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상주시민 여러분! 출향인 여러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는 토끼처럼 우리 상주와 여러분 모두에게 넉넉하고 활기찬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하면서 새해 인사 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 상주는 묵은 숙제를 해결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면서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2023년 계묘년은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윤곽이 드러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물실호기의 자세로 군사시설 통합 이전과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철저히 대비하여 변화와 성장의 동력을 확보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출향인 여러분! 다같이 함께 잘사는 상주, 본심을 지키고 길러 타인을 사랑하는 존심애물의 상주 정신이 빛나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은 김병곤 영덕부군수의 이임식을 지난 28일 개최했다. 김병곤 영덕 부군수는 올해 1월 1일을 기해 영덕군으로 발령됐고 지난 26일 경상북도 전출에 이어 27일자로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이날 이임식에 참석한 김광열 영덕군수는 “풍부한 도정 경험을 바탕으로 현안 사업을 진두지휘한 김병곤 부군수의 공로에 영덕군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지난 1년간 영덕군과의 소중한 인연을 양분 삼아 새롭게 시작하는 공직생활 또한 항상 모범이 되길 응원한다”고 아쉬움을 달랬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 26일『제75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개회식에서 (사)한국농촌지도자안동시연합회 손재웅(70) 회장이 2022년‘농업인지도자 육성 유공’관련 정부포상에서 영예의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참고: 산업포장은 훈장의 다음가는 훈격으로 국가의 산업 개발 또는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는 상)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열린 이번 대회는 ‘농업ㆍ농촌을 선도할 농촌지도자회 역할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우리 농산물 우수성 대국민 홍보 및 회원 화합의 장 마련’ 이란 목적과 ‘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촌! 슬기찬 농촌지도자!’ 라는 주제로 전라남도 진도군에서 개최됐다. 손재웅 회장은 1995년도 농촌지도자회에 가입하여 27년간 활동하면서 서후면농촌지도자 회장과 시연합회 부회장을 거쳐 2018년도부터 현재까지 농촌지도자안동시연합회장(제23대, 24대)을 맡고 있으며, 더불어 농촌지도자경상북도연합회 운영위원도 역임하고 있다. 그동안 농촌지도자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안동 생명콩, 안동한우, 느타리 버섯 등 안동의 대표 농업소득작목 발굴을 이끌어 안동 농업·농촌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제252회 봉화군의회 임시회가 지난 17일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황문익 의원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황문익 의원은 고향사랑 기부제 추진 촉구에 관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황의원은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이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봉화군도 체계적이고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이 자리에 섰다며, 우리 군의 재정자립도를 생각할 때 지금이라도 봉화군은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준비에 있어 동원 가능한 모든 지혜와 역량을 한곳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봉화군에서 나름대로 본 제도에 대한 준비를 하고는 있으나 사전 홍보도 매우 미흡한 실정이라며, 고향사랑 기부금 제도를 담당하는 전담 조직의 조속한 설치와 차별화된 홍보 전략 및 기부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그리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차별적이고 경쟁력을 갖춘 답례품을 발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황문익 의원은 고향사랑 기부금은 우리 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물론 재정 확충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본 제도가 봉화군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제도 시행에 있어 철저한 준비를 당부드린다며 5분 발언을 마쳤다. 최선학 기자 kb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은 지역구인 영주, 영양, 봉화, 울진 지역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2022년도 행안부 하반기 특교세 교부에서 지역현안과 재난안전 분야 12개 사업, 총 80억원 지원이 결정되었다는 것. 이번 특교세로 진행되는 사업은 영주시 △봉현면 두산리~전구리 상수도 배수관로 설치공사 △철도유휴부지 활용 창락리 외 6개소 도로확포장공사 △서천 승평제 재해예방사업,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영양생활체육공원 정비사업 △군도 4호선(홍계리) 도로정비공사, 봉화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이전 조성사업 △춘양 노후정수장 개량사업 △화천리 대형산불피해지 벌채사업, 울진군 △산불피해지역(다천지구) 급경사지 개선사업 △북면 하당권역 노후관로 개선사업 △연호 소하천 정비사업 등이다. 박형수 의원은 특교세가 “금년 상반기(8건 50억원) 보다 30억원이 늘어났으며, 지자체가 요구한 사업 대부분이 반영되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과감한 도전과 혁신 드라이브를 걸어 온 민선 8기 안동시정이 출범 100일을 맞았다. 