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의회(의장 장영호) 김인숙 의원은 지난달 31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2020년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특히 코로나19 방역과 집중호우 당시 수해 복구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인숙 의원은“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군의원으로서 지역사회가 단결을 통해 지금의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이희진 영덕군수는 28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소속 기초지방정부가 중심이 되어 정부의 임대료 지원정책을 홍보하고 착한 임대료 운동의 전국적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시작됐다. 현재 정부는 임대료를 인하할 경우 최대 70%까지 세액공제해주는 착한 임대인 세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저조한 참여율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계속되고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서 무엇보다 상생과 협력의 힘이 필요하며, 착한 임대료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우리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임대인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7일 코로나19로 장기 침체에 빠진 민생을 살리기 위해 ‘경북형 민생살리기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지역 내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차원에서 1월 급여 전액인 1천만원을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기부금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김주수 의성군수가 2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한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에 동참했다.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는 기초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정부의 임대료 지원 정책을 한목소리로 홍보하여 착한 임대료 운동의 전국적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주도하여 시작됐다. 정부는 임대인이 자발적으로 소상공인 임차인의 임대료를 깎아줄 경우 임대료 인하액의 최대 70%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지난 5일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표했으며, 현재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김주수 군수는 “코로나19의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눔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챌린지를 통해 착한 임대료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소상공인과 임대인이 모두가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봉화군의회 박동교 의원이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봉화군의회 권영준 의장은 1월 26일(화)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박동교 의원에게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패를 전수했다.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은 매년 주민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한 도내 모범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동교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군정의 기반조성과 농림 분야에서 활용되는 예산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우리군의 특화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했으며, 무분별하게 증가하고 있는 가로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봉화군 가로등 및 보안등 설치 관리 조례’, 최근 각박해지는 사회 속에서 화기애애하고 정다운 효행문화를 되살리는 ‘봉화군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련 조례’ 등 지역주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입법 활동으로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박동교 의원은 “봉화군의 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함께 애써주신 의원들이 있었기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경제활성화 및 군민행복을 위해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
봉화군의회 김제일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하는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봉화군의회 권영준 의장은 1월 26일(화)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김제일 의원에게 ‘지방의정봉사대상’패를 전수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기초지방자치단체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제일 의원은 최근 ‘봉화군의회 의원정책개발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를 발의하여 지방의회 의원의 입법 활성화와 전문적인 정책개발활동을 제고하여 정책 중심 의회상 정립에 앞장섰으며, ‘봉화산림기관연구포럼’이라는 정책개발 단체를 구성하여 봉화국유림관리소 신설유치의 적정성 및 당위성을 모색하는 등 봉화군의 산림자원의 활용가치를 증대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복구지원에 힘썼으며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봉화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제일 의원은 “군민의 대표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영광스러운 상을 받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이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 의장은 ‘자치분권 2.0시대 안동시의회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문구의 피켓을 든 사진을 SNS에 게재한 뒤 지방 분권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은수 예천군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은 김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안숙 서초구의회 의장, 정영길 경북도의회 의원, 고봉숙 도봉구의회 의원을 지목했다. ‘#자치분권_기대해_챌린지’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자치경찰법안 국회 통과로 본격화된 지방자치 2.0시대를 맞아 주민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각오와 계획 등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 의장은 “풀뿌리 정치가 바로 서야 지역이 바로 서고 시민이 행복할 수 있다”라며 “언제라도 시민의 편에서 귀 기울이고, 열린 자세로 한 발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 오도창 영양군수는 1월 27일(수) 오전 10시 00분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한국전력공사영양지사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다. ○ 오도창 영양군수는 1월 27일(수) 오전 11시 00분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대한노인회영양군지회 서금 전달식」에 참석한다.
