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21일(목) 북면 흥부시장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한울본부 자매부서 합동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한울본부는 울진 관내 전통시장 중 하나인 북면 흥부시장에서 약 800만 원 상당 물품을 구입해 북면 소재 자매마을 27곳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북면 흥부시장에 이어 울진 바지게시장(22일), 죽변 전통시장(28일)에서도 진행된다. 전통시장 소재 지역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한울본부 자매부서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장을 보고, 총 2,100만 원 상당 물품과 식자재를 각 자매마을 마을회관, 노인정 및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한울본부는 코로나19로 난항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달 장보기와 식사 등을 통해 지역상권 소비 촉진에 나서기로 했다. 이종호 본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지역상권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밀착형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상생에 기여 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허위 사실> ● 맥스터 증설이 사용후 핵연료 영구처분시설이다. ● 월성원전에 맥스터가 증설되면 국내 타원전의 사용후핵연료를 가져올 것이다. 원자력노동조합연대 의장 노희철은 2020년 5월 19일(화) 오전 11시 경주시청 앞에서 월성원전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 추가 건설을 위한 즉각적인 공론화 착수와 경주시민의 압도적인 찬성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맥스터는 1992년부터 지급까지 29년간 안전하게 운영된 시설이며, 증설이 되지 않을 경우 발생되는 국가와 지역경제의 피해에 대한 설명과 맥스터 관련 허위사실들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수원노조 뿐만아니라 구조조정으로 고통받고 있는 두산중공업노조 위원장 등 원자력노동조합연대 7개 위원장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5월 14일(목)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북면·죽변면·울진읍 이장협의회 관계자가 자리한 가운데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지원사업’은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에서 여가 생활을 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심정지 등 응급상황을 겪을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 한울본부가 사업자지원사업비 약 1억 6천만 원을 투입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원전 주변지역인 울진군 북면(28개리)·죽변면(15개리)·울진읍(27개리) 총 70개 마을에 자동심장충격기가 1대씩 지원될 예정이다. 이렇게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119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응급처치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호 본부장은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는 어르신들을 포함한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응급상황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지역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지난 5월 7일 발전 정지되었던 월성4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정지 원인인 여자기 정지에 대한 원인 분석과 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월성4호기는 여자시스템의 점검을 통하여 정류기 제어패널 전자카드 고장을 확인하고 이를 교체 및 정비 후 점검을 완료했다. 월성4호기는 5월 8일 22시 43분에 발전을 재개하여, 5월 9일 11시 55분 정상 운전 출력에 도달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울진군 초등학생 대상 ‘우리가족 시간여행, 그땐 그랬지’ 그림 공모전, 울진군 관내 거주 부부 대상 ‘사랑愛 배우자 응원’ 이벤트 등 비대면 행사를 시행한다. 참가신청은 5월 1일(금)부터 8일(금)까지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COVID-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한껏 돋우고 힘겨운 시기를 가족들과의 사랑을 확인하며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로 시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 및 이벤트 안내 블로그(https://blog.naver.com/khnp_hanul)를 참조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 성장사업본부 봉사단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경주시 노인복지시설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성장사업본부 봉사단은 28일 직원 급여에서 적립한‘러브펀드’를 활용, 경주노인복지시설인 참사랑 노인복지센터와 경주시 시니어클럽에 생필품과 전기자전거 등 시설 필요 물품과 개인위생을 위한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전달했다. 한수원 성장사업본부는 올해 경주지역 7개 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물품 지원 및 시설개선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상돈 한수원 성장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출입보안 강화 및 COVID-19(이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생체(안면) 인식 출입시스템을 전 발전소 출입구에 14일(화) 설치, 22일(수)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도입된 안면 인식 출입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출입자의 눈·코·입 등 얼굴 특징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발전소 출입 시 출입증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출입자 안면 생체 정보를 동시에 인증하는 방식으로 발전소 출입보안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코로나19가 여전히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시국에 도입된 안면 인식 출입시스템은 기존 지문 방식과는 다른 비접촉식 인증 방식으로 감염 가능성을 줄여 코로나19 발전소 유입 및 확산을 차단해 원전 안전운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종호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고통 받고 있는 어려운 시국에 바이러스 발전소 확산 예방 및 원전 안전운영을 통해 지역주민, 나아가 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20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2019년도 올해의 동반성장인상’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참석해 지난해 협력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크게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은 설비기술처 박신영 차장 등 직원 4명과 4개 부서를 격려했다. 한수원은 부품·장비 국산화, 공공구매 확대, 판로개척 지원 등 협력중소기업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제안을 하거나 동반성장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에게 포상을 시행해 참여도를 높이고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다. 