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지난 2020년 7월 22일 제17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월성4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78일간의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월성4호기는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증기발생기 1단 습분분리기 264개 전량 교체, 사용후연료저장조 안전등급계측기 신설 등 주요 기기 정비 및 설비개선 작업을 수행하였으며,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92개 항목의 정기검사를 수행한 결과 원자로 및 관련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동법 허가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하였다. 월성4호기는 10월 8일 22시 46분에 발전을 재개하여, 10월 9일 23시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7월 23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한울1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10월 9일 발전을 재개하여 10월 11일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한울본부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격납건물의 대형배관 관통부 하부를 점검해 공극이 없음을 확인하고, 원자로 용기 상부 헤드의 관통관 슬리브 교체 등을 통하여 원전 신뢰성을 증진했으며, 원자력안전법에 의한 법정검사 수검으로 안전성을 확인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9월 29일(화) 한울본부와 협력회사가 함께 “슬기로운 청렴생활”이라는 주제로 시행한 청렴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 7월∼8월에 진행한 이번 청렴 독후감 공모전은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청렴 활동의 일환으로, 한울본부와 협력회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반부패·청렴 관련 독서를 통해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청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행됐다. 공모전에 접수된 청렴 독후감은 본부 내 6개 처·소별로 자체 선정한 내부위원과 외부전문가(한국청렴운동본부, 청렴윤리원구원) 등 총 20명의 심사위원이 엄정하게 심사하여 최우수상 1편(본부장상), 우수상 6편(처·소장상) 등을 선정했다. 이종호 본부장은 직원들이 정성들여 쓴 청렴 독후감을 하나하나 읽고 “청렴의 중요성에 대한 우리 본부 직원들의 청렴 의식 수준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청렴하고 깨끗한 기업문화를 조성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민간부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25일(금)에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28일(월)에는 지역 농수산물 판매 행사를 시행했다. 25일(금)에는 울진 대표 전통시장인 울진읍 바지게시장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지난 21일(월) 북면 흥부시장 장보기에 이어 시행한 두 번째 장보기 행사로, 이종호 본부장을 비롯한 한울본부 임직원과 울진군장애인복지관장, 울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관내 복지시설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3천만 원 상당의 농수산물을 구입하고 이를 꾸러미로 각각 포장해 관내 소외계층 308명에게 전달했다. 또한, 28일(월)에는 한울본부 나곡사택 복지관에서 지역농수산물 판매행사를 개최해 관내 로컬푸드 및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장 등 직접적인 농어민 소득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30개 판매업체가 참여하면서 추석을 준비하는 직원가족들과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우리지역 식재료를 구입하는 자리가 되었다. 더불어 한울본부는 행사를 통해 약 600만 원 상당의 농수산물을 구입해 관내 8개 복지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 신한울제1건설소는 추석을 앞둔 9월 25일(금) 협력사와 함께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될 것을 다짐하는 ‘한수원-협력사 합동 청렴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청렴 다짐대회는 추석을 맞아 한울본부 신한울제1건설소에서 근무하는 본부 및 협력사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과 동시에 투명하고 깨끗한 원전 건설 현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한울본부 및 협력사 주요간부 등 40여 명이 참석하며 소규모로 진행됐다. 한울본부는 한수원 윤리헌장, 청탁금지법, 한수원 부패·공익신고 방법 등 한수원 청렴정책을 협력사에 설명하면서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더불어, 한울본부 및 협력사 대표자가 합동으로 청렴 선언문을 낭독하면서 다시금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종호 본부장은 “한울본부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한 청렴도 조사에서 올해에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협력사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다. 