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의회 김창오, 신상규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들이 지난 3일 제246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되었다. 먼저, 김창오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의 제정이유는 ‘울진군에서도 병역의무를 명예롭게 이행한 병역명문가가 군민들로부터 존경받고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 이다. 주요내용은 병역명문가 우대 사항으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공공체육시설료 이용료, 보건소 진료비 및 수수료, 울진군 왕피천공원 관람료, 울진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연회비를 감면 또는 면제(제6조) 등이다. 조례안을 발의한 김창오 의원은 “조례 제정이 병역의무를 명예롭게 이행하여 병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고취하고자 하는 울진군 사회분위기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신상규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의 제정이유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주민의 생명과 안전 및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대면업무를 수행하는 필수업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필수노동자 지원계획을 수립(제6조)하며,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을 위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5월 3일(월)’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취지로 전개되고 있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시작되었다. 최필순 교육장은 ‘저출산 문제는 국가의 미래와 직결되는 만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안전한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필순 교육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이희진 영덕군수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3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저출산 극복견해와 함께 사진을 SNS에 게시한 뒤 1주일 이내 다음 지명자를 지목해 전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챌린지 참여를 시작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과제발굴에 노력할 것이며 저출산 극복과 함께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군위를 만들기 위해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 인구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군위군에서 결성된 청년협동조합 ‘협동조합 위(We)’를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전찬걸 울진군수의 지명을 받아 23일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취지로 전개되고 있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권오진 교육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범국민적 연대가 이뤄지고 있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움직임”이라며 “아이를 낳고 기르는데 안전한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오진 교육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한울원자력 박범수 본부장과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22일 잦은 기후변화,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농촌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추 농가를 격려하기 위해 청기면을 포함한 곳곳을 누볐다. 특히, 청기면 고추재배면적은 371.7ha으로 영양군 전체 약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4월 11일 김○○ 농가를 시작으로 올해 정식시기가 빨라 이미 30% 농가가 식재를 완료하였다. 일교차가 심한 기후에서는 저온피해가 발생하며, 피해로 인한 고추작황 부진이 명품영양고추의 수확량 감소로 이어져 농산물 수급 저하 및 농가소득 감소로 이어진다. 이에 영양군수는 영농현장을 방문하여 고추 정식작업을 체험하며 농가들로부터 잦은 기후변화,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의 다양한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이 자리에서 영양군수는“명품 영양고추가 제값을 받고 잦은 기후변화에도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품질개량에 적극적인 노력하겠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 지원, 농작물재해보험 지원확대, 고추모종은행 운영 등을 통해 농민들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토구리 이호종 이장은“뙤약볕 아래 구슬땀을 흘려가며 고추를 심고 있는 현장을 군수님께서 격려 방문해주셔서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틀새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코로나 방역관리에 대한 상세한 브리핑을 실시했다. 권 시장은 “주말 인구 이동량이 늘고, 가정과 직장에서의 코로나 전파가 증가했고, 감염 재생산 지수는 1.11에 육박한다.”라고 강조하며 “12일부터 모든 실내 공간은 물론, 다중이 모이는 실외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일상의 모든 순간, 모든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더해, “관내 식당·카페 등 중점관리시설 6,000여 곳에 대한 책임성 있는 점검을 위해 업소별로 담당 공무원을 지정하는‘방역책임 실명제’를 시행한다.”라고 전하며 철저한 방역관리를 약속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소관부처,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합동점검을 통해 4월 19일에는 우리시 건설현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고 오는 23일에는 어린이집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방역조치의 이행력 강화를 위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위반 시에는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집합금지,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올해 66건의 방역 지침 위반업소 및 사적모임 위반 사항을 적발하여, 15건은 총 1
전찬걸 울진군수는 지난 20일「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에 대응하고자 범국민 연대와의 협력으로‘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동참하는 취지로 진행되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포(4)함은“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숫자‘4’와“포함”의 한자‘포(包)’자의 중의적 의미이다. 이날 전찬걸 군수는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장세용 구미시장, 권오진 울진교육지원장을 지목하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이번 챌린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결혼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 일하면서도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친절 울진군이 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권영세 안동시장은 국민안전의 날인 4월 16일, 주택 및 차량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과 차량에 소화기와 감지기 구비를 권장하는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소화기·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으로서,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SNS에 공유하고 다음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 시장이 챌린지에 참여하는 4월 16일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66조의 7에서 규정한 국민안전의 날로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후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의미에서 제정됐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뜻깊은 날 119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큰 영광이며, 각 가정마다 소화기, 화재 감지기를 반드시 구비하여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작은 불이 큰 불로 번지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권영세 시장은 앞서 밀양교육지원청 김정희 교육장으로부터 챌린지 주자로 지명 받아 참여하게 되었으며,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저출산 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지난 3월 충청남도에서 시작한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의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강영석 상주시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 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주원 상주소방서장을 지명했다. 참여방법은 참여 후, 관련 사진 및 동영상을 개인 SNS 등에 게재 후, 일주일 이내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여 전파하는 방식이다. 정재현 의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상주, 맘 편한 출산 보육환경 조성을 통해 상주시의회도 저출산 극복에 적극 동참 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이 4월 6일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울진군의 인구감소에 따라‘울진사랑실천! 울진愛 주소갖기부터’캠페인에 동참했다. ‘울진사랑실천! 울진愛 주소갖기부터’캠페인은 전입신고를 하지 않는 울진군 거주자가 전입신고를 하도록 유도하는 캠페인이다. 울진군은 실질적인 인구 유입을 위해 전입자에게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권오진 교육장은“인구는 지역발전에 가장 중요한 기본요소인 만큼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울진군 주소갖기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4월 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장영호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하여 김태영(전직공무원), 이병희(전 영양농협상무) 위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무제표, 첨부서류 등을 검토한다. 지출이 관련 법령과 예산이 정한 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예산 집행의 효과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범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점검과 분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영양군 재정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202호 법정에서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군의원 2명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 민간인 전모씨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였다. 영장을 청구한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해달라는 운영사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혐의자들에 대한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단행하면서 수사를 진행 해오던중, 지난달 27일 구속수사를 위한 영장청구를 법원에 제출했다. 한편 청구된 구속영장심사 결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포항교도소로 이송 수감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영장이 기각되어 향후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하종태 경주시청년연합회장을 비롯한 ‘경주 청년희망 150인’은 2일 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식을 열고 당선을 위한 결집을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과 실질적인 청년 정책 성과를 강력한 지지 배경으로 밝혔다. ■ “청년이 고향서 꿈 펼칠 경제적 토대 구축” 하종태 회장은 “SMR 국가산단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정착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년 창업 및 주거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청년 친화적’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검증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 ■ “실험 아닌 완성의 시기... 강력한 추진력 필수” 청년들은 특히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금 경주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실험’이 아닌 확실한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결실을 시민들이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주낙영 후보가 이 중차대한 시기를 이끌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대구역점)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략적 매장이다. 특히 대구교통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역사 내 입지를 확보함으로써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대구교통공사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 커팅식과 시루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대구역점 개장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유통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2만 2천 군위군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235만 대구시민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매장에서는 제철 농산물과 신선 채고, 가공품 등을 중심으로 군위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