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1월 6일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송만영) 졸업식에 참석하여 ‘한울본부 지역인재상’ 표창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울본부 지역인재상’장학금 전달 사업은 2012년도‘원전 주변 모범 학생 표창 수여’로 시작한 이후 수혜 대상을 울진군 전체 초·중·고 졸업생으로 확대하며 학생들의 학습 의욕 고취 및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한울본부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울진군 소재 학교 졸업생 348명을 선정하여 표장장과 장학금 1억 1천4백만 원을 수여하였으며, 올해는 학교당 선발인원을 확대하여 울진군 졸업생 54명에게 2천320만 원을 2월 10일까지 전달할 계획이다. 송만영 교장은“한울본부가 보여주는 지역 인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하며, 졸업생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학생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눈부시게 빛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라고 격려했다. 한울본부는 ‘체육특기생 장학금 지원 사업’ 시행 등 다방면으로 지역 인재를 후원하고 양성할 수 있도록
한울본부(본부장 박범수)는 4일 ‘2023 설맞이 복들어오는 먹거리 특집’ 라이브커머스에 참여한 울진군 사회적경제기업의 특산물 판매행사를 지원했다. 우체국 쇼핑몰에서 진행하는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방송되었다.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고 있는 ㈜울진바다소리를 포함하여 전국의 지역 특산물 판매 업체 총 네 곳이 함께하여 울진 대게, 춘천 닭갈비 등 엄선된 상품을 선보였다.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는 2020년도부터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을 돕기 위해 시작한 사업으로 2022년에는 20개 업체를 선정하여 자립기반 구축, TV광고 제작, 온라인 판로지원 분야에 총 2억 5천만 원을 지원했다. 이 밖에도 한울본부는 1월 2일부터 우체국쇼핑몰 설 브랜드관 지역특산품 판매행사 지원을 통해 20% 할인된 저렴한 가격에 울진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소개 중이다.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과 함께 주문이 쇄도하였다. ㈜울진바다소리 김정무 대표는 “이번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의 성황으로 대게를 완판하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한울본부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코로나19와 경기 악화로 힘들었을 사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의 한국표준형원전인 한울원전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2008년 7월 25일부터 올해 12월 28일까지 국내 원전 최장기간 연속운전 신기록인 4,382일의 무정지 연속운전(계획예방정비 기간 제외)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원전 최초로 9주기 연속 무고장 운전(OCTF*)을 기록한 것으로 최장 연속운전 일수(이전 한울원전 3호기 3,885일)를 갱신함과 더불어, 이전 월성원전 2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kW급)가 보유한 8주기 연속 무고장 운전 기록을 넘어서는 것이다. *OCTF(One Cycle Trouble Free): 한주기 무고장 운전, 한울3호기는 총 17주기 중 12회 OCTF 달성 한주기 무고장 운전(OCTF)은 정비, 운전, 운영관리 능력 등 원전 운영의 안정성과 기술능력을 입증하는 대표적인 지표로서 계획예방정비 완료 후 계통연결시점부터 다음 계획예방정비를 위한 계통분리 시까지의 한주기 동안 발전소가 정지 없이 안정적으로 운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 표준형 원자로 중 맏형 격인 한울원전 3호기는 국내 자립기술을 적용한 최초의 한국표준형원전(OPR1000)으로, 한울원전 3호기의 최장기 연속운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는 울진군 체육특기생 양성을 위해 15일 한울에너지팜(구 홍보관)에서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울본부는 2017년부터 대한체육회 소속인 체육특기생인 관내 중고등학생 선수 423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사격 13명, 축구 59명, 요트 4명의 체육특기생 76명을 선발하여 훈련 및 용품 보조비로 장학금 50만 원씩을 지급하였다. 선정된 학생 선수들은‘전국 고등축구리그 전반기 준우승, ‘전국해양스포츠제전 남자 중·고등부 3위, ‘경북사격대회 남중부 공기소총 단체 2위’ 등 국내대회에서 수상하며 높은 성장 잠재력을 드러냈다. 이날 전달식에 학교 대표로 참석한 울진중학교 교사는 “지역 인재에 대한 한울본부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학생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한울원자력본부 박범수 본부장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보내겠다”며, “지역을 빛내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한울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 및 추진하여 지역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21일 오후 7시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문화가 있는 날 송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음악으로 모두가 하나가 되는 어울림의 장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울진군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울진 출신 트로트 가수‘풍금’, 여성 발라드 듀오‘다비치’순으로 약 10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예매 없이 선착순 300명까지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 내용 및 관람 방법은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941)로 문의하면 된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울진군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7일 신한울1호기(APR1400)의 상업운전을 시작한다. 상업운전은 시운전시험을 통해 최종 안전성을 확인하고, 정부로부터 승인 받아 본격적으로 전력을 생산하기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 국내 27번째 원자력발전소인 신한울1호기가 상업운전을 시작한 것은 2010년 4월 건설 착수 이후 12년여만이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한울1호기를 운영해 겨울철 전력수급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12월 2일 울진군에 ‘희망 2023 나눔 캠페인’ 성금 7천만 원을 전달하였다. 한울본부는 올 한해 복지시설에 9천만 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 코로나 방역 종사자와 다문화가정자녀, 취약계층에 3천만 원 상당의 방역복, 학용품세트, 생활용품세트, 산불 피해극복 성금 2천3백만원 가량을 전달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우리 본부가 전달한 성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등불이 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손길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최근에는 7천만 원에 달하는 김장김치 4천1백 포기를 지원하기도 했다. 16일에는 손봉순 대외협력처장이 울진군 북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성금 500만 원을 전달할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12월 1일 한울에너지팜(구 홍보관)에서 ‘울진 향토음식관광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울진 향토음식관광 경진대회’는 울진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을 발굴하고 이를 영상화해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서 홍보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7월, 공모를 시작해 일반인부터 요식업 종사자까지 지역주민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14개 팀이 참가하였고 그중 10개 팀이 선정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메뉴구성과 식재료간의 조화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죽변한우백화점 팀이 ‘울진 발효음식 고기한상차림’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울진 산골한상’을 개발한 개인 참가자 박경희, 우수상은 ‘능이고탕’을 개발한 ㈜울진바다소리 팀이 수상했다. 