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사는 것이 자랑스러운 시대!” -영덕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습니다!●2천만 관광객 유치 ●1조원 민자 투자유치 ●1조원 영덕 예산기반- 대한민국 ‘맑은공기특별시’로 우뚝 세우겠습니다! 존경하는 영덕군민 여러분!영덕군수 이희진이 민선 제8기 영덕군수에 출마하면서 인사드립니다.군민 여러분께서 제게 영덕군수의 소임을 맡겨 주신 것이 어언 8년째입니다. 지난 8년(민선 6·7기) 동안 영덕군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600여 공직자와 함께 일하면서 많은 일을 겪고 또 많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힘들고 어려울 때 군민 여러분이 곁에서 응원해주셨고, 성과를 낼 때는 아낌없이 박수를 쳐주셨습니다. 그 힘으로 8년 동안 영덕군정을 잘 이끌어왔음을 기억하며 다시 한 번 군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 이희진은 영덕군수 8년 재임 동안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공약 실천에 성심을 다하면서 태풍과 코로나19 등 재난극복에 힘썼습니다. ● ‘소통행정’을 군정 철학으로 삼았습니다.깨끗한 행정, 공정한 경쟁, 민주적인 절차, 문화와 관광으로 전진하는 새로운 영덕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주민이 주도하는 ‘농업회의소’ 출범, ‘복지재단’ 출범, ‘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국민의 힘 영양군수 예비후보 오도창(62)은 2022. 3. 29.(화) 오전 10시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가오는 6월 1일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해 영양군수 재선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도창 예비후보는“지난 4년은 군민들이 주신 기회로 영양군의 변화를 이끌어온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그 시간 동안 늘 군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정책에 반영시켜 군민 생활에 변화를 가져 왔다.”며“오직 군민들을 바라보며 일할 수 있게 해주신 군민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오도창 예비후보는 영양군이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되고, 농업, 경제, 교육 등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인구 감소현상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올해 하반기에 정부 기금이 지원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새로운 기회를 성공적으로 이뤄내기 위해 준비되고 노련한 전문가에 적임자임을 강조하면서 민선 8기 영양군수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오도창 예비후보는 청기면 토곡리 출신으로 1980년 영양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상북도 주요 부서를 거친 후 2017년 37여년의 공직생활을 끝으로 후배 양성을 위해 지방부이사관으로 명예 퇴직했다.
더랜드그룹 김완식 회장이 고향 울진의 대규모 산불로 고통을 겪고있는 주민들을 위해 구호성금 5,000만원을 울진군에 기부하였다.김회장은 "피해를 하루속히 복구하여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수 있도록 작은힘이나마 보태게되어 한결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김회장의 기부금은 구호물품 지원과 피해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김회장은 이번산불 뿐만아니라 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고향 어르신들에게 위로금조로 1억5천만원 상당의 기부를 선행한바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은 지난 2일 평해읍에 거주하는 우소춘 씨(61세)가 보건복지부 2022년 제1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통해 의상자 인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우소춘 씨는 지난해 10월 19일 울릉군 독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후포선적 어선의 선원을 구조해 해양경찰에 인계하던 중, 끊어진 훗줄(부두 고정물과 배를 연결해 정박을 돕는 밧줄)에 부딪쳐 안면 부위를 다쳐 우안 실명, 광대뼈 골절 등 부상을 입었다. 이에 울진군은 우소춘 씨에 대한 의상자 지정 신청을 하였고, 보건복지부의 심의를 통해‘울진군 1호’의상자로 지정된 것이다. 의상자 지정에 따라 우소춘씨는 정부의 보상금과 경상북도의 특별지원금을 비롯해 울진군에서 별도로 지급하는 특별 위로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의상자 증서를 전달하고 “살신성인의 자세로 소중한 인명을 구한 점은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큰 표상이며, 앞으로 의상자 예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일 시 : 2021. 2. 23.(수) 10:30 장 소 : 영상회의실(206호) 참석대상 : 17개 시·도지사 주요내용 : 중앙지방협력회의 후속조치 보고 및 협의회 정관 개정
