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선용 울진군의회 의장이 10일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했다.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는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장악으로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인권보장을 위해 국민적 공감 형성 및 국제사회의 공조를 촉구하는 차원에서 올해 8월 국회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장선용 울진군의회 의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안전과 인권보장을 적극 지지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고통의 날들을 보내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안전하고 평등한 세상을 누릴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간절히 바란다며, 해당 문제가 국제사회에 공론화될 수 있도록 울진군의회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장선용 울진군의회 의장은 울진군수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울진소방서장, 농협울진군지부장, 청도군의장을 지명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은 지난 3일 울진군가족센터(울진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에 이장출 경북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울진군 단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울진군가족센터는 천주교 안동교구 사회복지회의 위탁운영이 종료되고 2022년부터 5년간 사단법인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게 되면서, 지난 12월 말 직위공모를 통해 이장출 센터장이 임명되었다. 황재길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신임 센터장에게 임용장을 전달하면서 “자원봉사센터와 가족센터는 군민을 위해 봉사·지원하는 업무의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다양한 가족형태에 대하여 지원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장출 울진군가족센터장은 “울진군 관내 모든 가족과 함께 건강한 가족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제32대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이 2022년 1월 1일자로 취임했다.이상학 부시장은 1월 3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이 부시장은 울진군 출신으로, 1988년 청송군에서 공직에 입문했으며, 경상북도 국제통상과장, 비서실장, 대변인 등을 거쳐 2021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이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안동이 바이오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미래전략사업의 성장거점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가고자 미력하지만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한, 동료 공직자들에게 “절대 후회하지 마라. 좋았다면 멋진 것이고, 나빴다면 경험인 것이다.”며 “경험과 선례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도전의 힘으로 일상을 바꿔나가자.”라고 강조했다.이 부시장은 상주대학교 행정학과, 영남대 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했으며 2005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자랑스러운 향우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다시, 힘차게 도약할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작년, 이맘때 새해를 무거운 마음으로 시작하면서, 내년에는 감염병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되어 일상회복에 대한 기쁨으로 새해를 맞이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하지만, 코로나와의 여정은 여전히 지난합니다. 지금,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보내고 계시다면, 그것은 여러분들이 못났거나 운이 없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저 지금의 시대적 상황이 초래한 결과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역경을 꿋꿋이 견뎌내며, 앞으로 나아가는 숭고한 한걸음 한걸음에 무한한 감사와 찬사를 보내 드립니다. 우리 군정에서도 여러분들의 안간힘이 헛되지 않도록, 매 순간 행정역량을 결집하여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쏟아 붓겠습니다. 한방울 한방울이 모여 한 모금의 물이 되듯이, 작은 희망의 불씨를 모아 완전한 일상회복의 기적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우리는 감염병의 재난 뿐 아니라, 세계경제의 침체, 기후변화의 위협, 불평등의 심화 등 엄중하고도 극심한 위기 상황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더 큰 도약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제32대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이 2022년 1월 1일자로 취임했다. 이상학 부시장은 1월 3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이 부시장은 울진군 출신으로, 1988년 청송군에서 공직에 입문했으며, 경상북도 국제통상과장, 비서실장, 대변인 등을 거쳐 2021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이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안동이 바이오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미래전략사업의 성장거점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가고자 미력하지만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한, 동료 공직자들에게 “절대 후회하지 마라. 좋았다면 멋진 것이고, 나빴다면 경험인 것이다.”며 “경험과 선례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도전의 힘으로 일상을 바꿔나가자.”라고 강조했다. 이 부시장은 상주대학교 행정학과, 영남대 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했으며 2005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기대와 희망이 넘실대는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대했던 일상회복은 잠시 멈추고 있지만 머지않아 우리는 다시 일상을 회복할 것입니다. 생활 전반에 걸친 숱한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시민여러분!지난 한 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상생의 길을 닦은 시민여러분의 헌신은 감동이었습니다. 조금은 늦게 시작된 코로나 백신 접종이었지만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높은 백신접종률을 기록하며단계적 일상회복의 길을 열었습니다. 마스크 쓰기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로 지역 내 감염은 최소화 될 수 있었습니다.모두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한희생과 봉사도 계속 되었습니다. 위기와 시련을 우리 능력으로 극복할 수 있음을 확인한 지난 한 해였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금년은 민선 7기 마지막 해이자새로운 정부와 민선 8기가 시작되는 해입니다. 준비된 역량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올 한해도 쉬지 않고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경북 북부권 중심도시로 거듭나고,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안동의 위상을드높일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지역경제 회복을 시정의 최우선으로
2022년 임인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뜻하시는 일 모두 성취되길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는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준비에도 많은 힘을 보태주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에는 “더 큰 포항”을 목표로 미래성장동력 확충은 물론, 경제, 환경, 복지 등 시민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시민 여러분의 희망을 이어가는 “희망특별시 포항”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튼튼한 민생경제와 신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경제 희망특별시”의 위상을 세워나가겠습니다.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 세포막단백질연구소,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체인지업그라운드, 지식산업센터 등 인프라 건설과 관련 기업 유치 등 2021년에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이차전지, 바이오, 수소연료전지 등 포항의 성장동력이 될 신산업을 확실히 선점해나가겠습니다. 또한, 연구중심 의대설립에도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포항사랑상품권 발행 등 골목상권에 대한 정책적 배려 및 지원과 함께 관광활성화와 농어촌 산업혁신에도 힘쓰겠습니다. 둘째, 지속가능한
