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3월 4일(월) 관내 늘봄선도학교 중 한 곳인. 울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컨설팅 및 지원을 추진하였다. 2024 늘봄선도학교 현장 지원 및 컨설팅은 늘봄학교 방문을 통해 준비 상황 점검 및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현장 맞춤형 컨설팅 지원으로 신학기 안정적인 늘봄학교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도교육청 현장지원단(경상북도교육청 박춘화 장학사)이 2월 16일(금)에 울진남부초, 부구초, 후포초를 방문하여 현장 지원 및 컨설팅을 실시하였고, 2월 20일(화)에는 교육부 현장지원단(황승길 연구사)이 직접 울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준비 상황 확인 및 컨설팅 지원을 하였다. 울진교육지원청 황석수 교육장은‘이번 늘봄선도학교 현장 지원 및 컨설팅을 통하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파악할 수 있었다’라며 “현장 맞춤형 컨설팅 지원으로 신학기 안정적인 늘봄학교를 운영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3월4일(월)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서약식」을 가졌다.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실시된 서약식은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청렴서약서에 직접 서명하고 낭독함으로서 법과 원칙 준수, 공익 우선의 직무수행, 지위·권한 남용 금지, 알선·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등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통해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며 청렴의지를 재확인하였다. 황석수 교육장은 “직원 모두가 공직자로서 항상 청렴을 실천해 공정하고 투명한 울진교육을 조성하는데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2024년 3월 4일 오전 8시 10분부터 청송초등학교 정문에서 '새 학년·새 학기 학생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1일자로 부임한 신덕섭 교육장 이하 청송교육지원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지역 내 초등학교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첫 등교를 응원하고 축하하는 의미로 마련되었다. 행사 당일, 이른 아침부터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학교 정문에서 학생들을 맞이하며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선물을 전달하였다. 특히, 이날은 날씨가 다소 쌀쌀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덕섭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새 학년·새 학기를 더욱 즐겁게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교육지원청은 4일(목)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45명을, 대상으로 『2024년 반부패 청렴 실천 다짐식』을 실시하였다. 『반부패 청렴 실천 다짐 서약서』의 중심 내용은 △법과 원칙을 준수한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 △공익을 우선한 업무수행 △직권 남용, 이권개입, 알선 및 청탁 금지 △금품 향응수수 금지 등 이다. 영양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서약식을 계기로 원칙과 절차를 준수하고, 공정성을 저해하는 행위을 근절하며, 깨끗하고 청렴한 조직문화조성,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의지를 대 내외적으로 표명하고, 관행 을 빙자한 어떠한 금품이나 향응도 받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김유희 교육장은 “청렴 다짐식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가 더욱 확산 되기를 바라며, 모든 직원들의 올바른 공직 가치를 다지고 청렴을 생활화해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 을”당부하며 “신뢰받는 따뜻한 영양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이 지난 28일 청 내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제1차 기록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청 내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와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으며, 업무 담당자들이 꼭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원문공개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투명하게 기록물을 공개할 수 있는 업무능력을 갖추고자 정보공개제도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황석수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기록물관리를 수행하는 계기가 되어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현장에서 기록물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2024년 2월 27일(화)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2024년 2월 28일(수)까지 이틀에 걸쳐 영양사랑 나라사랑 교수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 2024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은 2024. 3. 1.자 영양 관내 초·중등 신규교사 17명에게 임명장과 꽃다발을 수여하고, 신규교사의 교육적 사명을 담은 선서, 교육장 축하인사와 함께 단체 기념촬영으로 진행되었다. 첫째 날 연수는 영양의 교육환경과 특색있는 교육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영양의 문화와 자연 및 2024 영양교육 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관내 교감과 교무부장, 특수교사가 멘토가 되어 신규교사를 초등, 중등, 영양, 특수 분과로 나누어 교무업무 전문성 향상과 교과지도와 생활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가 진행되었다. 이 후 영양이 가진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더불어 문인의 고장으로서의 정취를 갖추고 있는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으로 자리를 옮긴 신규교사들은 협력 멘토와 함께 모둠을 이루어 조직활성화를 위한 팀빌딩 과정에 돌입했다. 상호 이해를 위한 토론과 게임을 통해 긍정의 교육 비전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늦은 밤
사단법인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군위군수 김진열)가 지난 2월 26일(월) 10:00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사 및 읍면 지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1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2월 6일 열린 이사회에서 심의·의결된 2023년도 교육발전위원회 사업 및 군위인재양성원 운영 결산과 2024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에 대해 최종 승인되었다.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작년 한 해 장학사업, 학교 운영지원사업 등에 총 8억 7천여만원, 군위인재양성원 운영에 5억 5천여만원을 투자해, 지역 학생들이 수도권 및 지방 주요 우수대학에 20여 명이 합격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올 한해는 다양한 신규시책 사업을 마련하는 등 교육에 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로 ▲장학사업에 4개 분야 8천7백만원 ▲학교운영지원사업에 9개분야 4억8천5백만원 ▲교육여건개선사업은 11개사업 9억2천5백만원 등을 편성하여 전년도 대비 10억5천여만원이 증가된 총 19억2천9백만원의 사업예산이 승인되었다. 교육발전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특별히 올해는 군위초등학교가 IB(국제 바칼로레아)본부로부터 관심학교로 지정되고, 군위중학교도 IB기초학교로 지정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2월 27일(화)에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4. 3. 1.자 신규 채용 조리원 10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 및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임용장을 수여받은 조리원은 2024년도 제1회 경상북도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원 신규채용 절차를 거쳐 임용되었으며, 2024. 3. 1.자로 울진군 관내 학교 급식소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과 더불어 신규 조리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학교 급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급식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황석수 교육장은 “학교 급식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학교 급식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2월 21일(수) 13:00 영재교육원에서 2024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멘티) 결연식 및 신규 임용자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신규 임용자에 대한 반부패 청렴 서약식 및 후견인 제도(멘토-도움을 주는 선배직원, 멘티-도움을 받는 신참직원)를 통해 선·후배 직원간의 소통과 상호인격을 존중하며 일정기간 동안 멘티의 잠재능력을 개발해 체계적으로 조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더불어,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투명한 회계처리를 위한 K-에듀파인 학교회계 및 계약의 이해, 정보(개인)보안 등 교육행정인으로서의 갖추어야 할 기본소양에 관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였고, 멘티 공무원의 고충 및 애로사항에 대해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석수 교육장은 이번 “결연식 및 직무교육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직장에서 인간 관계를 잘 할 수 있어야 하고, 언제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업무 수행 능력 향상은 물론 정서 안정에도 도움을 주어 새로운 근무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기를”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2월 21일(수)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제로센터 및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제도 시행에 따른 학교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의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23.4.12.)과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 개선 및 SPO역할 강화 방안(23.12.7.) 발표에 따라, 2024년 3월 1일부터 시행하는 학교폭력제로센터와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제도의 원활한 운영과 정착을 위해 학교 현장의 이해와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는 학교폭력예방법의 주요 개정 사항,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제도 시 학교의 역할, 학교폭력제로센터의 기능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지원청에 설치되는 학교폭력제로센터는 학교폭력 사안 조사, 피해회복ㆍ관계개선 지원, 피해 학생 법률 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고, 학교폭력 사안 조사는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이 담당한다. 이를 통해 교사는 수업과 생활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황석수 교육장은“이번 제도의 시행을 계기로 학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2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 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 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도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은 2025년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원 및 복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물적 피해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주민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예기치 못한 산불로 정신적·물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군민들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
앞두고 12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설맞이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영양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왔으며,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영양군 공직자 100여명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들은 영양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영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