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4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4 농산물 직거래 우수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산물 직거래 우수시군 평가는 경상북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판로확보를 위해 시군별로 추진중인 직거래 시책을 평가·시상하는 것으로. 농업소득 대비 직거래(온·오프라인) 판매금액, 직거래장터 운영 및 참가 횟수, 경북도 직거래활성화 참여, 판로확대 관련 특수시책 등을 종합평가 하였다. 군은 농산물 직거래 분야에서 올해 10월말 기준 46억원의 매출(온라인 36, 오프라인 10)로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대형 유통업체와의 상생협력 MOU 체결을 통해 의성마늘햄 핫도그(명랑시대), 의성마늘햄 순한맛 시리즈(롯데웰푸드), 의성마늘 족발·보쌈(원할머니보쌈) 등 의성마늘을 원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였다. 또한 의성군 대표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인 ‘의성장날’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화요 특가(매주), 세일페스타(8~9월), 홍보영상 제작 등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치열한 경쟁을 뚫고 22개 시군에서 군부 1위인“최우수”를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농산물 직거래 최우수 수상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가운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3일 청송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심천택) 주최로 주왕산온천관광호텔 연회장에서 ‘2024 농업인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청송농업인단체협의회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송군연합회, (사)한국여성농업인 청송군연합회, 전국농민회 총동맹 청송군연합회, (사)청송사과협회, (사)한국쌀전업농 청송군연합회, 전국한우협회 청송군지부, 한국농촌지도자 청송군연합회, 한국생활개선 청송군연합회, 청송군 4-H연합회 등 9개 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다. 이번 행사는 2024년 한 해를 돌아보며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윤경희 군수와 심상휴 군의회 의장, 신효광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을 비롯한 군의원 등 내빈, 농업인단체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심천택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사과산업 혁신과 농업인 소득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윤경희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서가 이어졌다. 또한 각 농업인 단체의 2024년 활동 영상을 상영하고, 2025 풍년을 기원하는 두부 커팅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분위기를 더했다. 심천택 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한 해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군농업기술센터(소장 하경찬)에서 23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 중 3일 동안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5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전문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과 연구·개발된 신기술 보급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전문 강사진을 초빙하여 청송군의 대표 특화작목인 사과, 양봉, 고추를 주제로 교육을 구성해서 농업인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한다. 교육은 당일 오후 2시부터 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각 품목별 농업인 및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수강할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의 현장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회”라며,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봉화군은 지난 19일 경북도에서 실시한 ‘2024년 시군 산지유통 시책평가’와 ‘2024년 시군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해 2관왕을 달성했다. ‘산지유통 시책평가’는 경북도 내 20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문품목 마케팅 출하실적, 산지유통 활성화 정책 등 6개 항목에 대한 실적 및 노력도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봉화군은 6개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생산유통 관련 시책 추진과 마케팅 조직 육성노력 실적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 경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채소, 특작산업 예산 편성액 및 예산 집행노력 등 6개 분야 10개 항목을 평가하는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는 올해 시설하우스 비닐교체 지원사업 등 3개 신규사업 발굴로 인한 신규 예산편성과 원예소득작목 육성지원, 인삼, 약용산업 육성지원사업 등 60% 이상 집행해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산지유통분야와 채소특작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농산물 생산농가와 유통 관계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으며, 지속적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브랜드 강화를 위해 적극 추진
의성군(군수 김수주)은 지난 20일 의성군 마늘생산자 연합회(대표:장종수)와 함께 2024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마늘경매 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개최된 제7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의성 마늘 경매에서 발생한 수익금 200만원 전액을 지역의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하였다. 이번 기부금 기탁 행사는 의성 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의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농산물 판매 수익금 등을 활용한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의성군 마늘생산자 연합회 장종수 대표는“이번 기부금 기탁식을 통해 마늘 농가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 학생들을 위하여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지역의 학생들이 미래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9일 청송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와 결혼이민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계획 및 고용주 준수사항 등이 안내되었다. 청송군은 지역의 청년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2년 필리핀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이어, 2024년에는 라오스와 베트남과 추가로 MOU를 체결하며 도입국가의 다양화를 통해 인력수급 안정화에 힘써 왔다. 그 결과 올해 360여 명이 계절근로자가 무사히 근무를 마치고 귀국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근로의 원활한 도입과 운영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봉화청정작목반은 20일 봉성면 금봉리에 위치한 육묘장에서 골든에그 씨감자 생산용 감자를 첫 수확 했다.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감자 품종 골든에그를 계약재배하고 있는 봉화청정작목반은 씨감자 구입에 소요되는 경비를 절감하고, 바이러스 등 병에 안전한 씨감자를 활용해 고품질 감자를 생산하기 위해 직접 씨감자 생산을 시도하고 있다. 계약업체인 ㈜이그린글로벌에서 조직배양을 통해 무병묘로 생산한 소괴경(MT)을 공급받아 시범사업으로 설치한 육묘장에서 증식하고, 노지에서 1회 더 증식하는 방식으로 씨감자를 생산할 계획이다. 지난 9월 27일 파종해 어제 첫 수확을 했으며, 내년에 노지에서 증식해 17ha 재배용 씨감자를 생산하게 된다. 앞으로 매년 3회에 걸쳐 1차 증식을 하고, 다음 해 노지에서 증식하면 50ha 재배용 씨감자를 생산해 작목반 회원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청정작목반의 감자계약재배 밑거름이 될 씨감자 첫 수확을 계기로 앞으로 우수한 씨감자를 활용해 작목반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8일, 울진죽변수협 위판장에서 대게 위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어업인, 중매인, 관광객 등 약 400명이 모인 가운데, 죽변항에 입항한 자망어선 25척에 대한 대게 위판이 진행됐다. 