포항시는 22일 김종식 전 일자리경제실장을 명예 경제특보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종식 신임 경제특보는 오랜 행정 경험과 경제 분야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무보수 명예직 자문관으로서 포스코 지주사 포항 이전 등 당면한 지역 경제 현안의 신속한 대응을 위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지역의 최대 현안인 포스코 지주사 포항 이전과 관련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포스코의 진정성 있는 상생 협력 방안을 이끌어 내는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3+1(이차전지·바이오헬스·수소+철강 고도화)’ 등 지역의 핵심 미래 신성장 신산업을 육성에 필요한 경제 정책의 추진력을 강화하고, 신규 지역 현안 사업 발굴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문, 지역 경제 안정화와 골목상권 활력 증진을 위한 의견 제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시책 발굴과 소통 강화 등 경제 분야 전반에 자문역으로 급변하는 대내외적 경제 환경 변화에 포항시가 적극 대응하는 데도 일익을 담당할 방침이다. 김종식 경제특보는 경제·재정 분야의 ‘베테랑’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지방재정 관리와 국비 확보 등 시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능력을 인정받아 2016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환동해미래전략본부장, 일자리경제
이강덕 포항시장은 10일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포스코 지주사 전환 관련 국가균형발전 역행과 지방소멸 방치를 규탄하는 1인 시위를 가졌다.이 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지방소멸 방치하는 정부는 각성하라’, ‘포스코지주사·기술연구원 서울설치 반대’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포스코의 지주사와 기술연구원의 수도권 집중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를 전하며 대책 마련을 간절히 호소했다.또한, 국가 균형발전에 역행하고 지방소멸에 앞장서는 포스코의 행위를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인 조치를 해달라고 요구했다.시위 이후 지역균형발전에 역행하는 포스코 지주회사 전환 사태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주기를 요청하는 ‘대통령님께 포항시민이 드리는 건의문’을 청와대에 전달했다. 그리고, 광화문 정부서울청사로 이동해 김사열 국가균형발전 위원장을 만나 포스코 지주회사와 기술연구원의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문제점과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이 시장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국민기업인 포스코 지주회사와 연구원이 포항에 설립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수도권 기업들이 지방으로 이전해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도록 비수도권은 현행 세율보다 낮은 세율로 차등 적용해 줄 것
남송희 제39대 남부지방산림청장이 7일 취임했다. 경북 영덕 출신인 신임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기술고시(30회)에 합격하고 1994년 공직에 입문했으며 그간 국내 외 산림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통해 농학박사(산림자원 및 환경 전공) 학위를 취득했다. 산림청 내에서는 중부지방산림청장, 제33대 남부지방산림청장, 목재생산과장, 산불방지과장 등 산림청 주요 보직을 역임하면서 산림행정 뿐만 아니라 산림현장에 대해서도 정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산불진화 기계화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켜 지상진화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최고의 산불전문가로서 국유특허 여러 종을 개발했다. 남 청장은 “산림관리에 생태적인 임업기술을 적용하는 맞춤형 산림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장 권영세입니다. 먼저,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 시민들의 얼굴에 다시 웃음이 피어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1월 17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정부는 오늘(1.17)부터 다음달 6일까지 3주간 사적모임을 4인에서 6인으로 소폭 완화하고 이외 모든 방역수칙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오미크론이 본격화될 경우 고강도 조치를 즉시 시행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설 연휴 대규모 인구 이동으로 오미크론 확산이 폭증하면 고령층들이 대거 감염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오미크론 확산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내 오미크론 검출률은 지난해 12월 4주차에 1.8% 남짓했으나 이번 달 첫째주 12.5%에 이어 지난주에는 26.7%를 돌파하였고 이달 중 50%를 넘기며 우세종이 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입니다. 더욱이 이달 29일부터 닷새간 설 연휴 이동량 증가와 결합될 경우, 오미크론이 폭발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우리시에서도 지난 주 5(다섯)명의 오미크론 확진자를 포함 올 들어 총 51(쉰 한)명의
