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신한울건설소(소장 조석진)는 7월 1일 안전보건공단과 합동으로 본부 임직원 및 협력사 대상 가상현실(VR) 유해·위험 안전체험 교육을 시행했다. 최신 ICT 플랫폼 기반의 컨텐츠를 활용한 이번 교육에서는 건설현장의 각종 위험 상황이 가상현실(VR)로 구현됐다. 교육에 참여한 신한울건설소 및 협력업체 직원들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상황을 가상체험함으로써 사고 대응 및 예방 능력을 향상할 수 있었다. 교육생들은 “가상으로나마 직접 체험해보니 사고상황뿐만 아니라 근로자의 불안정한 신체 상태까지 인지하여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가상현실(VR) 안전교육에 대한 기대를 표현했다. 교육에 참여한 박범수 본부장은 “우리 본부는 안전이 중시되는 사회적 분위기와 관련 정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나갈 것”이라며, “대규모 인력이 투입되는 원전건설현장은 특히 고도의 안전의식이 요구되는 만큼 신한울건설소가 남은 건설기간 동안 안전관리 활동과 안전문화 확립에 더욱 집중하길 바란다”고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신한울건설소는 2021년 추진과제로 ‘원전건설사업 12년 연속 산업안전 중대사고 Zero 달성’을 지정하는 등 ‘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본격 하계 휴가철에 앞서 7월 1일(목)부터 7월 21일(수)까지 3주간 ‘따.상.상&! (따라와, 울진으로. 상상은 현실이 될 테니!)’ 이벤트를 시행한다. 한울본부는 올여름 국내여행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3욕 3치유* 힐링의 고장’ 울진의 매력을 널리 알려, 국내 여행객들이 상대적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울진에서 건강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하계 관광객 유입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본 이벤트를 마련했다. * 3욕 3치유: 산림욕, 해수(풍)욕, 온천욕 / 산림치유, 해양치유, 온천치유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따.상.상!’ 이벤트는 울진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자신이 원하는 여행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사진 3컷 이상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포스팅 후 참여 인증을 하면 된다. 한울본부는 참여 조건을 모두 충족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하여 ‘여행지원금(울진사랑카드 5만 원)’과 코로나19와 온열질환으로부터 지켜줄 ‘안전여행 키트 5종(마스크, 손세정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6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2021년 한울본부 이색(理色)마을공동체기업 육성사업에 참가할 예비 마을공동체기업을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지역자원 활용과 관련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공동체 소득 증대를 효과적으로 실현하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시행된다. 한울본부는 이 사업을 통해 양질의 마을공동체기업을 발굴하고 실제 사업화될 때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울본부는 7월 30일까지 방문 접수한 단체를 대상으로 8월 중 예비 마을공동체기업 10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10팀은 교육, 컨설팅, 벤치마킹 및 회의비 등으로 사용 가능한 활동비 1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후 9월 중 예비 마을공동체기업 대상 경진대회를 실시해 최종 5팀을 선발하고 대상 1팀 2,400만 원, 금상 2팀 각 2,200만 원, 은상 2팀 각 2,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울진군 소재 마을공동체 또는 단체로서 최소 5인 이상의 지역주민을 포함해야 하며, 반드시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진행한다는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접수는 한울본부 지역협력부(경북 울진군 북면 울진북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6월 16일(수)부터 6월 30일(수)까지 2주간 지역 카페 활성화를 위한“한울본부 컵홀더를 찾아라”이벤트를 진행한다. 한울본부는 사전수요조사에 응한 울진읍내 19개 카페를 대상으로 카페당 4,000매, 총 76,000매의 컵홀더를 지원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돕는 한편, SNS에 컵홀더 인증샷 업로드 이벤트를 진행해 관내 카페 이용객 유치에 앞장선다. 이번 이벤트는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ttps://instagram.com/hi_hanul) 팔로워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울진읍 카페에서 한울본부 컵홀더를 사용한 음료를 구매하고 개인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올린 후, 한울본부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참여 신청을 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울진군 관내에서 사용 가능한 울진사랑카드 3만 원(충전 또는 카드발급)을 지급한다. 선정 결과는 7월 2일(금) 한울본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로 개별 안내한다. 한울본부는 2019년 북면지역 카페 대상 24,000매, 2020년 죽변면 카페 대상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 박범수 본부장이 6월 8일 ‘울진사랑실천! 울진愛주소갖기부터’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울진사랑실천! 울진愛주소갖기부터’ 릴레이 챌린지는 울진군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위기의식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한울본부 박범수 본부장은 전찬걸 울진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 두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한울본부는 본부 신규 발령 직원에게 울진군 전입 혜택을 안내하는 등 자체적으로도 울진군 전입을 독려해오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지역주민 지원 사업을 통해 울진군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한울원자력본부장은 다음 주자로 조석태 울진해양경찰서장,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가족 사랑 그림 공모전’, ‘사랑愛 배우자 응원 편지쓰기 공모전’, ‘사랑해孝 부모님께 편지쓰기’ 행사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울진군 초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한 ‘우리 가족 사랑 그림 공모전’에는 대상 인원보다 많은 225명의 학생이 신청하는 등 지역 내 큰 관심을 끌었다. 그림 공모전에 참가한 학생들은 한울본부가 제공한 화구를 활용해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그렸다. 한울본부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 2점 등 총 32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사랑愛 배우자 편지쓰기 공모전’에는 울진군 기혼자 99명이 참여했다. 한울본부는 온라인을 통해 접수된 200자 내외의 응원 편지를 손편지로 변환해 해당 배우자에게 우편을 통해 전달하고, 심사를 거쳐 우수상 5명 등 총 35명을 선정해 부상을 제공했다. ‘사랑해孝 부모님께 편지쓰기’는 울진군 소재 초등학교 전교생 약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학생들은 한울본부에서 특별제작한 편지지에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5월 8일 어버이날에 맞춰 편지를 전달했다. 한울본부는 5월 한 달간 다채로운 행사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5월 27일(목) 경북 울진군 북면 석호항에서 월성원전 온배수를 이용해 양식한 어패류 5만 미를 방류했다. 박범수 본부장과 울진군 어촌계협의회장 등이 직접 선박에 승선해 석호항 주변 해역에 강도다리 치어 3만 미를 방류했다. 전복치패 2만 미는 북면 및 나곡 어촌계에 제공하여 주변 해역 암반에 부착할 예정이다. 한울본부는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어패류 방류사업을 통해 원전 온배수의 유용성과 청정성을 널리 알려왔다. 