이날은 울진대게 잡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업인들과 상인들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위판장에서는 중매인들과 어업들이 위판준비를 위해 대게를 신속하게 선별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위판된 대게 전체 물량은 11,167마리로, 금액은 1억 959만원이며, 마리당 가격은 최대 12,800원까지 형성되었다. 울진 대게는 2024년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전국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울진 대게는 전국 최초로 연안 어업인들이 자율 관리 어업에 참여하고, 일 위판 물량을 제한하는 등 지속 가능한 어업을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울진 대게는 국가 대표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위판에 앞서 대게 풍어를 기원하며, “울진 대게는 단순한 맛과 품질을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한 바람직한 어업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는 자랑스러운 브랜드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9일 “2024년 경상북도 산지유통시책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산지유통시책평가는 산지유통 관련 정부평가, 농산물 통합마케팅 실적, 경북 통합브랜드 출하 실적, 그리고 각 시·군의 특화된 유통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경상북도 20개 시·군(울진·울릉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청송군은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을 차지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올해 7월, 청송군은 유통정책과를 신설해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군 역점 사업과 차별화된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왔다. 주요 성과로는 청송황금사과 브랜드 개발 및 활성화, 청송사과품질보증제 운영, 농산물 택배비 지원, 꼭지 무절단 사과 유통, 농특산물 유통마케팅 활성화, 청송군 농산물 산지공판장 온라인 경매시스템 도입(2025년 예정),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차별화된 홍보 및 판촉 행사 등이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대상 수상은 통합마케팅을 통한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청송사과유통센터와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등 참여조직과 생산 농가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전국 최고 브랜드인 청송사과의 명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교육장에서 영덕울진축산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축산농가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관련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축산농가와 고령으로 온라인교육이 쉽지 않은 농가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축산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축산법규, 축산환경ㆍ동물복지, 가축방역 및 질병관리 과목 등에 대한 강의로 이어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최근 구제역, 럼피스킨 등 가축전염병과 사료값 인상, 인건비 부담으로 축산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고급육한우 생산기반 조성으로 경쟁력을 제고하고, 특히 축사 사육환경을 깨끗이 하여 건강한 가축사육으로 농가소득을 높여 달라”라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는 20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일본 국회에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망언을 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재차 천명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계기로 한일 양국 정상이 상호 존중과 미래지향적 관계 복원에 공감대를 형성한 직후 나와 더욱 엄중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한일 관계의 우호와 협력 필요성을 언급해 온 상황에서, 일본 외무상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한일 간 신뢰 회복 노력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도발적 행위로 평가된다. 박성만 의장은 “협력을 말하면서도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정부의 이중적 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이번 망언은 한일 간 신뢰 회복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 국제사회로부터도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과거 침략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왜곡된 역사관의 연장선”이라고 지적했다. 연규식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왜곡된 주장 위에 한일 관계의 미래를 세울 수는 없다”며 “일본 정부가 진정으로 우호와 협력을 원한다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부터 즉각 철회해야 한다”
영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굿모닝 관사골 로컬브랜딩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관사골 일대를 ‘아침에 오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생활권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기획디자인 분야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시는 근대 생활사의 흔적이 집약된 관사골 일대를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굿모닝! 관사골’을 슬로건으로 아침 관광 문화를 핵심 콘텐츠로 한 로컬브랜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관사골 일대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로컬브랜딩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관사골 지역 자원 발굴·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 △거점 공간인 4호 관사 운영 방안 △아침 관광 서비스 및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지역 얼라이언스 구축 △로컬크리에이터 캠프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 제시됐다. 또한 관사골 일대에서 추진 중인 기존 사업과의 연계 방안과 단계별 추진 전략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군위군은 농경지의 유효 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토양을 개량해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고자, 3년 1주기 토양개량제(규산·석회)를 무상 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토양개량제 공급 물량은 규산질 33,745포, 석회질 41,503포, 패화석 4,212포이며, 공급 대상 지역은 군위읍, 의흥면, 삼국유사면이다. 이 가운데 고령농가 및 일손 부족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군위읍 공동살포 대행단으로 선정된 이로운쌀작목반(회장 홍천식)이 군위읍 수도작 농지를 대상으로 규산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한다. 살포기간은 2월 20일부터 2월 말까지이며, 규산질비료 전량인 23,574포를 살포할 예정이다. 박인식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 운영을 통해 개별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가의 인력 부담을 줄이고, 토양환경 개선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농업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지역 물가안정 및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 2. 20.(금) 14:00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기본소득 지급으로 인한 소비증가가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동시에, 일부 품목의 가격상승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영양군은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합리적인 가격 유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영양군은 소상공인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기본소득 정책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인 만큼,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병행해 주민 모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