더욱 투명하고 깨끗한 한울본부가 될 수 있도록 협력사와 함께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협력사와 함께 확고한 윤리의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2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양북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월성본부 직원 50여명이 참석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청과류, 건어물, 야채 등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구매했고, 구매물품은 경주성애원, 대자원에 전달했다. 또한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투명한 추석명절 보내기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 노기경 본부장은“오늘 행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및 상인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월성본부는 따뜻한 사랑 나눔으로 지역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성본부는 매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역상가 이용하기, 지역 특산물 구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엄재식, 이하 원안위)는 ’20.9.25.(금) 제126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개최하여 2건을 심의 의결하였습니다. ※ 4.10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최소화, 발열검사,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거리두기(2m 확보)를 실천하는 제한적 대면회의로 진행 중 원안위는 한수원이 신청한 한울1 2호기, 신고리3 4호기, 한전원자력연료 제2공장 및 신고리5 6호기와 관련한 원자력이용시설 건설, 운영, 사업 변경허가(안)」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첫째, 한울 1,2호기의 영출력 원자로특성시험*이 진행되는 동안 출력 5% 이상에서 원자로가 자동 정지되도록 설정치를 추가하는 내용입니다. * 원자로 임계 후 5% 이하에서 임계붕소농도 등을 측정하고, 제어봉의 출력 제어 능력을 확인하는 시험 둘째, 신고리3 4호기 안전주입계통*의 운전가능 요구조건이 안전모선**(비상디젤발전기 포함) 운전가능 요구조건에 부합하도록 운전제한조건을 변경하는 내용입니다. * 안전주입(Safety Injection, SI) 계통: 냉각재상실사고 시 원자로용기 직접주입노즐을 통해 노심으로 붕산수를 공급하여 핵연료 손상 제한, 열 제거, 미임계 상태 유지 기능 ** 안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KIND(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에스에너지, 한양전공(주)와 칠레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투자를 위한 주주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 과달루페와 마리아핀토 등 2곳에 각각 6.6MW와 6.4MW, 총 용량 13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 25년간 운영하는 사업이다. 한수원은 올해 안에 착공, 2021년 준공 및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수원이 남미지역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칠레는 소규모 발전사업자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매력적인 투자국으로 손꼽힌다. 특히 이 사업은 청정개발체제(CDM) 적용 시 탄소배출권 확보를 통해 추가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청정개발체제는 교토의정서에 따라 온실가스를 의무적으로 줄여야 하는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에 투자해 얻은 온실가스 감축분을 팔거나 감축목표 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한수원은 남미 신재생시장 진출을 위해 이번 사업개발을 주도해 왔으며, 건설 및 공정관리뿐 아니라, 향후 사업관리 및 발전소 운영에도 참여한다. 또한 한수원은 지난 5월 체결한 칠레태양광사업 동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9월 23일(수) 한울본부 해수담수화설비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내행사로 간소하게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노희철 중앙노조위원장, 이종호 본부장, 시공사 및 한수원 직원 등이 참석했다. 국내 원전 중 최초로 도입된 본 설비는 2018년 6월에 착공해 올해 8월 말 완공됐다. 역삼투압방식*을 이용한 이 해수담수화설비는 용수 일일 생산량 최대 10,000톤 규모로 건설되었으며, 이는 한울본부 일일 전체 소비량인 5,000톤의 2배 규모이다. 더불어 종합성능시험을 통해 적정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고, 수질 또한 외부공인기관 검사를 통해 총 21가지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 역삼투압방식: 역삼투막 모듈을 이용하여 물은 통과하지만 해수의 염분 등은 통과하지 못하게 하는 여과법 한울본부는 이번 해수담수화설비 준공으로 기존 저수지인 북면 대수호에만 의존하던 공업용수를 공급원 다양화를 통해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 가뭄 등 갈수록 극심해지는 자연재해로 인한 용수난에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정재훈 사장은 인사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추석을 앞둔 21일(월) 지역주민 및 사회단체와 함께 북면 흥부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한울본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구매한 600만 원 상당 농수산물은 꾸러미로 만들어 본부 주변지역인 울진군 북면 소외계층 200여 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한울본부는 