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8월 24일 오후 7시 한울본부 홍보관 대강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 뮤지컬 ‘셰프’를 개최한다. 뮤지컬 ‘셰프’는 두 요리사의 치열한 대결을 비보잉, 비트박스, 아카펠라, 슬랩스틱 코미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역동적으로 풀어낸 공연이다. 대사보다는 음악과 퍼포먼스 위주로 진행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관객이 참여하는 공연 방식으로 지루할 틈 없이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3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사전 예매 없이 선착순으로 30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공연 내용 및 관람 방법은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941)로 문의하면 된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은 한울본부와 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2년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를 갖고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해부터 개최된 상생발전협의회는 양 기관이 지역상생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기구로, 김재준 울진군 부군수와 손봉순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 등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울진군 상수도요금 지원사업 기본요금 지원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개행사 지원 △마을자체 소규모 수도시설 공공요금 지원 등 3건의 안건을 심의ㆍ의결하고 기타 협조사항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울진군에서 적극 추진해 온 마을자체 소규모 수도시설 공공요금 지원 건이 채택됨에 따라 지방상수도 공급이 불가한 산간마을 주민들도 보편적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위원들은 앞으로도 울진군과 한울본부가 상호협력하고 소통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재준 울진군 부군수는 “코로나19에 울진 대형산불 피해까지 발생하여 어려운 상황인 만큼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군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2023년도 사업자지원사업 공모를 8월 1일부터 31일 18시까지 시행한다. 사업자지원사업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발전소주변지역의 지속 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 금액은 전전년도 발전량 (1kWh당 0.25원)에 따라 산정된다. 한울본부의 사업자지원사업 공모분야는 ▷교육장학사업 ▷지역경제협력사업 ▷주변환경개선사업 ▷지역복지사업 ▷지역문화진흥사업 ▷ 그 밖의 지원사업 등 총 6개 분야이다. 한울본부는 지역 내 기관, 단체, 주민들의 사업자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8월 8일 2차례에 걸쳐 한울본부 홍보관 대강당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전 10시에는 환경, 문화, 행사 분야, 오후 2시에는 교육, 경제, 복지 분야 설명이 예정되어 있다. 박범수 본부장은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는 자립기반 사업을 중점 지원하여 지역 경제에 훈풍을 일으키고, 다수에 혜택이 돌아가는 보편적 복지 사업을 확대해 살기 좋은 울진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모 관련 세부사항과 사업신청 방법은 한울본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2022년 한울본부 이색(里色)마을 공동체기업 육성사업’에 참가할 예비 마을공동체기업을 모집한다.이색(里色)마을 공동체기업 육성사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공동체의 소득을 증대하는 사업이다. 한울본부는 이 사업을 통해 양질의 마을공동체기업을 발굴하고 사업화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5일까지이며, 울진 군민이 최소 5인 이상 포함된 마을공동체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단체 중 예비 마을공동체기업 10팀을 선정하여 활동비 100만 원을 지원하고, 10월 중 예비 마을공동체기업을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최종 5팀을 선발해 대상 1팀(2,800만 원), 금상 2팀(각 2,400만 원), 은상 2팀(각 2,200만 원)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공고는 울진군청, 한울본부, (사)지역과소셜비즈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업신청서는 (사)지역과소셜비즈 이메일(cb@sebiz.or.kr)로 보내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7월 21일 노인요양시설, 장애인시설 등 울진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지역 농축산물로 구성한 건강식 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삼복더위 극복을 돕고, 지역 농축산물 시장 활성화를 위해 울진관내 농축산물로 구성한 닭백숙 밀키트 485세트와 수박 130개를 14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8월 초에는 말복을 대비해 닭백숙 밀키트 265세트와 수박 50개를 다문화 시설 등 복지기관 5개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전병호 울진군노인요양원장은“한울본부가 울진관내 복지시설에 보내주시는 세심한 지원 덕분에 어르신들이 무사히 여름을 날 수 있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신철호 울진군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도 한울본부가 울진군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주는 덕에 걱정을 덜고 있어 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박범수 본부장은 “이번 후원 물품은 울진에서 생산한 농축산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리라 기대한다”며, “지역주민들이 코로나19와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어김없이 찾아온 무더위를 무사히 극복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이하 한울본부)가 후원하고, 지역문화관광개발연구소가 주최하는 ‘울진 향토음식관광 경진대회’ 공모가 7월 20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울진 향토음식관광 경진대회’는 울진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을 발굴하고 이를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이다. 향토 음식에 관심이 있는 울진군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7월 20일부터 8월 12일 오후 5시까지다. 심사는 예비 심사로 10개 팀을 선정한 후, 본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이에 따라 대상(300만 원), 최우수상(200만 원), 우수상(150만 원) 각 1개 팀, 장려상(50만 원) 7개 팀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일련의 대회 과정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제작한 영상은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 게재 및 홍보할 예정이다. 신청서류는 지역문화관광개발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접수는 지역문화관광개발연구소 이메일(tourismstory@naver.com)로 사업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7월 27일 한울본부 홍보관 대강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 ‘매직 드로잉 가족극 <두들팝>’을 개최한다. 한울본부는 지난달 처음으로 문화예술공연 ‘The magic 팬텀&퀸’을 개최하여 지역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어 다가오는 7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두들팝>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들팝>은 손그림과 스크린 아트가 결합된 드로잉쇼로, 낙서가 현실로 튀어나오는 듯한 구성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라이브 악기 연주의 향연도 즐길 수 있다. 