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현장 방문 (안동종합스포츠타운 조성 현장 및 안동시보건소 선별진료소)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은 2월 9일 오후 2시 안동시 정하동 소재 안동종합스포츠타운 조성 현장 및 안동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사업 진행 상황과 운영상황 등을 점검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 강구수협은 지난 2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강구면에 기탁했다. 강신국 조합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역공동체의 관심과 애정을 전달하고 힘이 되기 위해 기쁜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에서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꽃피는 데 정성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황정기 강구면장은 “주민들을 위한 금융으로써 지역의 공생과 발전을 위해 항상 낮은 곳에서부터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강구수협에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한다”고 답례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 가구에 지원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 출신의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신태용 감독이 지난 20일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한도 금액인 500만원을 영덕군에 기탁했다. 평소 고향사랑이 각별한 신태용 감독은 영덕군에서 태어나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으며, 2020년부터 현재까지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하고 있다. 신 감독은 “내 고향 영덕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지역과 기부자가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이니만큼 널리 알리고 함께 하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당 500만 원의 한도로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10만 원까지 전액, 10만 원 초과분 16.5%)와 답례품(기부금액의 30% 이내)을 받는 제도이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보호·육성,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쓰이게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윤태열 울진부군수가 경상북도 부단체장으로는 최초로 공무원노동조합의 명예조합원이 됐다. 윤부군수는 최근 부군수실에서 노동조합 임원과 면담을 갖고 명예조합원 가입 신청서를 작성했다. 장상묵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부단체장의 명예조합원 가입으로 적극적인 노사협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조합원들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 어려운 조합원 지원과 군민들을 위한 봉사활동 등의 확대”를 건의 했다. 이에 윤태열 부군수는 “직장생활 뿐만 아니라 가정생활도 중요하다. 공무원의 워라벨이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언제나 군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비롯해 제61회 경상북도도민체육대회,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 유치, 울진 산림대전환 프로젝트 추진 및 울진 관광 천만 시대 등 당면 사업 추진에 함께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재)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윤경희)는 지난 1월 16일 고(故) 김희목 前청송문화원장의 장남인 김재창 씨와 가족들이 5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세상을 떠난 안덕면 고와리 고(故) 김희목 씨는 1949년 교편을 잡기 시작해서 청송 화목초등 교감, 포항 대잠초등 교장 등을 역임했고, 2007년 제6대 청송문화원장을 지냈었다. 장남 김재창 씨는 “살아계실 때 학생들에게 늘 애정이 가득했던 아버지의 뜻을 받들고 싶었다.”며 “우리 청송의 학생들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재)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인 윤경희 청송군수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고인과 가족의 귀한 뜻을 생각하며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진군협의회 권일재 간사가 2023년 1월 4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2년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의장(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근거하며 평화통일정책에 대한 대통령 자문기구로, 통일에 관한 국내외 여론을 수렴·국민적 합의 도출 및 역량을 결집, 평화통일정책의 자문·건의 등 지역사회의 통일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권일재 간사는 지난 4년간 민주평통 울진군협의회의 청년분과위원장으로, 현재는 간사로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공감대 확산 활동 등 비핵 평화 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에 기여한 지역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이에, 권일재 간사는 “ 이번 수상은 앞으로도 열심히 지역에서 일하는 일꾼으로 지역의 평화통일의 기반을 조성하는데 힘쓰라는 의미로 주신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평화통일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며, 한반도 미래의 평화를 위해 민주평통의 자문위원으로서 성실히 임무를 임하겠다고”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2일 작년 울진군 의회와 자매 결연을 맺은 서울시 은평구 의회 황재원 부의장이 고액기부자 1호가 됐다고 밝혔다. 황재원 은평구 의회 부의장은 울진군 죽변면 출신으로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한국 중소벤처 무역 협회 이사, 원바이오 케미칼 대표이사, 강북종합상사 대표이사, 국민의힘 은평구(역촌, 신사동) 지역구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에 울진군을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최고 한도액인 5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평소에도 울진에 꾸준한 기부를 해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황재원 은평구 의회 부의장은“고향을 떠나 멀리 있지만 항상 내 고향 울진을 생각한다”며“울진을 위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고, 작은 보탬이나마 울진군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고향사랑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접수된 고향사랑기부금은 지역주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화합으로 새로운 희망 울진」발전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에 기부하고 지자체는 이를 모아 주민 복리에 사용하는 제도로 주민등록상 거주지(기초, 광역자치단체)를 제외한 모든 지자체에 기부 가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엄태봉 현 울진읍이장협의회장이 2년 임기의 울진군 이장연합회장에 연임 되었다고 밝혔다. 울진군이장연합회는 6일 왕피천공원 친환경농업교육관 2층 회의실에서 10개 읍·면 대의원과 사무국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갖고 2023년도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장인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엄태봉 회장이 2021년 ∼ 2022년 2년 임기에 이어 울진군이장연합회장에 연임 추대됐다. 부회장에는 김광욱(직산2리), 박영철(검성리), 감사에는 박동해(삼율3리), 김달덕(전곡리), 사무국장에는 장인구(읍내2리) 각각 임명됐다. 엄태봉 회장은 “울진군 10개 읍·면의 대표를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더욱더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여 울진군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녕하십니까? 