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2일 도청 화백당에서 2022 경북 바이오생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경북 바이오생명엑스포 조직(운영)위원회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조직위원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공동위원장인 권기창 안동시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산업계, 학계, 연구계 인사를 중심으로 조직위원회 12명, 운영위원회 12명으로 구성됐다. 조직(운영)위원회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박람회, 컨퍼런스 등 주요 사항 결정, 행사운영 전반에 관한 지원 및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창립총회는 2022 바이오생명엑스포 개최 계획 및 위촉장 수여 및 홍보영상 상영, 바이오생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경북 바이오생명엑스포는 오는 10월 13일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도청 내 새마을광장, 동락관 및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또 ▷바이오 기업 박람회 ▷바이오 미래 포럼·백신산업 포럼 및 컨퍼런스 ▷기업 설명회 및 수출투자 상담회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바이오 기업 박람회는 참여기업의 홍보, 제품전시 등 분야별 체험 부스 운영으로 진행된다. 바이오 분야의 산업계, 학계, 연구계 전문가를 연사로 초청한 바이오 미래 포럼과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7월 12일부터 8월 30일까지 지역 어르신들의 영양관리 및 건강증진을 위해 죽변면 2개마을(후정1리, 3리)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2년 어르신 영양바구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르신 영양바구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하여 만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총 8회 운영하며 교육은 주 1회 진행된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만성질환과 건강특성에 맞는 영양관리상담을 제공하고, 기초건강 사정, 신체활동·절주 등의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주 3회 영양식품 제공을 통해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 영양사의 참여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응용 가능한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남화모 보건소장은“어르신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양극화된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노년기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의료원(원장 정호성)에서는 지난 5월 4일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원장 등 임ㆍ직원 4명이 방문하여 지역공공병원의 현안을 논의하고, 코로나19 이후 지역 의료서비스의 강화를 위한 중앙-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간 협력 전략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 주요 협의 사항으로 울진군의료원에서는 첫째, 기능보강 사업에 시설, 장비 지원뿐만 아니라 운영비 지원의 필요성을 요청하였고, 둘째, 중소병원인 울진군의료원은 현실적으로 울진군에서 종합병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필수 진료과목 및 관내 유일 진료과목 운영 등에 따른 의사, 간호인력 구인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향후 공공임상교수제도 우선배정 등 의료인력 확보방안에 최선의 지원을 요청하였다. 아울러 울진군의료원은 지역 유일의 거점공공병원으로서 공공보건의료사업 등 그 역할을 수행함에 있어 어려움 및 고충 사항 등을 설명하였고 공공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한 적극적 지원을 요청하였다. 한편 국립중앙의료원은 공공의료서비스 강화 등 안정적인 사업지원 방안과 새롭게 출발하는 정부의 보건정책에 대한 주요사항을 설명하였다. 또한 지방의료원은 취약지역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함에도 심각한 인력난 등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울진군의료원(원장 정호성)은 2일부터 정형외과 전문의 1명을 추가로 초빙하여 진료한다. 신임 박찬휘 정형외과장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를 졸업하고 대한적십자사 상주병원 정형외과장 및 구미강남병원 병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관절연구원 과정수료, 대한노인병학회 노인병 인정의 자격 취득을 하는 등 다양한 관절질환 치료경험을 지닌 전문의이다. 주요 진료분야는 무릎, 어깨 등 관절질환에 특화되어 고령층이 많은 울진군민들의 든든한 주치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로써 정형외과에 2명의 전문의가 배치되어 울진관내 취약한 의료분야를 강화하여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 정호성 의료원장은 “고령사회인 울진군에 실력 있는 정형외과 의료진이 확충되어 지역민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향후 유능한 의료진을 초빙하고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공의료기관이 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군수 이희진)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은 원활한 혈액수급을 위해 지난 22일 오전 9시부터 영덕경찰서, 영덕군청에서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영덕군 공직자 및 군민들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혈액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조금이나마 헌혈문화 확산과 안정된 혈액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헌혈에 참여했다. 