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창 영양군수는 12월 9일,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호와 안전보장을 촉구하는‘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챌린지에 동참했다. ‘세이브 아프간 위민’챌린지는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장악으로 여성의 생명과 인권이 위협받는 상황에 맞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국제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올 8월 시작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백선기 칠곡군수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으며“아프간 여성들의 인권회복을 위해 우리 모두의 힘을 함께 모읍시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아프간 여성들의 안전 보장과 인권 보호를 위한 관심과 공조를 촉구했다. 한편 오도창 영양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윤주철 영양경찰서장과 이경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윤경희 청송군수를 지명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ㅇ 3일 오전 국회에서 2022년도 예산안이 의결되었다. 국회에서 의결된 내년도 예산안에는 영주,영양,봉화,울진지역 요구사업 국비 예산이 대부분 반영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ㅇ (국회증액) 국회에서 증액된 사업으로는 ‘철도중심 영주’의 입지를 확고히 할 ‘영주와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수서~광주 복선전철화사업 착공 예산이 정부안보다 30억원 증액된 200억원이 반영되었으며, △중앙선복선전철화사업도 111억원이 증액되어 최종 2,904억원으로 결정되었다. 울진군민들이 개통을 손꼽아 기다리는 △포항~울진~삼척 전철화사업도 정부안 보다 30억원 증액된 1,794억원으로 통과되었다. 국회증액사업 중에 무엇보다도 의미 있는 것은 영양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도 31호선 선형개량사업 설계비가 반영되었다는 점이다. 경제성 면에서 후순위로 밀려나 사업착수가 늦어질 것이 우려되었으나, 국회에서 설계비가 증액되어 당장 내년에 설계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국립봉화양묘기술 체험 교육관 사업이 신규로 반영되면서, 봉화군에는 새로운 국립기관이 또 하나 들어서게 되었다. 이 밖에도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재생 활성화사업 △영주시 폐기물처리시설 증설사업 △울진해양치유센터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는 지난 3일 제260회 군위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2년도 예산안을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통해 2022년도 예산안과 군정운영방향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먼저 “민선 7기가 마무리되는 한 해로 계속되는 코로나19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변함없는 열정으로 군정에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감사하다”면서 “특히 대구시 편입없이는 통합신공항도 없다는 군민들의 하나된 마음이 새로운 군위의 미래를 만들어 나간 한해였다”고 지난 1년을 회고했다. “더불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보건방역과 경제방역에 힘을 쏟아 하루속히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히고, 아울러 “이 모든 성과는 군정의 든든한 파트너인 군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군민 모두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면서 2022년도 군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첫째, 통합신공항 건설과 대구시 편입. 군민이 원하는 대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미래 100년 군위를 책임질 새로운 성장판을 만든 최고의 해로 기억될 것이며, 앞으로 전 행정력을 집중해 군민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군민 누구나 걱정없이 미래사회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이희진 영덕군수가 지난 26일 생활 속 에너지 절약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에 참여했다.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는 전자 타이머 콘센트 활용,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우선구매 등 일상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자는 취지로, 지난 9월 7일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시작으로 전국의 기초 및 광역지자체장이 해당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으며, 이희진 영덕군수는 명현관 해남군수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앞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영덕군청 내 25대의 냉온수기에 전자타이머를 설치해 야간에 낭비되는 대기전력을 최소화하고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을 우선 구매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윤경희 청송군수는 대구시 류규하 중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지난 11월 22일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운동 “함께 실천하는 탄소 중립,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에 동참했다.