군위군새마을회(회장 박택관) 산하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회장 김천일)는 9일 오후, 효령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60여 명을 모시고‘찾아가는 공경문화 족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를 중심으로 효령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합심하여 마련되었으며,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다지기 위해 기획되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지친 피로를 풀어드리는 따뜻한 족욕 봉사를 시작으로, 흥겨운 노래교실과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대접하며 효(孝) 실천에 앞장섰다. 특히 추운 날씨에 외부 활동이 적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밀착형 봉사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족욕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추위로 몸도 마음도 굳어 있었는데, 봉사자들이 손수 따뜻한 물로 발을 씻겨주니 몸의 피로는 물론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천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봉사의 참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공경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지속적으
이강덕 포항시장이 ‘함께하는 변화, 도약하는 포항’을 기치로 시작한 12년간의 시정을 마무리했다. 포항시는 9일 민선 6·7·8기 동안 시정을 이끌어 온 이강덕 시장의 퇴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간의 시정 운영을 마무리하고 전 직원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일정은 덕수동 충혼탑 참배로 시작됐다. 이 시장은 장상길 부시장과 각 구청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헌화·분향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퇴임식에 앞서 이 시장은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며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당부하고, 15층 구내식당부터 의회동 지하 1층까지 청사 각 층을 돌며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화동 대잠홀에서 열린 퇴임식에는 직원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퇴임 기념 영상 상영 ▲재직 기념패 및 공로패 전달 ▲직원 대표 송사 ▲퇴임사 ▲시립합창단 환송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퇴임 기념 영상 상영과 재직기념패·공로패 전달을 통해 12년간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했으며, 시립합창단이 선보인 ‘아름다운 나라’와 ‘슈퍼스타’를 환송곡으로 차분한 분위기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경상북도 원전 정책 발전 연구회」(대표 황명강 의원)는 2월 5일(목)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 원전 정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황명강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경북도청 관계자, 한국수력원자력, 경북연구원, 포스코홀딩스 등 유관 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북 원전 정책의 미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제발표를 맡은 동국대학교 박홍준 교수는「SMR 패권시대, 경북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경상북도가 원자력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북형 SMR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황명강 대표의원의 주재로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SMR의 전략적 중요성과 정부 정책 방향(한수원 김용수 실장)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신뢰 구축 방안(경북연구원 정군우 연구위원) ▲경상북도의 SMR 산업 지원 정책(경상북도 원자력산업과 정진우 과장) ▲SMR 건설과 산업 연계 방안(포스코홀딩스 육진성 부장) 등 실질적인 정책 대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회를 주관한 황명강 대표의원은 “원전과 SMR은
경상북도 내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으로, 시설 운영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북도의회 김대진 의원(안동1ㆍ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경상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김대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조례안은 경상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5년 주기의 지원계획ㆍ1년 주기의 시행계획 수립 및 시행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시ㆍ군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등 추진 사업 △3대문화권 시설 운영에 대한 평가 및 차등 지원, 포상 △위원회의 설치 및 기능, 구성 및 회의 등 위원회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별표에 사업명과 시설명이 혼용되어 표기된 경상북도 3대문화권 사업들을 시설명으로 일원화 하고 조문을 재정비했다. 김대진 의원은 “‘3대문화권 문화생태관광기반 조성사업’은 지난 2008년 ‘5+2 광역경제권 30대 선도프로젝트’로 선정돼 2010년부터 12년간 약 2조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규모 국책사업인 반면, 관광객 및 홍보 부족, 입지여건 및 시군의 한정된 재원 등 복합적 요인으로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고, 관광과 지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