헌혈에 동참한 인원은 영덕경찰서 여만출 외 15명, 영덕군청 이영조 외 35명, 총 52명으로, 참여자들에겐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 체크와 함께 헌혈증서 지급, 기타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졌다. 김재희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대확산으로 인하여 계획된 단체헌혈들이 취소되는 등 혈액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시기”라며, “이럴 때 일수록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많은 분들이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종인 오미크론이 빠른 속도로 우세종으로 확산됨에 따라 효과적 대응을 위해 29일부터 코로나 검사체계를 전환한다. 이에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경우, 기존과 같이 선별진료소에서 PCR검사를 실시하게 되지만 고위험군에 해당하지 않는 경엔 신속항원검사소에서 자가검사키트로 검사를 진행하게 된다. 신속항원검사는 콧속에서 채취한 검체를 키트에 떨어뜨려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15~20분이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6~24시간이 걸리는 PCR 검사에 비해 신속하게 대응할 있어 코로나19 조기발견을 위한 선별검사에 적합하다. 고위험군에 해당되는 대상은 밀접접촉 등의 이유로 보건소의 PCR검사 요청을 받은 사람, 진료과정에서 코로나19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소견서를 받은 환자, 60세 이상, 자가검사키트 양성자,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대상자 등이다. 또한, 신속항원검사를 본인희망 목적이 아닌, 방역패스 목적으로 검사해 음성이 나올 경우 음성확인서가 발급되고 양성이 나올 경우 기존의 PCR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고위험군 또는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PCR검사를 할 경우, 우선순위 대상자는 반드시 본인이 대상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올 5월에 착공한 축산면 상원보건진료소 신축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24일부터 본격적인 진료업무에 들어간다. 지난 2년간 상원보건진료소는 태풍으로 인한 침수피해로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많았으나 2019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상1층, 건물면적 187㎡(57평) 규모에 침수예방은 물론 진료실, 건강증진실, 숙소 등의 시설이 들어선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로 다시 태어낫다. 또한 최신 의료기기와 운동기구를 구비하는 등 질 높은 의료서비스와 건강증진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신축 상원보건진료소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서 좋은 환경에서 진료도 받으시고 열심히 운동도 하셔서 건강한 일상을 영위하시고 무병장수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예방차원에서 신축 상원보건진료소에 대한 준공식을 취소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군수 이희진)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은 원활한 혈액수급을 위해 지난 19일 영덕군청과 영덕경찰서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영덕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최근 혈액수급에 큰 어려움이 있는 것을 우려해 헌혈문화 확산과 안정된 혈액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헌혈운동에 참여하게 됐다. 헌혈 참여자들에게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는 보람과 함께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 체크, 헌혈증서 지급, 기타 기념품 증정 등의 부수적인 혜택도 누렸다. 김재희 영덕보건소장은 “헌혈의 전 과정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기에 걱정 없이 참여할 수 있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계획된 단체헌혈들이 취소되는 등 혈액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많은 분들이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은 29일 군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영덕군 보건소 1층에 무인 정신건강 검진기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스트레스, 우울감 등 정신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많아지고 있어 비대면 방식의 정신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무인 정신건강 검진기를 도입하게 됐다.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키오스크는 청소년, 성인, 노인, 임산부 등 대상자에 따라 맞춤형으로 우울증, 스트레스, 불안장애 등의 정신건강 상태를 검사할 수 있고 그 자리에서 바로 검사결과서를 인쇄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검사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으로 확인되는 경우 검사 전 입력한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심층상담,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영덕보건소 건강관리과 임숙자 과장은 “정신질환은 조기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정신건강문제 스크리닝을 강화해 조기발견과 예방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 (단장 김정태 부군수)은 18~49세(’72.1.1.~’03.12.31. 출생) 청장년층에 대한 사전예약이 8월9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8월 9일(월) 20시부터 8월 19일(목) 18시까지는 10부제를 통한 사전예약이 진행되며, 날짜별 예약 가능한 대상은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끝자리를 기준으로 정해진다. 