이른 새벽부터 밤늦도록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쉼 없이 달리고 있다. 소통과 공감을 강조하는 권 시장은 △같이 걸어요, 안동 △걸어서 시민 속으로 △바퀴 달린 시장실 등을 통해 시민과 교감 중이다. 시청 기구표에 시장을 가장 아래 두고, 시장실과 읍·면·동장실을 1층으로 옮겨 문턱을 낮추는가 하면, 민원 처리 기간을 반으로 줄이는 등 기분 좋은 변화를 끌어내며 시민으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한편, 취임 100일을 앞둔 10월 4일 권 시장은 △환경미화 일일체험, △청바지 입고 출근하는 다함께 찐데이, △바퀴 달린 시장실 등을 진행했다. 이날 정례조회 자리에서 권 시장은 ‘안동시 재창조를 위한 비전 2030’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생각을 공유했다. 안동 구석구석을 누비며 고민하고 모색하며 정주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천만의 ‘활력 넘치는 성장 도시, 함께 만드는 희망 안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민선 8기 가장 우선 해결과제로 행정구역 통합을 꼽고 있다. 생활권과 행정권을 통일하고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한다. 도
민선8기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과감한 시정혁신을 이끌어 온 권기창 안동시장이 오는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취임 100일을 앞둔 10월 4일 권 시장은 △환경미화 일일체험, △청바지 입고 출근하는 다함께 찐데이, △정례조회 특강, △바퀴 달린 시장실 등을 진행했다. 민선8기 행정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시민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직원들에게는 시정 추진에 힘찬 동력을 실어주고자 했다. 이날 새벽 중구동 일원에서 환경미화 일일체험을 실시한 권기창 시장은 쾌적하고 밝은 도시이미지 조성에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며 『클린시티』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기도 했다. 이어, 오전 정례조회에 나선 권 시장은 ‘안동시 재창조를 위한 비전 2030’이라는 주제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특강을 진행했다. △안동·예천행정구역통합 △기업도시 안동의 도전과 변화 △안동댐 관광자원화 △안동역 문화관광타운 조성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 △구36사단 부지 활용 △문화가 흐르는 낙동강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 등 안동 발전 8개 중점 추진 과제를 전달·강조했다. 시장뿐만 아니라 직원들까지 청바지 등 편한복장을 입고 정례조회를 참석하며 조직 분위기가 한결 자유롭고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강덕 포항시장이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확인되는 집중호우와 만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재해대응 시스템 개선에 국가적인 지원을 호소했다.이강덕 시장은 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의 원인은 기록적인 폭우에 더해 기상 이상현상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일부 언론에서 지적하는 냉천 고향의 강 친수사업과 관련, 이 사업을 통해 (강물이 지나가는 공간인)통수 단면을 더 늘렸기에 사실과 맞지 않다”면서, “냉천 친수 사업을 통해 덤프트럭 9천대 분량인 9만 루베의 흙을 준설해 초당 통수량을 오히려 늘렸다”고 설명했다.그는 또한 “냉천은 지방하천으로 관련법에 따라 80년 빈도로 (홍수에 대비하는 시설 설치 등을) 계획한다”면서 “500년 빈도 이상의 자연재해인 이번 폭우에 다 대처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들었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이번 태풍으로 유례없는 집중폭우가 내린 형산강 이남 지역의 지방하천 6개 모두가 범람해 곳곳에 둑이 다 무너졌다. 냉천만 범람한 것이 아니다”라며, “또한, 강수량이 더 많았던 지난 1998년의 태풍 예니는 60시간에 걸쳐 내린 것이
군위군의회(의장 박수현)는 13일 경북도청을 방문하여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대구편입 및 통합공항이전에 관하여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의회 박수현 의장을 비롯한 전체 의원은 지난 7일 홍준표 대구시장 방문에 이어 13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방문하여 통합공항이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대구·경북의 상생 발전을 위한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이라는 대담한 결단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였다. 이에 경북도지사는 “통합공항의 이전과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은 정치적 약속이며 정치인의 신뢰는 지켜질 수밖에 없다며,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박수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철저한 사전준비와 면밀한 검토로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의안을 심사해 주시고,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행정 전반의 문제점을 지적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군위군의 대구편입에 관한 법률안이 이번 9월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8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더랜드그룹 김완식회장은 고향인 후포면사무소에서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한 15개리 마을이장 및 노인회장, 부녀회장 등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명절을 맞아 후포관내 경로당과 마을회관 35곳에 각각 200만원씩 총 7,000만원의 위로금을 전달했다. 