나 자신이 시장이 되면 지역 농업인들의 오랜 염원인 '포항농업인회관'을 건립하고 농업인 전용 복합공간을 마련해 농업인들의 권익 신장과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농산물 유통 구조 혁신과 농업인 복지 향상 청사진도 밝혔다. 산지 유통 혁신을 이끌 '포항농수산유통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망을 구축해 농민들은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청년 농업인 정착금 3,000만 원을 지급해 젊은 농업인을 적극 육성하는 한편 미래 농업의 전진기지가 될 '포항농업혁신타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