대상에는 300만 원, 최우수상에는 200만 원, 우수상에는 150만 원, 장려상 7팀에는 각 5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전달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과 소통하며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노력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오는 30일 한울본부 홍보관 대강당에서 뮤지컬 ‘인서트 코인’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울 컬쳐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한울본부는 지난 10월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연극 ‘수상한 흥신소’에 이어 이번에는 인기 뮤지컬을 선정해 무대에 올린다. 창작 뮤지컬 ‘인서트 코인’은 노래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과 사랑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세대를 어우르는 노래로 구성되어 누구와 함께 관람하더라도 같이 즐길 수 있다. 박범수 본부장은 “이번 공연이 일상에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다양한 행사와 공연 등을 통해 지역 주민 문화 경험 확장에 항상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1회차(13:30~15:00)와 2회차(18:30~20:00) 총 2회 상영한다. 만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미취학아동은 관람이 제한된다. 사전예매 없이 회차별 선착순 300명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내용 및 관람 방법은 한울본부(054-785-2822)로 문의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 박범수 본부장)는 23일 한울제2발전소에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유관기관 합동 산불재난 대응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대응 역량과 재난관리 책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실시하는 범국가적 훈련으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 초 발생했던 울진지역 대형 산불의 경험을 반영해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울진소방서 북면119안전센터, 울진군청이 참여해 재난 대응 및 복구가 적절하게 수행되는지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 상황보고, 자체 옥외소화전 방수, 유관기관 합동 소방차 방수훈련, 등짐펌프 활용 잔불정리 순으로 진행됐다. 한울본부는 연합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난 울진산불 사례를 반영한 산불대응 매뉴얼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연합훈련을 통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3월 18일 제3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친 뒤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선임되었으며, 도의원 3명(박채아·최병근·박규탁)과 재무관리 경험자 3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위원들이 참여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위촉식에는 박성만 의장과 김대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결산검사 대표위원·간사 선출 ▲결산검사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식 직후 열린 회의에서는 대표위원에 박채아 의원(세무사 출신, 現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집행부로부터 결산검사 세부 계획과 검사 일정을 보고받은 뒤 향후 추진 일정 등을 협의했다. 박성만 의장은 “결산검사는 전년도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와 교육청의 재정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었는지, 도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펴봐 달라
포항시와 포스텍은 18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바이오반도체 전략기술을 집중 육성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의공학 연구소(K-BIGHEART, 이하 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홍원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김성근 포스텍 총장 등 정부·지자체·학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소 개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가연구소(NRL 2.0)’ 사업 최종 선정에 따른 것이며 2034년까지 총 1,130억 원(국비 950억 원, 지방비 100억 원, 민자 8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미래의 바이오 반도체 기술을 주도할 전략 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구소는 바이오와 반도체를 융합한 ‘바이오반도체’ 기술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글로벌 헬스(휴대용 진단기기) ▲오가노이드(줄기세포 배양) ▲세포치료(세포 배양 및 치료제 개발) ▲분자의학(질환 탐지) ▲양자기술(질병 측정) 등 5대 핵심 연구 분야를 중심으로 전주기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핵심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포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인 바이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8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경도 의장을 포함한 의원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성화봉송 및 안치식 △농업농촌 국민체감 AX전화기술개발(R&D) 공모사업 등이 논의됐다. 먼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지역경제회복 및 산불피해 복구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 중심으로 예산이 편성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관련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경도 의장은“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라며,“시정 주요 사업에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주시는 지난 18일 영주시청 강당(3층)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 보조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21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또는 주민자치회) 구성원과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와 기준을 사전에 안내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단계별 추진 절차 △공사 업체 선정 기준 및 유의사항 △제출 서류 작성 요령 △관련 법령 및 서식 활용 방법 등 실무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궁금증도 해소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외벽 도장공사 △단지 내 도로 및 가로등 보수 △방범용 CCTV 설치 △석축·옹벽 보수 및 우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창주 건축과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이웃과 삶을 나누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지원이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