공연 시간은 오전(10:30~11:30)과 오후(17:00~18:00) 총 2회로 나뉜다. 3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사전 예매 없이 회차별 선착순 300명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내용 및 관람 방법은 한울본부(054-785-2845)로 문의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7월 14일 한울 2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하였다.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매년 발전소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발전소 운영 중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방사선 비상사고 발생 시 사고를 조기에 수습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영향을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훈련은 예상치 못한 방사선 비상 상황을 대비하여 시나리오 사전 비공개로 실시하였다. 모든 비상 요원은 돌발상황을 메시지로 부여받아 이동형 방재설비 운용 및 응급구호활동 등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고병길 한울제1발전소장 은 “모든 비상 요원이 비상 상황에서도 적극적이고 신속한 자세로 훈련에 임하여 한울본부의 비상 대응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 훈련에서 나타난 보완점을 개선하여 사고 대처능력 확보 등 원전 안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훈련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전력기술 김성암 사장은 7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제37회 원자력관리자를 위한 하계강좌’에서 ‘지속가능한 원전산업 생태계를 위한 제언’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김성암 사장은 작년 5월 취임 이후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한국전력기술의 지속가능 성장기반 강화 등 경영시스템 개선 추진 현황을 소개로 강의를 시작하면서, 탄소중립 및 에너지 안보 강화가 중요 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원자력산업계의 새로운 비전과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한국 원자력산업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도약한 성공의 이면에는 ‘지도자의 명확한 비전제시’, ‘국민적 통합’과 ‘원자력 종사자의 목표의지’가 있었다며, 지난 7월 6일 EU의회가 원전의 녹색에너지 포함을 의결하고, 우리나라가 원자력발전을 활성화하는 국면에서 원전산업계는 새로운 목표의지와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국민의 신뢰와 지지 기반이 있어야 지속가능한 원전산업 생태계 구축이 가능하다며, 더욱 안전하고 투명한 원전산업 환경을 만들어가는데 원전 산업계 종사자의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원전산업 생태계 재구축을 위한 정부의 다양한 대책들이 효과를 낼 수 있기 위해서는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정재훈)은 7월 1일부로 주요간부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한울원자력본부에는 손봉순 대외협력처장이 새로 부임했다. 부임일자는 7월 4일이다. <손봉순 대외협력처장의 약력>□ 학 력 - ○ 숭실대대학원 경영학 졸업 (2010) - ○ 부경대 경제학과 졸업 (2000)□ 주요 경력 - ○ 2022. 7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 - ○ 2021 노경협력처 노경협력처장 - ○ 2020 노경협력처 노경협력실장 - ○ 2016 관리본부 노무처 급여팀장- ○ 2015 관리본부 인사처 총무팀장 - ○ 1993 한국전력공사 입사□ 포 상 - ○ 2018 근로자의 날 기념 고용노동부장관표창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3월 18일 제3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친 뒤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선임되었으며, 도의원 3명(박채아·최병근·박규탁)과 재무관리 경험자 3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위원들이 참여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위촉식에는 박성만 의장과 김대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결산검사 대표위원·간사 선출 ▲결산검사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식 직후 열린 회의에서는 대표위원에 박채아 의원(세무사 출신, 現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집행부로부터 결산검사 세부 계획과 검사 일정을 보고받은 뒤 향후 추진 일정 등을 협의했다. 박성만 의장은 “결산검사는 전년도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와 교육청의 재정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었는지, 도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펴봐 달라
포항시와 포스텍은 18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바이오반도체 전략기술을 집중 육성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의공학 연구소(K-BIGHEART, 이하 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홍원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김성근 포스텍 총장 등 정부·지자체·학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소 개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가연구소(NRL 2.0)’ 사업 최종 선정에 따른 것이며 2034년까지 총 1,130억 원(국비 950억 원, 지방비 100억 원, 민자 8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미래의 바이오 반도체 기술을 주도할 전략 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구소는 바이오와 반도체를 융합한 ‘바이오반도체’ 기술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글로벌 헬스(휴대용 진단기기) ▲오가노이드(줄기세포 배양) ▲세포치료(세포 배양 및 치료제 개발) ▲분자의학(질환 탐지) ▲양자기술(질병 측정) 등 5대 핵심 연구 분야를 중심으로 전주기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핵심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포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인 바이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8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경도 의장을 포함한 의원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성화봉송 및 안치식 △농업농촌 국민체감 AX전화기술개발(R&D) 공모사업 등이 논의됐다. 먼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지역경제회복 및 산불피해 복구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 중심으로 예산이 편성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관련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경도 의장은“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라며,“시정 주요 사업에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주시는 지난 18일 영주시청 강당(3층)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 보조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21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또는 주민자치회) 구성원과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와 기준을 사전에 안내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단계별 추진 절차 △공사 업체 선정 기준 및 유의사항 △제출 서류 작성 요령 △관련 법령 및 서식 활용 방법 등 실무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궁금증도 해소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외벽 도장공사 △단지 내 도로 및 가로등 보수 △방범용 CCTV 설치 △석축·옹벽 보수 및 우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창주 건축과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이웃과 삶을 나누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지원이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