예를 들어, 예약이 시작되는 8월 9일(월) 20시부터 8월 10일(화) 18시까지는 18~49세 연령층 중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끝자리가 9인 사람들이 예약할 수 있다. 지난달 50대 사전예약 과정에서 접속자들이 한꺼번에 몰려 접속이 장시간 지연된 것을 개선하기 위해, 18세~49세 대상 예약과정에서는 본인이 아닌 대리 예약은 허용되지 않으며 PC나 스마트폰 등 여러 기기로 동시에 접속을 시도하는 경우에도 가장 먼저 본인 인증을 마친 단말기기 외에는 모두 접속이 차단된다. 또한 휴대전화 본인 인증, 아이핀, 공동 금융인증서 외에도 카카오, 네이버, PASS 어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한 간편 인증이 가능해진다. 18세~49세 청장년층 접종 기간은 8월26일부터 9월30일까지이고 접종장소는 코로나 19 예방접종센터나 위탁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2월 11일(수) 울진바지게시장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본 행사는 한울본부 설맞이 사회공헌 임팩트 위크의 일환이며 대상은 울진군 취약계층 300세대·복지시설 12개소·북한이탈주민 30가구로 총 4,300만 원 상당의 농수산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저희의 손길이 작은 온기가 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며, 2026년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한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약속하겠다” 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산림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2월부터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점점 높아지는 5월까지 관내 국유림관리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로부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올바른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 일정으로는 11일 영주국유림관리소를 시작으로 관내 전 국유림관리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안전보건공단과 협업하여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교육일정 : 영주국유림관리소(2.11.) → 구미국유림관리소(2.12.) → 영덕국유림관리소(2.23.) → 양산국유림관리소(2.25.) → 울진국유림관리소(2.26.)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사업 및 산불현장 안전수칙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역할 ▲산불 진화 및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별 응급처치 요령 ▲실제 현장 상황을 가정한 초기 대응 방법 및 안전문화 의식 확산 등이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은 작업환경이 다양하고 근로자 연령대가 높아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근로자와 직
설 명절을 앞두고 ‘의미 있는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경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선물을 넘어 고향을 응원하고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는 참여형 기부 문화가 확산되면서, 명절 소비 동향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기부금을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활용하는 제도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어 ‘절세’와 ‘나눔’, ‘명절 선물’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도 시행 3주년을 맞을 맞은 경주시는 설 명절을 계기로 기부 참여 확대에 나서는 한편, 답례품 홍보를 강화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명절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지역 농, 축, 수산물 소비 촉진과 연계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경주시는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을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는 동시에,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품목 대부분이 지역에서 생산, 가공되는 상품으로 구성돼 있어 기
경상북도가 정부와 재계의 ‘지방 투자 300조’라는 역대급 투자 흐름을 경북 발전의 기회로 삼아,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심장부로 ‘경북 구미’를 제안하고 나섰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1일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계의 대규모 지방 투자 결단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반도체 산업군을 향해 ‘글로벌 초격차를 완성할 팹(Fab)의 최적지는 이미 준비된 경북 구미’라며 전략적인 투자 유치 제안을 공식화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2월 4일 이재명 대통령과 10대 그룹 총수 간담회에서 발표된 ‘향후 5년간 300조 원 규모 지방 투자 계획’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철우 지사는 대통령의‘5극 3특’체제 구상과 기업의 결단을 적극 환영하며, 수도권 중심의 반도체 클러스터가 전력과 용수 부족이라는 한계에 부딪힌 지금 풍부한 기반 시설을 갖춘 경북 구미가 국가 균형발전과 기업의 투자 효율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임을 강조했다. 실제로 구미는 반도체 팹 구축의 필수 요건인 전력, 용수, 부지를 충분히 갖췄다고 평가받고 있다. 경북은 전력 자립도 228%로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간 약 5만 6천 GW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