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3월 4일(월) 경상북도교육청 청송도서관 2층 제2강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서약식」을 실시하였다. 이날 서약식에서는 신규 직원을 대표로 전 직원이 함께 반부패 청렴 서약서를 낭독하며 법과 원칙에 따라 직무 수행 시 공정성과 합리성을 기준으로 판단·행동하고, 청렴성을 의심받을 만한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이며, 부패 예방과 상호존중 조직문화 창출에 솔선수범할 것을 선서한 후 일시에 청렴 의지를 다짐하였다.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신덕섭 교육장은 “초목의 싹이 돋는 경칩을 맞아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한 자세로 맡은 일을 수행하여 청렴이라는 꽃의 싹을 틔우자”고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3월 4일(월),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정기보안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개인정보 유출 사례 및 예방법과 해킹메일 예방수칙을 주제로 일상 속 예시 상황을 통해 무심코 지나칠 수 있었던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고, 정보 분야 발전과 업무환경 변화로 인한 해킹, 피싱 등 사이버 침해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전 직원의 보안의식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황석수 교육장은 “정보화시대가 가속됨에 따라 보안사고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다. 그에 따라 보안의 중요성도 나날히 높아져가는데 보안이란 것은 업무관련자뿐 아니라 전 직원 모두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보안의식에 대한 개개인의 노력과 실천이 이루어져 철처한 보안을 갖추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3월 4일(월) 관내 늘봄선도학교 중 한 곳인. 울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컨설팅 및 지원을 추진하였다. 2024 늘봄선도학교 현장 지원 및 컨설팅은 늘봄학교 방문을 통해 준비 상황 점검 및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현장 맞춤형 컨설팅 지원으로 신학기 안정적인 늘봄학교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도교육청 현장지원단(경상북도교육청 박춘화 장학사)이 2월 16일(금)에 울진남부초, 부구초, 후포초를 방문하여 현장 지원 및 컨설팅을 실시하였고, 2월 20일(화)에는 교육부 현장지원단(황승길 연구사)이 직접 울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준비 상황 확인 및 컨설팅 지원을 하였다. 울진교육지원청 황석수 교육장은‘이번 늘봄선도학교 현장 지원 및 컨설팅을 통하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파악할 수 있었다’라며 “현장 맞춤형 컨설팅 지원으로 신학기 안정적인 늘봄학교를 운영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3월4일(월)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서약식」을 가졌다.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실시된 서약식은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청렴서약서에 직접 서명하고 낭독함으로서 법과 원칙 준수, 공익 우선의 직무수행, 지위·권한 남용 금지, 알선·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등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통해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며 청렴의지를 재확인하였다. 황석수 교육장은 “직원 모두가 공직자로서 항상 청렴을 실천해 공정하고 투명한 울진교육을 조성하는데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2024년 3월 4일 오전 8시 10분부터 청송초등학교 정문에서 '새 학년·새 학기 학생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1일자로 부임한 신덕섭 교육장 이하 청송교육지원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지역 내 초등학교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첫 등교를 응원하고 축하하는 의미로 마련되었다. 행사 당일, 이른 아침부터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학교 정문에서 학생들을 맞이하며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선물을 전달하였다. 특히, 이날은 날씨가 다소 쌀쌀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덕섭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새 학년·새 학기를 더욱 즐겁게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교육지원청은 4일(목)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45명을, 대상으로 『2024년 반부패 청렴 실천 다짐식』을 실시하였다. 『반부패 청렴 실천 다짐 서약서』의 중심 내용은 △법과 원칙을 준수한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 △공익을 우선한 업무수행 △직권 남용, 이권개입, 알선 및 청탁 금지 △금품 향응수수 금지 등 이다. 영양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서약식을 계기로 원칙과 절차를 준수하고, 공정성을 저해하는 행위을 근절하며, 깨끗하고 청렴한 조직문화조성,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의지를 대 내외적으로 표명하고, 관행 을 빙자한 어떠한 금품이나 향응도 받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김유희 교육장은 “청렴 다짐식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가 더욱 확산 되기를 바라며, 모든 직원들의 올바른 공직 가치를 다지고 청렴을 생활화해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 을”당부하며 “신뢰받는 따뜻한 영양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이 지난 28일 청 내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제1차 기록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청 내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와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으며, 업무 담당자들이 꼭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원문공개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투명하게 기록물을 공개할 수 있는 업무능력을 갖추고자 정보공개제도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황석수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기록물관리를 수행하는 계기가 되어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현장에서 기록물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2024년 2월 27일(화)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2024년 2월 28일(수)까지 이틀에 걸쳐 영양사랑 나라사랑 교수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 2024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은 2024. 3. 1.자 영양 관내 초·중등 신규교사 17명에게 임명장과 꽃다발을 수여하고, 신규교사의 교육적 사명을 담은 선서, 교육장 축하인사와 함께 단체 기념촬영으로 진행되었다. 첫째 날 연수는 영양의 교육환경과 특색있는 교육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영양의 문화와 자연 및 2024 영양교육 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관내 교감과 교무부장, 특수교사가 멘토가 되어 신규교사를 초등, 중등, 영양, 특수 분과로 나누어 교무업무 전문성 향상과 교과지도와 생활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가 진행되었다. 이 후 영양이 가진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더불어 문인의 고장으로서의 정취를 갖추고 있는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으로 자리를 옮긴 신규교사들은 협력 멘토와 함께 모둠을 이루어 조직활성화를 위한 팀빌딩 과정에 돌입했다. 상호 이해를 위한 토론과 게임을 통해 긍정의 교육 비전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늦은 밤
