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봉화군의회 의장 김상희입니다. 존경하는 봉화군민 여러분! 새로운 희망을 품고 힘차게 도약할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특별히 ‘검은 토끼의 해’를 맞이하여,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 모두 가정마다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고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유행을 반복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인내의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만, 초기 유행 때보다 점진적으로 일상 회복을 하고 있어 군민 여러분의 생활에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9대 봉화군의회가 봉화군민을 위한 무거운 사명감을 짊어지고 새롭게 출범한 지 반년이 지났습니다. 돌이켜보면 군민 여러분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코자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력 하였지만 부족한 점도 있었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군민의 생활현장에 더 가깝게 다가가 군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생전반에 대한 군민들의 입장을 가감 없이 대변하고,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현장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소통과 화합을 통하여 새로운 변화와 지역사회 발전이라는 군민의 기대와 열망에 부
군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영덕군의회 의장 손덕수입니다. 희망이 가득한 계묘년의 새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여러분의 가정에 늘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저를 비롯한 의원들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큰 사랑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2022년은 어려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과 물가상승에 기인한 금리인상 기조에 군민들의 삶에 고통이 가중되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비록 어려움이 있다고는 하나, 2023년을 맞이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영덕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할 수는 없습니다. 새해에도 우리군의회 의원 모두는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듣고, 군민이 참여하는 열린의정을 실현하며, 더욱 알차고 충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새해의 설렘과는 달리 올 한해의 국내외 전망도 그리 밝지 않다고 세계 유수의 전문가들은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우리 군민들은 나눔과 배려를 통해 위기극복에 전
존경하는 상주시민 여러분! 출향인 여러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는 토끼처럼 우리 상주와 여러분 모두에게 넉넉하고 활기찬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하면서 새해 인사 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 상주는 묵은 숙제를 해결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면서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2023년 계묘년은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윤곽이 드러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물실호기의 자세로 군사시설 통합 이전과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철저히 대비하여 변화와 성장의 동력을 확보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출향인 여러분! 다같이 함께 잘사는 상주, 본심을 지키고 길러 타인을 사랑하는 존심애물의 상주 정신이 빛나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은 김병곤 영덕부군수의 이임식을 지난 28일 개최했다. 김병곤 영덕 부군수는 올해 1월 1일을 기해 영덕군으로 발령됐고 지난 26일 경상북도 전출에 이어 27일자로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이날 이임식에 참석한 김광열 영덕군수는 “풍부한 도정 경험을 바탕으로 현안 사업을 진두지휘한 김병곤 부군수의 공로에 영덕군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지난 1년간 영덕군과의 소중한 인연을 양분 삼아 새롭게 시작하는 공직생활 또한 항상 모범이 되길 응원한다”고 아쉬움을 달랬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 26일『제75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개회식에서 (사)한국농촌지도자안동시연합회 손재웅(70) 회장이 2022년‘농업인지도자 육성 유공’관련 정부포상에서 영예의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참고: 산업포장은 훈장의 다음가는 훈격으로 국가의 산업 개발 또는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는 상)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열린 이번 대회는 ‘농업ㆍ농촌을 선도할 농촌지도자회 역할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우리 농산물 우수성 대국민 홍보 및 회원 화합의 장 마련’ 이란 목적과 ‘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촌! 슬기찬 농촌지도자!’ 라는 주제로 전라남도 진도군에서 개최됐다. 손재웅 회장은 1995년도 농촌지도자회에 가입하여 27년간 활동하면서 서후면농촌지도자 회장과 시연합회 부회장을 거쳐 2018년도부터 현재까지 농촌지도자안동시연합회장(제23대, 24대)을 맡고 있으며, 더불어 농촌지도자경상북도연합회 운영위원도 역임하고 있다. 그동안 농촌지도자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안동 생명콩, 안동한우, 느타리 버섯 등 안동의 대표 농업소득작목 발굴을 이끌어 안동 농업·농촌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제252회 봉화군의회 임시회가 지난 17일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황문익 의원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황문익 의원은 고향사랑 기부제 추진 촉구에 관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황의원은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이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봉화군도 체계적이고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이 자리에 섰다며, 우리 군의 재정자립도를 생각할 때 지금이라도 봉화군은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준비에 있어 동원 가능한 모든 지혜와 역량을 한곳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봉화군에서 나름대로 본 제도에 대한 준비를 하고는 있으나 사전 홍보도 매우 미흡한 실정이라며, 고향사랑 기부금 제도를 담당하는 전담 조직의 조속한 설치와 차별화된 홍보 전략 및 기부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그리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차별적이고 경쟁력을 갖춘 답례품을 발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황문익 의원은 고향사랑 기부금은 우리 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물론 재정 확충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본 제도가 봉화군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제도 시행에 있어 철저한 준비를 당부드린다며 5분 발언을 마쳤다. 최선학 기자 kb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은 지역구인 영주, 영양, 봉화, 울진 지역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2022년도 행안부 하반기 특교세 교부에서 지역현안과 재난안전 분야 12개 사업, 총 80억원 지원이 결정되었다는 것. 이번 특교세로 진행되는 사업은 영주시 △봉현면 두산리~전구리 상수도 배수관로 설치공사 △철도유휴부지 활용 창락리 외 6개소 도로확포장공사 △서천 승평제 재해예방사업,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영양생활체육공원 정비사업 △군도 4호선(홍계리) 도로정비공사, 봉화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이전 조성사업 △춘양 노후정수장 개량사업 △화천리 대형산불피해지 벌채사업, 울진군 △산불피해지역(다천지구) 급경사지 개선사업 △북면 하당권역 노후관로 개선사업 △연호 소하천 정비사업 등이다. 