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전자타이머 및 전력차단기를 이용해 대기전력을 최소화 하는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운동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대기전력 차단과 전자 타이머 콘센트 사용 등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중립을 실천하여 기후변화 위기 대응에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청송군은 에너지 절약 성과를 높이고, 친환경 정책을 주도한 결과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전력기술 정일순 상임감사가 19일 한국감사협회 주관으로 제주 메종글래드 호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1년 한국 감사인대회’에서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감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1년 한국 감사인 대회’는 아시아 총 17개 회원국 감사 및 관계자 약 500여명이 참석하여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감사의 역할에 대해 다각적인 시각을 공유하고 포스트 코로나시대 경영환경 변화에 대처할 가이드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행사로,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기관대상, 사회적가치실현기관상 등 크게 3개 부문에 대해서 시상하고 있다. 정일순 상임감사는 공공기관 신뢰 회복과 국가 에너지사업 보호를 위하여 사회적 가치 지향 윤리경영 지원 및 사회적 책무 위반 방지, 수요자 중심 감사제도 구축, 적극행정 지원, 대내외 위험 대응 예방적 내부통제 등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높게 평가받아 ‘자랑스러운 감사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정일순 상임감사는 “전문성과 독립성을 기반으로 감사 본연의 임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함과 동시에 미래 위험요인에 방향을 제시하는 감사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의 신뢰회복을 위해 적극행정이 공공기관의 새로운 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이희진 영덕군수가 지난 21일 국회를 방문해 김희국 국회의원을 면담한 자리에서 내년 국비확보를 위한 당위성을 설파하고 영덕군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지원을 건의했다. 이 군수가 국비지원을 요청한 사안은 ▲국립 해양생물 종복원센터 유치(총374억), ▲강구대교 건설(총491억), ▲영덕 근대건축자산 정비 및 경관 회복사업(총83억), ▲영덕강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사업(총257억), ▲강구~축산~도곡 국지도개량(총1,465억), ▲영덕~삼척간 남북10축 고속도로(총4조6,682억), ▲포항~삼척 동해중부선 철도부설(총3조4,080억), ▲포항~동해 동해선 전철화(총4,662억), ▲포항~강릉 동해선 복선전철(총4조8,544억), ▲죽장~달산간 국지도 건설(총684억) 등이다. 또한 이 군수는 현안사업으로 영덕시장 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고, 동서횡단철도(의성~영덕) 건설을 차기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키도 했다. 이 자리에서 이희진 영덕군수는 “영덕시장 재건축 추진을 포함한 여러 국비 사업들은 화재와 코로나19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영덕군민에게 희망의 손길이 되어 줄 것”이라며, “해당 사업들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에 필수
안녕하십니까? 장시원군의원입니다. 오늘 5분 자유발언 내용은 경북도 23개 시·군단위 지자체 중 5급 이상 여성공무원 사무관이 22번째인 최저 상황과,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의 핵심주제인 독도수호는 정부차원의 행사임에도 매년 발전없이 반복만 하는 대회는 우리군 실정에 맞지 않기에 개선이 필요하며, 군청내 전화의 경우 자동녹음 시스템 도입으로 직원들의 고충해소와 민원인 응대에 대한 개선 등에 대한 내용입니다. 2021년9월30일 기준 울진군 공무원 직급별 남녀 현황은 646명입니다. 남성직원 408명, 여성직원 238명! 9급 전체직원은 90명에 남성50명 여성40명, 8급 119명에 남성 66명 여성53명, 7급 178명에 남성 115명 여성63명, 6급은 전체 218명에 남성 137명 여성81명입니다. 전체 6급~9급 직원 중, 남성 대비 여성직원의 비율 차이가 있긴 하지만, 5급 사무관의 경우는 전체37명에 남성 36명 여성 1명입니다. 그리고 4급 이상은 전체 4명중에 남성만 4명입니다. 2020년 5월, 강다연 의원님이 울진군에 여성 공무원 사무관이 한 명도 없는 0%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승진 더 이상 미뤄서 안된다는 5분 자유발언이 있었습니다.