사단법인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군위군수 김진열)가 지난 2월 26일(월) 10:00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사 및 읍면 지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1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2월 6일 열린 이사회에서 심의·의결된 2023년도 교육발전위원회 사업 및 군위인재양성원 운영 결산과 2024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에 대해 최종 승인되었다.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작년 한 해 장학사업, 학교 운영지원사업 등에 총 8억 7천여만원, 군위인재양성원 운영에 5억 5천여만원을 투자해, 지역 학생들이 수도권 및 지방 주요 우수대학에 20여 명이 합격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올 한해는 다양한 신규시책 사업을 마련하는 등 교육에 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로 ▲장학사업에 4개 분야 8천7백만원 ▲학교운영지원사업에 9개분야 4억8천5백만원 ▲교육여건개선사업은 11개사업 9억2천5백만원 등을 편성하여 전년도 대비 10억5천여만원이 증가된 총 19억2천9백만원의 사업예산이 승인되었다. 교육발전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특별히 올해는 군위초등학교가 IB(국제 바칼로레아)본부로부터 관심학교로 지정되고, 군위중학교도 IB기초학교로 지정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2월 27일(화)에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4. 3. 1.자 신규 채용 조리원 10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 및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임용장을 수여받은 조리원은 2024년도 제1회 경상북도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원 신규채용 절차를 거쳐 임용되었으며, 2024. 3. 1.자로 울진군 관내 학교 급식소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과 더불어 신규 조리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학교 급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급식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황석수 교육장은 “학교 급식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학교 급식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봉화군은 최근 고물가 및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지난 24일 읍면 팀장 및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에서 서민 경제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 봉화군은 행정 최일선에 있는 읍면 담당자들이 바뀐 지침을 정확히 숙지하여 군민들이 신청에 혼선을 겪지 않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1차 신청 기간과 대상자 안내, 신용ㆍ체크ㆍ선불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 등 지급 수단별 교부 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봉화군은 정부 지침에 따른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에 해당되어, 타 지역보다 두터운 지원이 이루어진다. 1차 지급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ㆍ한부모가족 50만원, 2차 지급대상인 소득하위 70%는 25만원을 지원받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 신청은 4월 27일(월)부터 5월 8일까지이며, 2차 신청은 5월 18일은 7월 3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1, 2차 모두 2026년 8월 31일(월)까지이다. 사용기한 이후 자동 소멸된
영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내실화를 위해 아동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2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교육지원청, 경찰서, 대학교수, 아동 관련 기관·단체장 등 12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기구다. 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주요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 보고 △2026년 아동정책 주요사업 점검 △4개년 추진계획 중점사업 심의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 추진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의 중점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아동정책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한편, 상위단계 인증 갱신에 필요한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엄태현 위원장은 “회의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목표와 중점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아동 관련 전문가와 긴밀히 협력하여 아동의 권리가
영주시는 지난 27일 여름철 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현장 중심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 및 재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재난 발생 초기 상황판단과 지휘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재난 매뉴얼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의 활용도를 높이고, 상황 발생 시 간부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보고·전파 체계에 대한 실습을 통해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주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재난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 대응”이라며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동해안을 대한민국 해양경제의 새 중심으로 육성하고, 다가오는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는 해양수산·동해안·북극항로 분야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경북 동해안은 항만, 에너지, 수산, 관광, 해양과학기술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 공간”이라며 “포항영일만항과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연계한 투포트(Two-Port) 전략으로 경북을 하늘길과 바닷길이 만나는 글로벌 해양경제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먼저 포항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관문항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북방경제권 벌크화물과 청정에너지 특화항만 기능을 강화하고, 영일만항을 환동해 물류거점으로 키워 북극항로와 세계 해양물류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영일만항을 연계해 항공과 항만이 동시에 작동하는 물류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TK신공항이 하늘길을 열고, 영일만항이 바닷길을 열면 경북은 내륙 중심의 한계를 넘어 세계와 직접 연결되는 글로벌 경제권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해양관광 분야에서는 포항과 경주를 연계한 국제크루즈 관광거점을 육성하고, 울릉까지 이어지는 동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