올해까지 23년간 인근 어촌계에 강도다리 전복 등 총 251만 미의 치어와 치패를 방류했다. 울진군 주변 해역에 방류한 어패류는 풍부한 수산자원을 조성해 지역 어민들의 지속적인 소득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원전)는 “5월 10일 오전 10시 한울원전 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총 1,000일간의 2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하고 약 45일간의 일정으로 제12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5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연료교체, 발전설비 점검 및 정비 등의 작업을 수행해 원전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5월 6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에 한울본부 직원들이 기탁한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1억9,338만 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울진군 내 우수 자원봉사단체 활동 지원, 복지단체 운영 각종 프로그램 후원 등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한울본부는 지난해 4억여 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약 12억 원 상당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했으며, 앞으로도 울진지역 저소득층 복지증진을 위해 더 많은 기부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범수 본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 우리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아온 기금으로 이웃에 희망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한울본부는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위해 여러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정동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저소득 청년, 범죄 피해자, 다문화 가족 등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울본부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 박범수 본부장은 5월 6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의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박범수 본부장은 “저출산은 국가의 미래가 달린 문제로, 이제 출산과 양육은 개인만의 것이 아닌 사회 공동의 과제”라며, “한울본부는 저출산 극복 최우선 과제로서 울진군민들이 마음 놓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울본부를 이어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할 다음 주자로는 울진소방서 김진욱 서장, 울진우체국 박강식 국장을 지목했다. 한편, 한수원은 임신·출산·육아기 근로자를 위해 근로시간 조정, 휴가 등을 포함한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한울본부는 관내 출산 여성에게 신생아 용품을 전달하고 북면 하나어린이집 건립을 지원하는 등 울진군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3월 18일 제3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친 뒤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선임되었으며, 도의원 3명(박채아·최병근·박규탁)과 재무관리 경험자 3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위원들이 참여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위촉식에는 박성만 의장과 김대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결산검사 대표위원·간사 선출 ▲결산검사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식 직후 열린 회의에서는 대표위원에 박채아 의원(세무사 출신, 現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집행부로부터 결산검사 세부 계획과 검사 일정을 보고받은 뒤 향후 추진 일정 등을 협의했다. 박성만 의장은 “결산검사는 전년도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와 교육청의 재정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었는지, 도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펴봐 달라
포항시와 포스텍은 18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바이오반도체 전략기술을 집중 육성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의공학 연구소(K-BIGHEART, 이하 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홍원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김성근 포스텍 총장 등 정부·지자체·학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소 개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가연구소(NRL 2.0)’ 사업 최종 선정에 따른 것이며 2034년까지 총 1,130억 원(국비 950억 원, 지방비 100억 원, 민자 8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미래의 바이오 반도체 기술을 주도할 전략 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구소는 바이오와 반도체를 융합한 ‘바이오반도체’ 기술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글로벌 헬스(휴대용 진단기기) ▲오가노이드(줄기세포 배양) ▲세포치료(세포 배양 및 치료제 개발) ▲분자의학(질환 탐지) ▲양자기술(질병 측정) 등 5대 핵심 연구 분야를 중심으로 전주기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핵심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포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인 바이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8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경도 의장을 포함한 의원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성화봉송 및 안치식 △농업농촌 국민체감 AX전화기술개발(R&D) 공모사업 등이 논의됐다. 먼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지역경제회복 및 산불피해 복구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 중심으로 예산이 편성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관련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경도 의장은“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라며,“시정 주요 사업에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주시는 지난 18일 영주시청 강당(3층)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 보조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21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또는 주민자치회) 구성원과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와 기준을 사전에 안내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단계별 추진 절차 △공사 업체 선정 기준 및 유의사항 △제출 서류 작성 요령 △관련 법령 및 서식 활용 방법 등 실무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궁금증도 해소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외벽 도장공사 △단지 내 도로 및 가로등 보수 △방범용 CCTV 설치 △석축·옹벽 보수 및 우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창주 건축과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이웃과 삶을 나누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지원이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