박형수 의원은 특교세가 “금년 상반기(8건 50억원) 보다 30억원이 늘어났으며, 지자체가 요구한 사업 대부분이 반영되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과감한 도전과 혁신 드라이브를 걸어 온 민선 8기 안동시정이 출범 100일을 맞았다. 이른 새벽부터 밤늦도록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쉼 없이 달리고 있다. 소통과 공감을 강조하는 권 시장은 △같이 걸어요, 안동 △걸어서 시민 속으로 △바퀴 달린 시장실 등을 통해 시민과 교감 중이다. 시청 기구표에 시장을 가장 아래 두고, 시장실과 읍·면·동장실을 1층으로 옮겨 문턱을 낮추는가 하면, 민원 처리 기간을 반으로 줄이는 등 기분 좋은 변화를 끌어내며 시민으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한편, 취임 100일을 앞둔 10월 4일 권 시장은 △환경미화 일일체험, △청바지 입고 출근하는 다함께 찐데이, △바퀴 달린 시장실 등을 진행했다. 이날 정례조회 자리에서 권 시장은 ‘안동시 재창조를 위한 비전 2030’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생각을 공유했다. 안동 구석구석을 누비며 고민하고 모색하며 정주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천만의 ‘활력 넘치는 성장 도시, 함께 만드는 희망 안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민선 8기 가장 우선 해결과제로 행정구역 통합을 꼽고 있다. 생활권과 행정권을 통일하고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한다. 도
민선8기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과감한 시정혁신을 이끌어 온 권기창 안동시장이 오는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취임 100일을 앞둔 10월 4일 권 시장은 △환경미화 일일체험, △청바지 입고 출근하는 다함께 찐데이, △정례조회 특강, △바퀴 달린 시장실 등을 진행했다. 민선8기 행정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시민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직원들에게는 시정 추진에 힘찬 동력을 실어주고자 했다. 이날 새벽 중구동 일원에서 환경미화 일일체험을 실시한 권기창 시장은 쾌적하고 밝은 도시이미지 조성에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며 『클린시티』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기도 했다. 이어, 오전 정례조회에 나선 권 시장은 ‘안동시 재창조를 위한 비전 2030’이라는 주제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특강을 진행했다. △안동·예천행정구역통합 △기업도시 안동의 도전과 변화 △안동댐 관광자원화 △안동역 문화관광타운 조성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 △구36사단 부지 활용 △문화가 흐르는 낙동강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 등 안동 발전 8개 중점 추진 과제를 전달·강조했다. 시장뿐만 아니라 직원들까지 청바지 등 편한복장을 입고 정례조회를 참석하며 조직 분위기가 한결 자유롭고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강덕 포항시장이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확인되는 집중호우와 만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재해대응 시스템 개선에 국가적인 지원을 호소했다.이강덕 시장은 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의 원인은 기록적인 폭우에 더해 기상 이상현상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일부 언론에서 지적하는 냉천 고향의 강 친수사업과 관련, 이 사업을 통해 (강물이 지나가는 공간인)통수 단면을 더 늘렸기에 사실과 맞지 않다”면서, “냉천 친수 사업을 통해 덤프트럭 9천대 분량인 9만 루베의 흙을 준설해 초당 통수량을 오히려 늘렸다”고 설명했다.그는 또한 “냉천은 지방하천으로 관련법에 따라 80년 빈도로 (홍수에 대비하는 시설 설치 등을) 계획한다”면서 “500년 빈도 이상의 자연재해인 이번 폭우에 다 대처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들었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이번 태풍으로 유례없는 집중폭우가 내린 형산강 이남 지역의 지방하천 6개 모두가 범람해 곳곳에 둑이 다 무너졌다. 냉천만 범람한 것이 아니다”라며, “또한, 강수량이 더 많았던 지난 1998년의 태풍 예니는 60시간에 걸쳐 내린 것이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4월 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장영호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하여 김태영(전직공무원), 이병희(전 영양농협상무) 위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무제표, 첨부서류 등을 검토한다. 지출이 관련 법령과 예산이 정한 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예산 집행의 효과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범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점검과 분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영양군 재정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202호 법정에서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군의원 2명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 민간인 전모씨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였다. 영장을 청구한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해달라는 운영사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혐의자들에 대한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단행하면서 수사를 진행 해오던중, 지난달 27일 구속수사를 위한 영장청구를 법원에 제출했다. 한편 청구된 구속영장심사 결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포항교도소로 이송 수감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영장이 기각되어 향후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하종태 경주시청년연합회장을 비롯한 ‘경주 청년희망 150인’은 2일 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식을 열고 당선을 위한 결집을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과 실질적인 청년 정책 성과를 강력한 지지 배경으로 밝혔다. ■ “청년이 고향서 꿈 펼칠 경제적 토대 구축” 하종태 회장은 “SMR 국가산단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정착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년 창업 및 주거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청년 친화적’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검증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 ■ “실험 아닌 완성의 시기... 강력한 추진력 필수” 청년들은 특히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금 경주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실험’이 아닌 확실한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결실을 시민들이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주낙영 후보가 이 중차대한 시기를 이끌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대구역점)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략적 매장이다. 특히 대구교통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역사 내 입지를 확보함으로써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대구교통공사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 커팅식과 시루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대구역점 개장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유통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2만 2천 군위군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235만 대구시민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매장에서는 제철 농산물과 신선 채고, 가공품 등을 중심으로 군위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