이날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북면사무소, 북면발전협의회와 함께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종호 본부장을 비롯한 한울본부 고위직 간부들과 참가자들은 흥부시장에 방문한 지역주민에게 청탁금지법 리플릿과 부패·공익신고센터안내 스티커를 부착한 청렴기념품을 나누어주며 민간부문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이종호 본부장은 “명절을 맞아 준비한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더불어 반부패·청렴 캠페인이 본부와 지역이 함께 청렴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울본부는 25일(금) 울진읍 바지게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군위전통시장 별밤달밤 낭만 야시장」을 오는 3월 20일 개장해 3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별과 달이 떠 있는 봄날 밤, 야외에서 풍성한 공연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시장 내 야외무대에서는 버스킹 공연, 트로트 공연, 마술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은 별빛 아래에서 흥겨운 음악과 공연을 감상하며 낭만적인 봄밤을 즐길 수 있다. 야시장에서는 군위전통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며, 군위전통시장의 대표 특산품인 닭포를 비롯해 시장을 대표하는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방송프로그램‘맛있는 녀석들’과 강레오 셰프 등이 방문했던 점포의 상인들도 참여해 직접 음식을 판매할 예정이어서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개최된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어우러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어르신, 젊은 층 등 다양한 연령대의 방
경상북도는 3월 5일 도청 사림실에서 삼성전자, 삼성물산과 함께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위한‘경상북도-삼성 청년 지원 CSR* 협력’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CSR : 기업의 사회적 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삼성물산 송규종 사장, 김홍락 상무, 삼성생명 이경민 고문, 삼성전자 정효명 부사장, 하헌재 상무 등 삼성 주요 임원진과 청년단체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1965년 삼성문화재단 설립을 시작으로 60년간 삼성청년SW, AI아카데미, 삼성드림클래스, 스마트공장, C-Lab Inside/Outside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해온 삼성의 사회공헌(CSR) 활동과 연계하여 마련되었다. 경상북도의 행정적·재정적 뒷받침을 더해 지원체계를 보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삼성청년SW·AI아카데미(미취업 청년 대상 SW·AI 교육 및 취업지원) * 삼성드림클래스(청소년 학습 및 진로 멘토링 지원)* 스마트공장(중소·중견기업 삼성 기술 노하우 전파 및 스마트공장 전환 지원) * C-Lab Inside/Outside(스타트업 성장 지원) 협약에 따라 세
영주시는 5일 ‘영주시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인구 감소와 노후주거지 증가 등 지역 주거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의 중간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영주시의회 의원,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현재까지의 연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현재 영주시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도시권은 비교적 양호한 정주환경으로 인구가 유입되는 반면, 원도심은 노후주택 밀집과 생활 인프라 부족으로 인구 이탈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여건을 고려해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용역을 수행 중인 건축공간연구원(auri)은 영주시 인구 변화 동향을 분석하고 주거지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주거 이동 경로를 검토했다. 또한 원도심 주거환경과 주택 현황을 분석하고 생활인구 및 기존 거주자의 선호 주택 유형 등을 조사해 지역 주거환경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노후 주거지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청송군농업인대학’ 3개 과정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청송사과사관학교 제4기 ▲친환경사과반 제23기 ▲미래농업반(자두) 제16기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 농업인의 수요와 변화하는 농업 환경을 반영해 ‘미래농업반’의 교육 품목을 자두로 새롭게 편성한 점이 주목된다. 이를 통해 사과 중심의 재배 구조에서 벗어나 품목 다변화를 도모하고, 새로운 소득 작목에 대한 전문 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과정별 교육은 연간 14~17회, 총 60~76시간으로 운영되며, 품목별 기초 이론부터 영농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 교육까지 균형 있게 구성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올해 농업인대학은 지역 대표 특산물인 사과의 고품질화와 함께 자두 등 유망 작목의 재배 기술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입학생들이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해 청송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