봉화군의회 의장 김상희입니다. 존경하는 봉화군민 여러분! 새로운 희망을 품고 힘차게 도약할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특별히 ‘검은 토끼의 해’를 맞이하여,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 모두 가정마다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고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유행을 반복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인내의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만, 초기 유행 때보다 점진적으로 일상 회복을 하고 있어 군민 여러분의 생활에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9대 봉화군의회가 봉화군민을 위한 무거운 사명감을 짊어지고 새롭게 출범한 지 반년이 지났습니다. 돌이켜보면 군민 여러분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코자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력 하였지만 부족한 점도 있었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군민의 생활현장에 더 가깝게 다가가 군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생전반에 대한 군민들의 입장을 가감 없이 대변하고,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현장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소통과 화합을 통하여 새로운 변화와 지역사회 발전이라는 군민의 기대와 열망에 부
군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영덕군의회 의장 손덕수입니다. 희망이 가득한 계묘년의 새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여러분의 가정에 늘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저를 비롯한 의원들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큰 사랑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2022년은 어려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과 물가상승에 기인한 금리인상 기조에 군민들의 삶에 고통이 가중되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비록 어려움이 있다고는 하나, 2023년을 맞이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영덕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할 수는 없습니다. 새해에도 우리군의회 의원 모두는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듣고, 군민이 참여하는 열린의정을 실현하며, 더욱 알차고 충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새해의 설렘과는 달리 올 한해의 국내외 전망도 그리 밝지 않다고 세계 유수의 전문가들은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우리 군민들은 나눔과 배려를 통해 위기극복에 전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경상북도 원전 정책 발전 연구회」(대표 황명강 의원)는 2월 5일(목)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 원전 정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황명강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경북도청 관계자, 한국수력원자력, 경북연구원, 포스코홀딩스 등 유관 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북 원전 정책의 미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제발표를 맡은 동국대학교 박홍준 교수는「SMR 패권시대, 경북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경상북도가 원자력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북형 SMR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황명강 대표의원의 주재로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SMR의 전략적 중요성과 정부 정책 방향(한수원 김용수 실장)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신뢰 구축 방안(경북연구원 정군우 연구위원) ▲경상북도의 SMR 산업 지원 정책(경상북도 원자력산업과 정진우 과장) ▲SMR 건설과 산업 연계 방안(포스코홀딩스 육진성 부장) 등 실질적인 정책 대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회를 주관한 황명강 대표의원은 “원전과 SMR은
경상북도 내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으로, 시설 운영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북도의회 김대진 의원(안동1ㆍ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경상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김대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조례안은 경상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5년 주기의 지원계획ㆍ1년 주기의 시행계획 수립 및 시행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시ㆍ군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등 추진 사업 △3대문화권 시설 운영에 대한 평가 및 차등 지원, 포상 △위원회의 설치 및 기능, 구성 및 회의 등 위원회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별표에 사업명과 시설명이 혼용되어 표기된 경상북도 3대문화권 사업들을 시설명으로 일원화 하고 조문을 재정비했다. 김대진 의원은 “‘3대문화권 문화생태관광기반 조성사업’은 지난 2008년 ‘5+2 광역경제권 30대 선도프로젝트’로 선정돼 2010년부터 12년간 약 2조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규모 국책사업인 반면, 관광객 및 홍보 부족, 입지여건 및 시군의 한정된 재원 등 복합적 요인으로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고, 관광과 지역경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9일 안동시 정상동 소재 아동양육시설인 경안신육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아동양육시설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동양육시설을 찾은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필품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위문품을 전달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경도 의장은“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동시의회는 지역 내 아동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은 오는 2월 23일부터 전 군민 1인당 30만 원(차상위계층 35만 원, 기초생활수급대상자 4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당초 2025년 말 보통교부세 가내시액 대비 143억 원이 증액되어 올해 1월 중순 확정 통보됨에 따라 고물가 및 내수경기 침체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회복하고 군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진군의회 의원발의로 관련 조례안을 마련했으며, 설 연휴 전 지급을 목표로 했으나 지급 대상자 명부 추출과 시스템 구축 등 행정절차에 약 2주가 소요돼 오는 2월 23일부터 본격 지급에 들어간다. 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기준일로부터 신청일까지 울진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주민이 지원 대상이다. 외국인 중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한다. 신청은 울진사랑카드(그리고) 앱에서 하거나 주소지 관할 읍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별 5부제를 운영하며 첫 주 이후에는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민생안정지원금은 지난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마찬가지로 연매출 30억 이하 울진사랑카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