차준희 제33대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이 지난 5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차준희 신임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2012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산림청 해외자원담당관실, 산불방지과, 동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 혁신행정담당관실, 임업통상팀장을 역임한 산림전문가로서 추진력 있는 산림행정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차준희 신임 소장은 “목재, 탄소흡수, 휴양 등 산림이 주는 다양한 경제적 및 공익적 서비스를 최적으로 제공하도록 산림을 관리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수요에 부합하는 산림정책 추진 및 지역과 산촌주민에 도움이 되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이뤄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영주국유림관리소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소통해 달라”며 특히 산불ㆍ산사태 등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안전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전력기술(사장 김성암)은 9월 28일 김천 본사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ESG위원회 구성을 결의했다. ESG위원회의 위원은 비상임이사 3명과 상임이사 3명으로 구성함으로써 사외적 관점에서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사내에서는 실행력을 제고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사내에는 ESG위원회와 연계하여 실행을 주도해나갈 실무부서가 중심이 되는 분야별 ESG경영추진반도 구축할 계획이다. ESG위원회는 ESG 관련 주요 경영현안을 심의하고 ESG와 관련된 각종 자문 역할과 함께 ESG경영의 성과 및 리스크를 점검하는 등 회사 ESG경영 전반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전력기술은 오는 11월말까지 ESG체계 구축을 완료하고 회사의 특성에 맞는 성과창출에 중점을 두고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시켜나갈 계획이다. 김성암 사장은 “ESG경영을 실천할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회사 경영 전반에 ESG경영을 접목하여 안전·환경사업·사회적책임을 선도하고 신뢰받는 윤리준법경영을 갖춘 회사로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새마을회(회장 박택관) 산하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회장 김천일)는 9일 오후, 효령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60여 명을 모시고‘찾아가는 공경문화 족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를 중심으로 효령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합심하여 마련되었으며,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다지기 위해 기획되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지친 피로를 풀어드리는 따뜻한 족욕 봉사를 시작으로, 흥겨운 노래교실과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대접하며 효(孝) 실천에 앞장섰다. 특히 추운 날씨에 외부 활동이 적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밀착형 봉사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족욕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추위로 몸도 마음도 굳어 있었는데, 봉사자들이 손수 따뜻한 물로 발을 씻겨주니 몸의 피로는 물론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천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봉사의 참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공경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지속적으
이강덕 포항시장이 ‘함께하는 변화, 도약하는 포항’을 기치로 시작한 12년간의 시정을 마무리했다. 포항시는 9일 민선 6·7·8기 동안 시정을 이끌어 온 이강덕 시장의 퇴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간의 시정 운영을 마무리하고 전 직원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일정은 덕수동 충혼탑 참배로 시작됐다. 이 시장은 장상길 부시장과 각 구청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헌화·분향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퇴임식에 앞서 이 시장은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며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당부하고, 15층 구내식당부터 의회동 지하 1층까지 청사 각 층을 돌며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화동 대잠홀에서 열린 퇴임식에는 직원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퇴임 기념 영상 상영 ▲재직 기념패 및 공로패 전달 ▲직원 대표 송사 ▲퇴임사 ▲시립합창단 환송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퇴임 기념 영상 상영과 재직기념패·공로패 전달을 통해 12년간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했으며, 시립합창단이 선보인 ‘아름다운 나라’와 ‘슈퍼스타’를 환송곡으로 차분한 분위기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경상북도 원전 정책 발전 연구회」(대표 황명강 의원)는 2월 5일(목)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 원전 정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황명강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경북도청 관계자, 한국수력원자력, 경북연구원, 포스코홀딩스 등 유관 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북 원전 정책의 미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제발표를 맡은 동국대학교 박홍준 교수는「SMR 패권시대, 경북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경상북도가 원자력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북형 SMR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황명강 대표의원의 주재로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SMR의 전략적 중요성과 정부 정책 방향(한수원 김용수 실장)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신뢰 구축 방안(경북연구원 정군우 연구위원) ▲경상북도의 SMR 산업 지원 정책(경상북도 원자력산업과 정진우 과장) ▲SMR 건설과 산업 연계 방안(포스코홀딩스 육진성 부장) 등 실질적인 정책 대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회를 주관한 황명강 대표의원은 “원전과 SMR은
경상북도 내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으로, 시설 운영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북도의회 김대진 의원(안동1ㆍ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경상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김대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조례안은 경상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5년 주기의 지원계획ㆍ1년 주기의 시행계획 수립 및 시행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시ㆍ군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등 추진 사업 △3대문화권 시설 운영에 대한 평가 및 차등 지원, 포상 △위원회의 설치 및 기능, 구성 및 회의 등 위원회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별표에 사업명과 시설명이 혼용되어 표기된 경상북도 3대문화권 사업들을 시설명으로 일원화 하고 조문을 재정비했다. 김대진 의원은 “‘3대문화권 문화생태관광기반 조성사업’은 지난 2008년 ‘5+2 광역경제권 30대 선도프로젝트’로 선정돼 2010년부터 12년간 약 2조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규모 국책사업인 반면, 관광객 및 홍보 부족, 입지여건 및 시군의 한정된 재원 등 복합적 요인으로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고, 관광과 지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