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송만영)는 올해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제작된 학생 작품(야외벤치) 4점을 12월 19일(화) 울진지역자활센터에 기증하여 배움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로젝트 수업(PBL:project-based learning)이란 학습자가 자기 주도적으로 장시간에 걸쳐 과제에 대해 탐구하고 연구하는 과정을 통해 지식과 기술을 학습하는 수업 방법으로,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는 올해 전공 수업에 프로젝트 수업을 접목하여 학생들이 전공 시간에 배운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게 함으로써 ‘원자력 설비분야의 글로벌 에너지 리더, 창의 융합형 영마이스터(young-meister) 육성’이라는 교육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프로젝트 작품을 기증한 학생들은 기계과 3학년 학생들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구조물 제작’이라는 목적으로 5명이 팀을 구성하였다. 프로젝트 팀에 참가한 조O환 학생(기계과 3학년)은 “NCS전문교과에서 배운 여러 가지 지식과 기술(용접기술, 3D모델링 및 가공기술)을 활용하여 제품 구상에서 설계, 가공, 용접, 도장, 조립까지 모두 팀협력학습으로 제품을 완성했다. 내가 배운
울진고(교장 김진구)는 12월 15일 3학년 학생들을 위해 한울원자력본부장을 초청하여 특별 강연을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은 울진 지역의 대표 사업인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기초지식을 갖추고 원자력 관련 현안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울진고에 방문하여 한울원자력본부의 최근 사업 동향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였다. 그는 특히 발전량 증가와 관련된 성과를 강조하며, 한수원이 국가의 전력 안정성과 발전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설명하였으며, 지역화합경영에 대한 노력과 그 결과를 공유하여 지역사회와의 조화로운 발전을 강조하였다. 강연 중에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취업정보를 언급하여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에 대비한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져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한울원자력본부의 현황과 미래 전망을 듣고 우리 지역의 발전에 대한 자부심이 더 커졌어요. 그리고 본부장님이 알기 쉽게 취업 정보를 알려주셔서 에너지 산업에 관심이 많던 저의 진로에 대한 목표가 더 명확해졌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호경)은 12월 15일(금) 초·중·고 학교장 16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겨울방학 대비 학교장 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날 회의는 겨울방학을 앞두고 올해 주요업무 계획의 지속적인 추진과 겨울방학 중 중점 관리사항 등을 안내하고 교육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로 이뤄졌다. 또한 혹한, 폭설 등의 기상이변을 대비한 겨울철 각종 안전사고 예방 지도와 학교폭력, 성폭력 등을 예방하는 각종 생활지도를 강화하고 응급상황, 안전사고 등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해 점검키로 했다. 정태호 교육지원과장은 “일 년 동안 학교 경영에 힘써 주신 교장 선생님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하다”는 인사말과 함께 “이번 겨울방학 때는 단 한 건의 학생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학교 현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13일(수) 영양군 목공 체험 공방 ‘나무’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부모회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학년도 영양군 학부모협의회 체험형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체험형 연수는 ‘손끝으로 자연을 만나는 작은 속삭임, 그 손끝으로 만들어 가는 마법 같은 즐거움’이라는 주제와 ‘학부모회 역량 강화 및 학부모회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자율적인 소통 및 협력 체계 구축’이라는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체험형 연수는 지역 체험센터를 이용하는 연수 형태로, 학생 진로 탐색 및 지역 연계 진로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학부모 공감대 형성에도 큰 의미를 가지로 있다. 경상북도 영양교육지원청 김유희 교육장은 “참여와 소통, 공감으로 영양교육 발전에 헌신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역량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와 했으며, 학부모회장 협의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함께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12월 12일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문화 조성 및 금연 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흡연예방 및 금연 실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나와 모두를 위한 금연! 실천합시다!’라는 슬로건으로 직원들의 건강관리 인식을 제고하고 흡연에 대해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자발적인 흡연예방 문화 및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전 직원이 캠페인에 동참하도록 하였다. 황석수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흡연으로부터 직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금연의 중요성을 알려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2023년 12월 12일(화) 입암초등학교 통합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계증진 집단 프로그램 ‘Wee Special_우리는 특별해!!’를 실시하였다. 이번 집단 프로그램은 통합학급 학생들 간의 상호관계 증진과 더불어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영양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와 Wee센터가 협동 운영하였다. 프로그램의 주제는 ‘참여와 협력’이며, 특히 특수교육대상자의 학급 활동 참여를 높이는 동시에 학생들이 마주하고 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인 만큼 막대를 활용한 협력 댄스, 협력 요리 프로그램 등 주로 활동형 놀이 집단상담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프로그램의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해당 집단상담을 개발한 초등상담나무 연구회 최명혜 공동대표를 초청하여 학급마다 3회기씩 진행하였다. 관내 통합학급과 함께하는 “Wee Special_우리는 특별해!”