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3일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최종 운영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관실과소단장, 읍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회 도민대축전 최종 운영 및 제반 사항 보고 등 도민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하는 자리였다.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울진종합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22개 시군 선수와 임원 1만여 명이 참여하는 생활 체육인의 축제의 장으로, 울진군은 선수 및 임원 500여 명이 참여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 모두가 합심하였기에 제61회 경북도민체전을 성료할 수 있었다”며“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역시 혁신과 미래가 있는 희망 울진에서 300만 도민이 함께하는 희망 대축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입지 선정 안내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군은 신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후보지를 공개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각 읍·면별 이장 출무회의에 참석하여 신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계획과 입지선정기준과 주민지원사업 등 입지 후보지 공개모집에 관한 내용을 안내하고 홍보했다. 이에 더 나아가 관심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통하여 입지 선정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입지 선정 대상 지역은 약 120억원 규모의 주민편의시설 또는 주민지원기금 출연금을 지원하고, 매년 폐기물 반입 수수료 또한 주민기금으로 일정 금액이 지원된다. 현재 군은 나곡 매립장이 7단 제방으로 전체용량의 약 90% 정도 매립량을 보이고 있으나, 주변 마을과 협의를 통해 8, 9단 제방 증설사업으로 매립 용량을 확장해서 신규 폐기물처리시설의 입지 선정 및 설치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사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일자리 채용 시 주변 지역 주민을 우선 채용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울진군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금부터 지역주민들의 큰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9일 건강한 가정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만 4세부터 6세까지의 자녀와 아빠, 20가족이 참여한 아빠와 추억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 관내 명소를 방문해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왕피천공원에서 아쿠아리움, 동물원을 관람하고 가족 간의 친교 시간을 위하여 보물찾기 등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또한, 죽변 해안스카이레일을 타고 국립해양과학관을 관람했다. 참여 가족들은 함께 레크리에이션을 즐기고, 죽변 해안스카이레일을 타는 동안 많은 얘기를 나누는 등 아이와 아빠가 서로 소통하며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행사가 자녀와 아빠의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9일 울진군청년연합회(회장 진범균) 주관으로 울진군 청년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청년 주도 한마음 어울마당’을 개최했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군은 청년 문제에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화합을 이루기 위한 장으로 청년의 날 행사를 청년주도로 올해 처음 열었다. 이날 행사는 청년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시작으로, 손병복 울진군수, 박형수 국회의원, 김원석 도의원, 임승필 군의회 의장이 참석하여 청년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청년들 간 단합을 위한 체육행사와 지역 맘카페 소속 30개 팀이 프리마켓을 열어 더욱 풍성하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은 2023년을 시작으로 울진군 청년들의 활발한 활동과 적극적인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교육 등 기본적인 안전망을 만드는 데 군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다”며“화합으로 새로운 희망 울진의 토대 위에 꿈을 펼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청년의 눈높이에서, 청년의
(재)울진군장학재단(이사장 손병복)은 지난 7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울진사랑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학업우수자 및 학업성취도 향상자 등 관내 고등학생 총 55명에게 3,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이번에 지급한 울진사랑 장학금은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인원 제한 없이 매년 6월에 실시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우수 기준(국ㆍ영ㆍ수 등급 합계 3~4등급은 100만원, 5~6등급은 50만원)을 충족한 학생에게 지급하는 학업우수장학금과 학업성취도 향상자 등(학교장 추천, 1인당 50만원)에게 지원하는 희망장학금 2종류이다. 울진군장학재단은 지난 6월에 둘째아 이상 다자녀 가정의 고등학생 780명에게 다자녀 장학금 3억9천만 원(1인당 50만 원)을 지급하였으며, 올해부터 장학금을 150만으로 상향한 대학생장학금 1차분을 지난 8월 31일 955명에게 13억 9천 5백만 원 지급한 바 있다. 장학재단은 9월 15일까지 대학생장학금 1차 미접수자 및 복학생 중 동일학년 미수혜자를 대상으로 대학생장학금 2차 신청을 받는다. 손병복 울진군장학재단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 지급으로 관내 고등학생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한 성적향상과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9월 10일 울진종합운동장에서 제33회 경북도민 생활체육 대축전 성공 기원을 위한‘2023 울진 금강송배 전국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울진군체육회, 울진군육상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하프, 10km, 5km, 3km 종목으로 진행된다. 마라톤 코스는 울진종합운동장↔수곡대교(3km 반환)↔노음교차로(5km 반환)↔소나무펜션(10km 반환)↔진복2리 복지회관(half 반환) 구간에서 진행되고, 울진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과 호흡하며, 특히 해안 절경을 감상하면서 달릴 수 있는 코스다. 군은 지난 3월 제61회 경북도민 체육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르고 전국 규모 대회를 연 20회 이상을 치르는 등 대회 개최 및 운영 노하우를 인정받았다. 군은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울진종합운동장~진복2리 복지회관 구간 내에 교통 통제를 실시하고 군청 홈페이지, 군정 소식 문자, 네이버밴드, 마을 안내방송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대회가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축제의 한마당이 되어 완주의 기쁨과 함께 울진에서 좋은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9월 6일부터 20일까지 14일간 군민이 원하는 울진의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23년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접수한다. 이번 제안 공모는 울진군민과 울진군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주제는 △인구소멸 대응 방안 △지역경제 일자리 창출 방안 △사회복지·문화· 관광 활성화 방안 △일상 속 불편들을 해소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그 외 군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실시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경제성 또는 능률성, 계속성, 적용 범위, 노력도 등의 심사기준에 근거하여 소관부서 검토 및 두 차례 심사를 거친 후, 11월 중 최종 채택될 예정이다. 최종 채택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군수 표창과 함께 금상 50만원, 은상 40만원, 동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 노력상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공무원 수상자에게는 근평 실적 가점 등 인사상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접수는 국민신문고와 울진군청 홈페이지, 이메일,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홈페이지‘아이디어 제안’을 참고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의 군정 참여도를 높이고 군민과 공무원의 참신한 아이디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8월 31일과 9월 1일 양일간 왕피천문화관에서 본청 및 직속 기관, 사업소 전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해 군수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군수 특강은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 및 핵심 비전을 공유하고, 원자력수소산업 및 군정 현안 사항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하여 행정력 집중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울진군 공무원으로서 가져야 할 마인드 함양과 원자력수소산업, 군정 현안 사항 바로 알기 등 이었다. 