그 결과 한수원은 지난해 9월 ‘부품·장비 국산화 T/F’를 발족하고 단종품 등 국산화에 3년간 100대 과제 1,000억원을 투입, 국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상생협력기금을 활용,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동반성장사업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수상자를 비롯한 전 직원이 작년 한 해 힘을 모은 덕분에 중소기업 협력관계 강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는 코로나19로 한층 어려운 여건임을 감안해 소중한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20일 경주시청을 찾아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반납한 4개월분 임금의 일부인 5천 6백여만원을 경주시에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노기경 월성원자력본부장, 정동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동경주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 기타 생계곤란자 등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노기경 본부장은“오늘 월성본부의 기부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성본부는 향후 나머지 직원 임금 반납금으로 온누리 상품권 구매, 지역특산물 구입, 지역식당 이용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 경제 및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6일(목) 북면농업협동조합(조합장 어승수) 및 울진농업협동조합(조합장 임경수)과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 비료 전달식’을 가졌다.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 비료 지원사업’은 농가 소득향상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울본부가 주변 지역 농가에게 농작용 비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울진지역 농업인 총 1,367명에게 비료 구입비 총 5억 원을 지원하며 농가의 경제적 부담완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 받고 있다. 한울본부는 호평에 힘입어 북면 지역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사업을 올해에는 울진읍과 죽변면까지 확대해 총 사업비 약 4억 원으로 농업인 1,700여 명에게 비료 5만 포를 지원할 예정이다. 장정일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은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반을 다지고 농업경영비용 경감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시름을 덜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로 영농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최선학
울진군은 지난 3월 4일 울진군청 중회의실에서 봄철 산불 대응을 위하여 지역 내 관계기관과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울진경찰서, 울진소방서, 동해안 국가산불방지센터, 울진국유림관리소,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왕피천환경출장소, 한울본부, 한전울진지사, 울진군산림조합 등 9개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산불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봄철 산불예방 대책을 집중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울진군은 1월부터 건조경보가 지속되고 동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에 의한 대형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소각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전담 파쇄반을 운영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난해 3월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에 의해 인근 5개 시군으로 번진‘경북 초고속 산불’사례를 토대로, 진화가어려운 대형 산불 발생 상황에 대비한 주민대피체계를 수립하는 등 인명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다만 울진군은 현재 2월 24일부터 내린 강우와 대설로 인해 현재 산불 발생 위험성은 낮아진 상태다. 울진군 관계자는“산불이 발생했을 때 조기 진화도 중요하지만 무엇
울진군체육회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종목별 주니어클럽 육성사업과 유소년FC 육성사업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유소년 FC 육성사업은 기존 주니어클럽 사업 내에서 운영되던 축구 프로그램을 2024년부터 별도 사업으로 확대·운영하는 것으로, 지역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울진군체육회는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참가자를 울진군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선착순 접수 결과 총 254명이 수업에 참여하게 됐다. 종목별 주니어클럽 육성사업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 7개 종목에서 총 177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수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종목별로 주 2회 진행되며, 전문 지도자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을 경험하고 기초 체력과 스포츠 기본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된다. 유소년FC 육성사업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취미반과 육성반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총 77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훈련은 3월 3일 첫 훈련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주 1회로 진행되며 연호생활체육공원, 후포생활체육공원 등 지역 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송군협의회(회장 신선희)는 6일 청송군청 제1회의실에서 권영문 청송부군수와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선희 협의회장은 “한반도 평화공존은 선택이 아닌 시대적 과제”라며 “지역에서부터 공감과 실천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송군 관계자는 “엄중한 국제정세와 높아지는 북한의 위협 속에서 민주평통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평화공존과 화해협력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 등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청송군협의회는 올해 평화통일 시민교실 등 지역 맞춤형 사업을 통해 평화문화 확산과 통일 미래세대 육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역사회 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생활 속 통일 담론을 지속적으로
경주시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1호기 유치를 위해 행정 역량을 결집하고 시민 공감대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알천홀에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i-SMR 부지선정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i-SMR의 기술적 특성과 안전성, 경제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주 유치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행정 내부에서부터 공유해 체계적인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i-SMR 기술 개요와 국내외 추진 동향,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며, 경주가 연구·실증·제조·운영 등 원전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를 수 있는 기반을 갖춘 지역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경주시는 이러한 행정 내부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유치 분위기 확산에도 나선다. 시는 오는 13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SMR 1호기 경주 유치 시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과 환경 단체, 전문가 등 4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i-SMR 유치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