프로그램은 입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5일(금)까지 석보초등학교와 영양초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영양교육지원청 김유희 교육장은 “차이를 이해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협력하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힘이 가득한 영양의 아이들이 되길 바란다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2023년 12월 6일(수)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ㆍ중ㆍ고 조리교에 근무하는 영양(교)사, 조리사 및 조리원 36명을 대상으로 ‘2023년 학교급식관계자 위생ㆍ안전 및 청렴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위생ㆍ안전 관리 능력 향상을 통한 안전한 급식 제공과 학교급식 관련 청렴도 향상을 목적으로 ▲가톨릭상지대학교 도기철 교수의 ‘조리종사자 근골격계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대한 강의와 ▲영양교육지원청 건강증진담당의 ‘학교급식 위생 및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안내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유희 교육장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일선 학교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영양(교)사, 조리사 및 조리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모두가 만족하는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하고 행복한 학교급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황석수 교육장)은 지난 12월 4일(월) 관내 유치원 교사들을 대상으로 2023 유치원 유아, 놀이중심교육 나눔공동체 연수를 실시하였다. 개정 누리과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놀이중심 수업의 경험을 나누고 교사들의 수업 역량을 강화하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원예치료사이자 ㈜울진 봄날애 햇살 대표인 박미경 강사를 모시고 진행된 이번 연수는 「친환경교실 에코더하기」라는 주제로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형태의 식물을 이용한 친환경 제로웨이스트 교육 방법을 토의하는 등 환경교육에 대한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 뿐만 아니라 5월 11일(목)에는 한국숲밧줄자연놀이연구회대표윤충현 강사를 모시고 유아 발달 특성에 맞는 생태 활동을 구성해보는 「‘숲-밧줄 자연놀이」, 9월 5일(화)에는 가루 놀이를 적용하여 확장된 놀이방법 구안하고 공유하는 「가루야 놀자」등, 세 차례 연수를 통해 놀이수업의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에 적용방법을 모색하였다. 울진교육지원청 박경화 교육지원과장님은 “만만치 않은 유치원 현장 속에서 고충이 많겠지만 이러한 연수들를 통해 교사 행복지수가 올라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23년 12월 2일(토)에 2024학년도 영양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검사를 진행했다. 이번 영재 선발 전형은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GED)시스템을 통해 원서를 접수한 29명을 대상으로, 담임교사가 정규교육과정 내에서의 학습 과정과 성취도를 관찰하여 선정하는 교사 관찰 추천제와 한국교육개발원이 개발한 영재성 검사지, 심층면접문항지를 활용하여 이루어졌다. 선발 결과는 다가오는 12월 20일(수)에 발표될 예정이며, 검사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2024년 3월부터 12월까지 120시간의 초등창의융합과 초등인문 과정에 대한 영재교육을 받으며 각자의 재능을 계발할 예정이다. 영양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김유희 원장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나갈 우리 학생들이 조기에 각자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투명한 선발 과정을 통해 선발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영재교육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일 울진 왕피천공원 왕피천문화관에서 졸업생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명예 학사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는 주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 울진군, 경북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구성된 명실상부한 민·관·학 협력의 평생학습대학이다. 울진군캠퍼스는 작년에 이어 공통 과정인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인문학 등 7개 과목뿐만 아니라, 특성화 과정인 학습커뮤니티를 통한 자격 과정과 학습자 간 상호 학습 활동 및 학습동아리 활동을 추가 지원하여 타시군 캠퍼스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2023학년도에는 수강생 40명 중 70% 이상 출석과 사회참여 활동 5시간 이상의 기준을 달성한 37명의 울진군민이 명예도민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울진군캠퍼스만의 자격 과정을 운영하여 인지행동심리상담사 1급 자격을 11명이 취득했다. 특히, 83%의 높은 출석률을 기록하고 교육내용과 학사운영·관리 부분에서 모두 97%의 높은 만족도를 받아 2023년‘경북도민행복대학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2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 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 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도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은 2025년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원 및 복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물적 피해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주민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예기치 못한 산불로 정신적·물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군민들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
앞두고 12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설맞이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영양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왔으며,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영양군 공직자 100여명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들은 영양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영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