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강덕, 강석암)은 13일 포항서밋컨벤션 영일만홀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활동 사례 발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간의 팀빌딩 레크리에이션 및 축하공연, 기념식, 개회사, 표창패 수여, 축사, 기념 촬영 퍼포먼스에 이어 이강덕 포항시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활동 사례 발표를 맡은 오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마을 복지 학당 운영’, ‘청소년 문화축제’, ‘소복마을 만들기’, ‘효 사랑 가요무대’ 등 올 한해 마을 복지, 주민 조직화 사업 등을 다양하게 시도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 영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항시장 표창패 29명, 포항시의회 의장 표창패 9명이 수여됐다. 이날 이강덕 포항시장은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안전 도시 종합계획’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기후 위기에 따른 재난양상을 분석하고, 안전 도시 포항 건설을 위한 추진전략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국가 기간산업을 지키기 위한 현재까지 추진성과 등에 대해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손병복 울진군수가 지난 11월 28일 울진군보건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동절기 예방접종을 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접종은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정된 11월 21일 ~ 12월 18일(28일)간의 동절기 접종 집중 기간에 군민의 예방접종을 독려하여 백신접종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군수부터 솔선수범한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동절기 예방접종은 감염예방 효과가 더 높은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여 개발된 2가백신(모더나/화이자BA.1, 화이자BA4/5)으로 진행된다. 추가로 확대된 동절기 접종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기초접종(2차 접종) 완료자로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3개월(90일)이 경과한 시점부터 접종 가능하다. 또한, 최근 코로나19에 확진된 경우 격리기간이 종료되고 급성기 증상이 회복된 후 접종이 가능하다. 코로나19 동절기 예방접종은 당일 접종 및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혼자 예약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및 읍·면사무소에 방문하면 예약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코로나19 동절기 접종 확대는 동절기 유행의 정점 이전에 울진군민의 일상을 유지하고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따라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1. 29(화) 동절기 추가접종을 받고 공무원의 접종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이에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은 백신접종에 릴레이로 참여하며, 백신 접종 후 시간이 지남에 따른 면역력 감소로 인한 겨울철 재유행의 우려를 대비하며 지역주민의 백신접종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진열 군수는 “감염취약시설과 고령층 등 건강 취약계층의 중증ㆍ 사망 예방을 위한 동절기 추가접종이 매우 중요하며, 동절기 추가 예방 접종에 군민의 적극 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은 최근 대상자 확대로 기초접종(1·2차접종)을 완료한 18세 이상 모든 국민이 접종 가능하며, 사전예약 후 의료기관에서 접종하거나 당일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군위군 코로나19 위탁의료기관(효령박애의원, 서광외과의원,영남한빛의원,현대내과의원)에 직접 문의하여 잔여백신을 통해 접종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누리집(ncvr.kdca.go.kr) 또는 1339와 보건소 콜센터(054-380-7418,7493,7490)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 건강마을이 지난 22일에 경주시 라한 셀렉트호텔에서 경상북도가 주최한 「2022년 건강마을조성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청송군은 청송읍 건강마을은 ‘우리 마을 홀몸 어르신, 마음을 돌봐요’라는 주제로 사례를 발표해 ‘다함께 건강누리상’, ‘주민이 뽑은 이야기상’을 수상하고, 현동면 건강마을은 ‘주민이 뽑은 포스터 인기상’을 수상하여, 코로나19 이후 건강마을 조성을 위한 주민 주도형 활동을 인정받았다. 또한 개인상으로 건강지도자로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청송읍 권영선 건강지킴이가 도지사 표창를 받았다. 건강마을조성사업은 건강취약지의 보건문제 해결을 통해 지역 형평성을 제고시키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건강마을 자립을 구현하는 사업이다. 청송군은2014년부터 시작해 현서면, 청송읍, 현동면이 사업 대상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수준향상을 목표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조성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군민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청송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1월 22일 군청 주차장에서 이동세탁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로부터 전달받은 이동세탁차량은 청송군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차량은 2.5t화물차에 세탁기 3대, 건조기 1대가 설치된 특수차량으로, 가정에서는 하기 어려운 이불, 카펫 빨래를 할 수 있고 건조도 가능하다. 