국민의힘 김희국 의원(군위·의성·청송·영덕)이 지난 22일 영덕군장애인회관을 방문해 영덕군장애인연합회(회장 이주학) 외 8개 회원 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영덕군장애인연합회는 장애인회관의 공간적 협소함을 주장했으며, 다양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참여 기회 확대 및 보조금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김희국 의원은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대해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국회 전체가 고민하는 사안이라고 말한 뒤 기타 안건에 대해 영덕군 공무원 등 실무 관계자와 장애인 단체장 등의 소통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이희진 영덕군수가 22일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을 맞아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75년 만에 자치경찰제 도입 등 지방자치 2.0 시대 개막을 맞아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방자치 2.0시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담아 사진을 게재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지방자치 2.0시대는 그간 지방자치가 중앙과 지방자치단체에 초점을 맞춘 단체자치 중심인 지방자치 1.0시대를 벗어나 지방자치단체가 축적해온 역량을 바탕으로 자치단체 간 연계와 협력 및 주민중심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는 시대를 말한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 김병수 울릉군수, 김주수 의성군수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이 군수는 “지방자치의 새로운 역사의 시작점에 서 있다. 군민을 중심으로, 군만과 소통하는 온전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챌린지에 참여한 이 군수는 다음 주자로 전찬걸 울진군수와 최진태 영덕경찰서장을 지명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
울진군의회(의장 김정희)는 2월 9일 본회의장에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졸속 추진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울진군의회 의원 전원이 동의하고 임동인 부의장이 대표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경북도민들의 요구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충분한 논의와 숙의의 절차는 철저히 배제된 채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시간에 쫓겨 일사천리로 추진되고 있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졸속 추진』으로 강력 비판했다. 울진군의회는 성명서에서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는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막연한 청사진만 제시하며 추진, 무산, 재추진을 반복하다 결국 무산되었고 그 이후 지난해 말까지도 행정통합 논의가 아무런 진척이 없다가 갑자기 지난 1월 16일, 정부가 광역지자체 간 행정 통합으로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제공하고,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는 결정을 공표하면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시작되었고 올해 7월 출범을 목표로 특별법안까지 국회에 제출된 이 상황이 졸속 추진이 아니면 무엇이냐”며 통탄했다. 임동인 부의장은 행정통합 졸속 추진의 주체
군위군새마을회(회장 박택관) 산하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회장 김천일)는 9일 오후, 효령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60여 명을 모시고‘찾아가는 공경문화 족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를 중심으로 효령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합심하여 마련되었으며,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다지기 위해 기획되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지친 피로를 풀어드리는 따뜻한 족욕 봉사를 시작으로, 흥겨운 노래교실과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대접하며 효(孝) 실천에 앞장섰다. 특히 추운 날씨에 외부 활동이 적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밀착형 봉사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족욕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추위로 몸도 마음도 굳어 있었는데, 봉사자들이 손수 따뜻한 물로 발을 씻겨주니 몸의 피로는 물론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천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봉사의 참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공경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지속적으
이강덕 포항시장이 ‘함께하는 변화, 도약하는 포항’을 기치로 시작한 12년간의 시정을 마무리했다. 포항시는 9일 민선 6·7·8기 동안 시정을 이끌어 온 이강덕 시장의 퇴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간의 시정 운영을 마무리하고 전 직원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일정은 덕수동 충혼탑 참배로 시작됐다. 이 시장은 장상길 부시장과 각 구청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헌화·분향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퇴임식에 앞서 이 시장은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며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당부하고, 15층 구내식당부터 의회동 지하 1층까지 청사 각 층을 돌며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화동 대잠홀에서 열린 퇴임식에는 직원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퇴임 기념 영상 상영 ▲재직 기념패 및 공로패 전달 ▲직원 대표 송사 ▲퇴임사 ▲시립합창단 환송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퇴임 기념 영상 상영과 재직기념패·공로패 전달을 통해 12년간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했으며, 시립합창단이 선보인 ‘아름다운 나라’와 ‘슈퍼스타’를 환송곡으로 차분한 분위기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경상북도 원전 정책 발전 연구회」(대표 황명강 의원)는 2월 5일(목)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 원전 정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황명강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경북도청 관계자, 한국수력원자력, 경북연구원, 포스코홀딩스 등 유관 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북 원전 정책의 미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제발표를 맡은 동국대학교 박홍준 교수는「SMR 패권시대, 경북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경상북도가 원자력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북형 SMR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황명강 대표의원의 주재로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SMR의 전략적 중요성과 정부 정책 방향(한수원 김용수 실장)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신뢰 구축 방안(경북연구원 정군우 연구위원) ▲경상북도의 SMR 산업 지원 정책(경상북도 원자력산업과 정진우 과장) ▲SMR 건설과 산업 연계 방안(포스코홀딩스 육진성 부장) 등 실질적인 정책 대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회를 주관한 황명강 대표의원은 “원전과 SMR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