그동안 김회장의 남다른 고향사랑은 14년째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추석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고향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마음에서 마을별로 (15개리) 100만원의 위문금 및 각 세대별로 한과세트를 전달하고 고향마을인 후포7리에는 65세 이상 어르신들께 각10만원씩의 코로나 위로금을 전달하는 등 1억5천만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한바 있고, 올 초에는 울진의 대규모 산불로 고통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구호성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김회장은 추석위로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앞으로도 고향주민들께 사랑과 공경의 마음으로 지역사랑 나눔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손병복 울진군수는 “오랜 기간동안 한결같은 나눔의 마음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데 큰 보탬이 되어 주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경상북도 원전 정책 발전 연구회」(대표 황명강 의원)는 2월 5일(목)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 원전 정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황명강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경북도청 관계자, 한국수력원자력, 경북연구원, 포스코홀딩스 등 유관 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북 원전 정책의 미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제발표를 맡은 동국대학교 박홍준 교수는「SMR 패권시대, 경북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경상북도가 원자력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북형 SMR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황명강 대표의원의 주재로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SMR의 전략적 중요성과 정부 정책 방향(한수원 김용수 실장)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신뢰 구축 방안(경북연구원 정군우 연구위원) ▲경상북도의 SMR 산업 지원 정책(경상북도 원자력산업과 정진우 과장) ▲SMR 건설과 산업 연계 방안(포스코홀딩스 육진성 부장) 등 실질적인 정책 대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회를 주관한 황명강 대표의원은 “원전과 SMR은
경상북도 내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으로, 시설 운영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북도의회 김대진 의원(안동1ㆍ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경상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김대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조례안은 경상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5년 주기의 지원계획ㆍ1년 주기의 시행계획 수립 및 시행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시ㆍ군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등 추진 사업 △3대문화권 시설 운영에 대한 평가 및 차등 지원, 포상 △위원회의 설치 및 기능, 구성 및 회의 등 위원회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별표에 사업명과 시설명이 혼용되어 표기된 경상북도 3대문화권 사업들을 시설명으로 일원화 하고 조문을 재정비했다. 김대진 의원은 “‘3대문화권 문화생태관광기반 조성사업’은 지난 2008년 ‘5+2 광역경제권 30대 선도프로젝트’로 선정돼 2010년부터 12년간 약 2조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규모 국책사업인 반면, 관광객 및 홍보 부족, 입지여건 및 시군의 한정된 재원 등 복합적 요인으로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고, 관광과 지역경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9일 안동시 정상동 소재 아동양육시설인 경안신육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아동양육시설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동양육시설을 찾은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필품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위문품을 전달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경도 의장은“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동시의회는 지역 내 아동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은 오는 2월 23일부터 전 군민 1인당 30만 원(차상위계층 35만 원, 기초생활수급대상자 4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당초 2025년 말 보통교부세 가내시액 대비 143억 원이 증액되어 올해 1월 중순 확정 통보됨에 따라 고물가 및 내수경기 침체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회복하고 군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진군의회 의원발의로 관련 조례안을 마련했으며, 설 연휴 전 지급을 목표로 했으나 지급 대상자 명부 추출과 시스템 구축 등 행정절차에 약 2주가 소요돼 오는 2월 23일부터 본격 지급에 들어간다. 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기준일로부터 신청일까지 울진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주민이 지원 대상이다. 외국인 중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한다. 신청은 울진사랑카드(그리고) 앱에서 하거나 주소지 관할 읍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별 5부제를 운영하며 첫 주 이후에는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민생안정지원금은 지난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마찬가지로 연매출 30억 이하 울진사랑카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