군정 바로 알기를 통해 군민과 소통하고 적극적인 군정 홍보의 첨병이 되어야 하며, 먼저 찾아가는 행정, 군민 감동 행정,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강조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민선 8기 1년 차에는 군정 운영 방향을 정립하는 단계였다면, 2년 차에는 군정 운영의 효율화와 전문화를 극대화하여 행정의 질을 높여야 한다”며“개인의 역량 강화는 우리 모두의 경쟁력을 향상 시키는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울진군의 성장과 군민 행복을 실현하는, 공직 가치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은 읍면 직원 대상 군수 특강도 진행한다.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 직원들의 업무 공백을 방지하고, 평소 군수를 접할 기회가 적은 읍면직원 격려를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조회에서‘먼저 인사하기 실천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직원 간 먼저 인사 나누기를 통해 조직의 단결과 긴밀한 업무협조로 행정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울진에 건강한 인사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써 먼저 인사하기 홍보 영상물 상영에 이어 선언문 낭독, 구호 제창 및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손병복 군수는“인사는 사람 사이의 기본적인 관계 맺음”이라며“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공직자가 먼저 생활 속에서 인사하기를 실천하여 서로 화합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은 지난 8월부터 전 직원이‘먼저 인사해요’리본을 패용하고 인사하기 일상화를 실천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9월 한 달간 울진사랑카드 인센티브 혜택 한도를 확대한다. 군은 추석을 앞두고 지속적으로 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해 울진사랑카드 혜택 한도액을 기존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하고, 할인율도 10%에서 15%로 높이기로 결정했다. 가계 부담을 덜고 소비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취지다.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사랑카드의 8월 현재 사용액은 350억 원이며, 2023년 인센티브 예산으로 국도비 24억원 포함 총 57억원을 편성하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추석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구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울진사랑카드 15% 할인이 지역 소상공인을 비롯한 군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최근 정부지침으로 지역화폐 사용 범위가 축소되었지만,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지역주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시보건소는 오는 3월 24일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3월 22일부터 3월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이동검진과 집중 홍보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결핵예방주간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 오프라인을 연계한 집중 홍보가 진행된다. 경주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버스승강장 전광판을 활용해 결핵 예방수칙과 보건소 결핵검진 안내를 집중 홍보하고, 보건소 홈페이지 팝업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결핵 예방정보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등 의료 취약지역에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안내 포스터를 부착해 지역주민들이 결핵 검진 정보를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아울러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의료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 약 16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이동검진에서는 흉부 X선 검사를 진행하며, 기침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거나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확인될 경우 객담 검사를 추가로 실시해 보다 정확한 진단과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 이하 ‘한전기술’)은 지난 17일, 나주 한전KDN 본사에서 한전KDN과 「공공기관 협력감사 증진을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협동 감사를 통한 공동 수행 ▲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인력·정보·기술 교류 ▲감사 사항 발굴 및 감사 전략에 관한 공동 연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윤상일 한전기술 상임감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 감사기구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감사 분야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 협력감사 등을 통해 감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증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기술은 지난해 말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 감사업무 우수 기관 종합부문 대상과 ‘2025 한국감사인대회’ 사회적 가치 실현기관상 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감사품질 향상을 위한 선도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3월 17일(화) 영덕군 영해면 영해3·18만세탑 일원에서 열린 ‘2026 영해 3·18 독립만세문화제’에 참여해 산불예방 활동과 심폐소생술(CPR)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영해3·18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영덕국유림관리소가 함께한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영해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지역민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기고, 산불예방을 비롯한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행사 현장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산불 없는 안전한 봄철 산림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활동: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 입산통제구역 안내, 불법 소각 근절 등을 홍보하며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재난대응팀 직원들이 심폐소생술 동작을 시범 보이고, 방문객이 직접 실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습형 교육을 진행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선조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우리가 지켜야 할 숲과 생명을 보호하는 일에 모두의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
국내 치매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고령화 속도가 빠른 농촌 지역에서는 치매 문제가 개인과 가족의 영역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치매 환자는 2025년 약 97만 명에서 2030년 약 121만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농촌 지역은 도시보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예방과 돌봄 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경북 영양군은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행정 중심 관리에서 나아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치매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초고령 농촌, 치매 관리의 새로운 과제 영양군은 대표적인 초고령 농촌 지역으로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청기면 산운리의 경우 전체 주민 67명 가운데 60세 이상이 52명으로 고령화율이 77.6%에 이른다. 이처럼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농촌에서는 치매가 개인의 건강 문제에 그치지 않고 돌봄과 안전, 사회적 관계 등 다양한 생활 문제와 연결된다. 영양군은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치매 환자 관리와 예방 활동을 지역사회 중심으로 확대하고 있다. 치매환자 전수 관리로 돌봄 공백 최소화 영양군 치매안심센터는 현재 등록 치매 대상자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