청송군자원봉사센터는 이 차량으로 청송군 관내 8개 읍·면의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이재민 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세탁봉사를 할 예정이며, 또한 재난·재해 발생 시 재난현장 복구를 위해서도 사용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동세탁차량을 지원해주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의 위생적이고 쾌적한 주거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6일 국무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종료 후에 도청 신도시 내 코로나 백신 접종 의료기관에서 동절기 추가접종을 받고, 도 간부 공무원의 접종 참여를 독려했다. 도지사는 14일부터 시작된 화이자 BA.4/5 백신 추가접종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많은 말보다 누구보다 앞장서는 솔선수범의 자세로 추가접종에 임했다. 경북도는 면역회피 경향이 확인된 BQ.1.1 등 신규 변이 발생, 백신 접종 후 시간이 지남에 따른 면역력 감소로 인한 겨울철 재유행의 우려를 불식할 대안으로 60세 이상 고령층과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3대 특별 시책을 마련했다. 먼저, 동절기 추가접종의 필요성을 공감해 2주간 특별접종 주간으로 정하고 우선적으로 도지사, 도의원, 간부 공무원과 함께 지역 시장, 군수 및 부단체장이 백신접종에 릴레이로 참여해 도민의 관심을 이끌어 낼 방침이다. 백신접종과 관련해 정기석 국가 감염병위기대응 자문위원장은 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 재감염의 경우 사망 위험은 2배, 중증화에 따른 입원 위험은 3배 높아지는 연구결과가 있다”며 “독감 사망자는 연간 200여명이 발생하는데 현재 코로나 사망자는 100배 이상 많은 3만여
미래 신산업으로 촉망받고 있는 헴프 산업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국회에서 ‘대마산업 활성화 및 관련법 개정을 위한 대토론회’가 11일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김형동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한국대마산업협회가 주관,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안동시가 후원했다. 대마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회차원에서 각계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는 자리로 세계 헴프산업 현황, 규제완화 사례와 안전관리 방안, 법개정 방향, 주요국 법제 현황 등이 발표되며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임영석 강원대학교 교수가 토론회 좌장을 맡고 △노흥균 경북산업용헴프특구자문위원이 ‘미국캘리포니아 주 대마 합법화 사례 연구’ △강상석 의료대마운동본부 대표가‘EU의 대마 관리 사례’ △노중균 한국대마산업협회장이 ‘세계와 한국의 헴프산업 현황 및 안전관리 방안’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이 ‘대마 기능식품/화장품 산업화를 위한 법개정방향’△왕승혜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이 ‘대마 관련 주요 외국의 법제 현황과 국내법제와의 비교 및 시사점’을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박진실 한국대마산업협회 이사, 최정두 경북 산업용헴프 총괄추진단장, 함정엽 네오켄바이오
의료용 대마 시장 규모가 2024년 51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선진국들이 대마 규제 완화에 속속 나서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대마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국회에서 마련됐다. 국민의힘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우원식(서울 노원을) 국회의원과 함께 11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대마산업 활성화 및 관련법 개정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토론회는 임영석 강원대학교 교수가 토론회 좌장을 맡고 △노흥균 경북산업용헴프특구 자문위원이 ‘미국캘리포니아 주 대마 합법화 사례 연구’ △강상석 의료대마운동본부 대표가 ‘EU의 대마 관리 사례’ △노중균 한국대마산업협회장이 ‘세계와 한국의 헴프산업 현황 및 안전관리 방안’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이 ‘대마 기능식품/화장품 산업화를 위한 법 개정방향’△왕승혜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이 ‘대마 관련 주요 외국의 법제 현황과 국내법제와의 비교 및 시사점’을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 박진실 한국대마산업협회 이사, 최정두 경북 산업용헴프 총괄추진단장, 함정엽 네오켄바이오 대표, 박우택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박사, 김도익 중소벤처기업부 특구관리팀 팀
경상북도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포항 라한호텔에서 시군ㆍ소방서ㆍ응급의료기관 등 응급의료 담당자 130여명이 참여한 응급의료 네트워크 활성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도내 응급의료기관은 31개소(권역응급센터 3, 지역응급센터 6, 지역응급기관 22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전국의 응급의료 취약지 98개소 시군 중 16개 시군(16.3%)이 경북에 속해 있어 여전히 응급의료 인프라 등이 부족한 실정이다. ※ 취약지역 정의 : ① 권역응급의료센터 1시간 이내 도달이 어려운 지역 ② 지역응급의료센터 30분이내 도달이 어려운 인구비율이 30%이상인 시군 이번 연찬회는 도, 시군, 소방서, 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들이 모여 응급의료 현안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협의해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 주요내용은 ▷재난응급의료 5개년 계획 ▷2022년 응급의료 현안 ▷응급의료지원단 추진방향 ▷자연재해에 대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사례 발표 등이었다. 또 지난 9월말에 개최된 「2022년 경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 경진대회」우수 시군(고령군, 영주시, 경산시, 예천군)과 응급의료사업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아울러, 응급의료 상황대응