포항시 제21대 부시장에 이장식 신임 부시장이 2022년 1월 1일자로 취임한다. 이장식 신임 포항 부시장은 1991년 7급 공채를 통해 공직에 입문, 경북도 인재양성과장, 일자리창출단장, 청도군 부군수 등을 거쳐 2018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으며, 이후 경산시 부시장,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을 역임했다. 이 부시장은 1964년 경북 의성 출신으로, 대구대 행정학과,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이장식 부시장은 “미래 신성장 산업도시이자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는 포항에서 일하게 돼 2022년이 기대된다”며, “포항이 임인년 호랑이 기운을 받아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 살리기 및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의회(의장 장선용)는 12월31일에 2021년도 종무식을 거행하면서 올 한 해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김창오 의원에게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하병두)에서 선정하는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장유덕 의원에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조영훈)에서 선정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여하였다. 김창오 의원은 울진군의회 행정사무감사위원장을 수행하면서 현장방문을 통한 의정활동 수행으로 민원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주민들의 신뢰가 두터우며 태풍피해 복구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에 크게 기여하였다. 장유덕 의원은 울진군의회 원전관련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수행하면서 국가 및 경상북도 원자력 정책 추진에 대한 원전 주변지역 주민들의 집단 민원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협력방안을 도출하여 민원을 해결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김창오 의원과 장유덕 의원은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울진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의정 활동을 펼치고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봉사하는 의원이 되겠다 ”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우리모두 친절합시다! 존경하는 5만 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달려왔던 신축년 한해가 아쉬움 속에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먼저 한 해 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2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와의 긴 전쟁으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각종 다중이용시설은 휴업과 재개업의 반복으로 생계의 위협을 받았고, 경로당, 체육시설의 반복되는 휴관으로 군민들의 생활은 불편의 연속이었습니다. 위드코로나 정책과 함께 1일 최대 14명의 확진자 발생에 이어 연일 확진자가 이어지면서 울진도 코로나19로부터 더 이상 안전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포기하지 않았고, 의료진의 헌신과 군민들의 성숙한 공동체 의식으로 위기상황을 잘 이겨내 왔습니다. 군에서도 방역조치 장기화로 피해가 누적된 소상공인과 일자리분야, 취약계층 등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정부정책에 발맞추어 군민 42,400명에게 106억 원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했으며,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소상공인 공
군위군새마을회(회장 박택관) 산하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회장 김천일)는 9일 오후, 효령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60여 명을 모시고‘찾아가는 공경문화 족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를 중심으로 효령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합심하여 마련되었으며,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다지기 위해 기획되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지친 피로를 풀어드리는 따뜻한 족욕 봉사를 시작으로, 흥겨운 노래교실과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대접하며 효(孝) 실천에 앞장섰다. 특히 추운 날씨에 외부 활동이 적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밀착형 봉사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족욕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추위로 몸도 마음도 굳어 있었는데, 봉사자들이 손수 따뜻한 물로 발을 씻겨주니 몸의 피로는 물론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천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봉사의 참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공경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지속적으
이강덕 포항시장이 ‘함께하는 변화, 도약하는 포항’을 기치로 시작한 12년간의 시정을 마무리했다. 포항시는 9일 민선 6·7·8기 동안 시정을 이끌어 온 이강덕 시장의 퇴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간의 시정 운영을 마무리하고 전 직원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일정은 덕수동 충혼탑 참배로 시작됐다. 이 시장은 장상길 부시장과 각 구청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헌화·분향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퇴임식에 앞서 이 시장은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며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당부하고, 15층 구내식당부터 의회동 지하 1층까지 청사 각 층을 돌며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화동 대잠홀에서 열린 퇴임식에는 직원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퇴임 기념 영상 상영 ▲재직 기념패 및 공로패 전달 ▲직원 대표 송사 ▲퇴임사 ▲시립합창단 환송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퇴임 기념 영상 상영과 재직기념패·공로패 전달을 통해 12년간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했으며, 시립합창단이 선보인 ‘아름다운 나라’와 ‘슈퍼스타’를 환송곡으로 차분한 분위기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경상북도 원전 정책 발전 연구회」(대표 황명강 의원)는 2월 5일(목)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 원전 정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황명강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경북도청 관계자, 한국수력원자력, 경북연구원, 포스코홀딩스 등 유관 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북 원전 정책의 미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제발표를 맡은 동국대학교 박홍준 교수는「SMR 패권시대, 경북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경상북도가 원자력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북형 SMR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황명강 대표의원의 주재로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SMR의 전략적 중요성과 정부 정책 방향(한수원 김용수 실장)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신뢰 구축 방안(경북연구원 정군우 연구위원) ▲경상북도의 SMR 산업 지원 정책(경상북도 원자력산업과 정진우 과장) ▲SMR 건설과 산업 연계 방안(포스코홀딩스 육진성 부장) 등 실질적인 정책 대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회를 주관한 황명강 대표의원은 “원전과 SMR은
경상북도 내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으로, 시설 운영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북도의회 김대진 의원(안동1ㆍ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경상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김대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조례안은 경상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5년 주기의 지원계획ㆍ1년 주기의 시행계획 수립 및 시행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시ㆍ군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등 추진 사업 △3대문화권 시설 운영에 대한 평가 및 차등 지원, 포상 △위원회의 설치 및 기능, 구성 및 회의 등 위원회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별표에 사업명과 시설명이 혼용되어 표기된 경상북도 3대문화권 사업들을 시설명으로 일원화 하고 조문을 재정비했다. 김대진 의원은 “‘3대문화권 문화생태관광기반 조성사업’은 지난 2008년 ‘5+2 광역경제권 30대 선도프로젝트’로 선정돼 2010년부터 12년간 약 2조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규모 국책사업인 반면, 관광객 및 홍보 부족, 입지여건 및 시군의 한정된 재원 등 복합적 요인으로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고, 관광과 지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