한국전력기술(사장 김성암)은 11월 3일, 김천의료원에 헌혈증서 500장과 86인치 TV 1대를 기증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극복, 지역 상생발전 및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헌혈증서와 TV는 지역 취약계층 환자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누리는 데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전력기술은 2004년부터 매년 3~4회 지속적으로 헌혈 행사를 개최해왔으며, 2020년 6월 김천의료원과 협약을 맺고 헌혈증서 300장을 기증한 바 있다. 올해에는 전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이 참여하여 3차례 헌혈 행사를 실시하였고, 11월 중에 한 번 더 헌혈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누적 헌혈 참여자수는 3,332명이다. 한국전력기술 김성암 사장은 “코로나19로 혈액부족이 심화된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헌혈증 기부에 동참한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김천의료원과 힘을 합쳐 사회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계속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4월 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장영호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하여 김태영(전직공무원), 이병희(전 영양농협상무) 위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무제표, 첨부서류 등을 검토한다. 지출이 관련 법령과 예산이 정한 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예산 집행의 효과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범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점검과 분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영양군 재정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202호 법정에서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군의원 2명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 민간인 전모씨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였다. 영장을 청구한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해달라는 운영사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혐의자들에 대한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단행하면서 수사를 진행 해오던중, 지난달 27일 구속수사를 위한 영장청구를 법원에 제출했다. 한편 청구된 구속영장심사 결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포항교도소로 이송 수감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영장이 기각되어 향후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하종태 경주시청년연합회장을 비롯한 ‘경주 청년희망 150인’은 2일 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식을 열고 당선을 위한 결집을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과 실질적인 청년 정책 성과를 강력한 지지 배경으로 밝혔다. ■ “청년이 고향서 꿈 펼칠 경제적 토대 구축” 하종태 회장은 “SMR 국가산단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정착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년 창업 및 주거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청년 친화적’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검증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 ■ “실험 아닌 완성의 시기... 강력한 추진력 필수” 청년들은 특히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금 경주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실험’이 아닌 확실한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결실을 시민들이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주낙영 후보가 이 중차대한 시기를 이끌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대구역점)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략적 매장이다. 특히 대구교통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역사 내 입지를 확보함으로써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대구교통공사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 커팅식과 시루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대구역점 개장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유통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2만 2천 군위군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235만 대구시민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매장에서는 제철 농산물과 신선 채고, 가공품 등을 중심으로 군위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