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 신한울제1건설소는 중증 장애인 생산품 구매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동시에 직원 근무환경 개선을 통한 직원이 근무하고 싶은 직장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이번 중증 장애인 생산품 구매 및 직원 근무환경 개선은 지난 9월 있었던 노사 간담회에서 나온 안건을 바탕으로 시행되었다. 신한울제1건설소는 한국장애인고용창출협회 소속 업체에서 생산한 8천만 원 가량의 제품을 구입해 직원용 의자, 회의용 탁자, 캐비닛 등 노후 물품을 교체할 예정으로, 직원이 근무하고 싶은 직장 만들기와 사회적 가치 실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이종호 본부장은 “중증 장애인이 제작한 가구 구매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경제적 자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더불어 직원 근무 환경 개선을 통해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어 안전한 원전 건설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울본부는 사회적 기업의 안전 관련 제품 구매에 이어 이번 중증 장애인 생산품 구매까지 진행함에 따라 사회적 약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였으며, 울진 지역 아동센터 봉사와 중소기업 혁신제품 구매 등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적극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22일 감포공설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월성본부는 이날 사회복지법인 해송과 함께 200만원 상당의 지역특산물을 구매했고, 구매물품은 지역의 소외 이웃과 태풍 피해 가정 등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노기경 본부장은“월성본부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성본부는 올해 동경주 지역 전통시장에서 총 8회에 걸쳐 1천 7백여만원 상당의 지역특산물을 구매했으며, 구매물품은 지역의 복지기관 등에 전달했다. 또한 지역상가 이용하기 등 다양한 지역 경제 살리기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 신한울제1건설소는 10월 2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약 7주간 ‘2020년 하반기 지역아동센터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한다. 한울본부 신한울제1건설소 직원들은 2013년도부터 울진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수학 총 4개 반을 구성해 주 2회 퇴근 후 눈높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교 장기화 및 긴급 돌봄 필요 등 지역아동센터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한울본부가 교육 지원을 통해 도움을 보태고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시행한다. 조석진 신한울제1건설소장은 “직원들의 재능이 지역 아동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미래 꿈나무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에 임순난 울진지역아동센터장은 “한울본부가 보내주는 꾸준한 재능 나눔과 물품 지원에 항상 감사드린다. 훗날 아이들이 봉사자들로부터 받은 재능과 관심을 사회에 환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울본부는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시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직원 모두가 지역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예정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 본부장 이종호)는 20일(화)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6개 참여단체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里·1色 마을공동체기업 육성사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1里·1色 마을공동체기업 육성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건전한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한울본부에서 작년부터 추진 중인 소득증대지원 공모사업이다. 한울본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난 5월 6일(수)부터 6월 26일(금)까지 1里·1色 마을공동체 육성 사업 공모를 실시했으며, 예선(서류심사)을 통과한 6개 단체는 1:1 전문 컨설팅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고 역량을 강화하며 경진대회를 준비해왔다. 심사 결과 △기성면 구산리번영회가 대상(2,000만 원)을, △흥부마을공동체, 울진바지게시장 상인회가 각각 금상(1,000만 원)을 수상했고, △함께하는 근남면사람들, 해파랑2425, 덕산초 청장년회가 각각 은상(500만 원)을 수상해 사업지원을 받게 되었다. 한편, 2019년 1里·1色 마을공동체기업 육성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아톰라벤더전원마을은 지난 6월 경상북도 예비마을기업에도 선정되어 한울본부에서 추가 사업지원을 하는 등 정부인증 마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7월 24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한울6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10월 18일 발전을 재개하여 10월 20일 20시 30분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한울본부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교체 및 CO₂소화설비 성능개선 등 각종 설비점검?정비를 수행하여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으며,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으로 안전성을 확인했다. 또한, 지난 7월 19일 있었던 원자로 정지 관련 원인분석 및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고 발전소 제어계통의 성능시험을 수행하는 등 정상운전을 위한 조치를 완료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월성1호기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결과를 원칙적으로 수용하며, 감사원에서 지적한 ‘원전 계속운전 등과 관련한 경제성 평가 관련 지침 마련’에 대해서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와의 협의 및 검토를 통해 성실히 후속조치를 이행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수원은 감사원 감사 결과를 밑거름 삼아 국민의 신뢰를 받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 목공동호회 ‘금강송공방(회장 조명현)’ 회원들은 15일(목) 북면 나곡2리 마을회관에 AV거실장 1세트, 실내용 수납벤치 1개 등 손수 제작한 맞춤형 원목가구를 기부했다.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위해 모인 ‘금강송공방’ 회원들은 작년 연말부터 계획을 세운 뒤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공방에 모여 원목 재료를 재단·가공해서 견고하고 안전한 가구를 땀 흘려 만들었다. 낡고 오래된 AV거실장은 원목 중에서도 고급스럽고 단단하다고 평가되는 멀바우 원목을 사용해 튼튼하게 만들어 바꾸어드렸으며, 다리가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수납기능을 겸비한 실내용 벤치의자도 제작해 전달드렸다. 조명현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견고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진 맞춤형 원목가구로 안락하고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드릴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재능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나눔문화 가치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들어 세 번째인 한울본부 목공동호회 ‘금강송공방’의 재능나눔은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지속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오는 14일(수)부터 한울본부 홍보관 운영 및 스탬프투어를 재개한다. 한울본부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준수를 위해 홍보관 운영 및 포토 스탬프투어를 지난 8월 잠정 중단한 바 있다. 홍보관은 현재 개인 자유관람만 가능하며, 홍보관 및 발전소 단체견학은 향후 정부 지침 등을 고려하여 결정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번에 재개하는 포토 스탬프투어는 11월 30일(월)까지 연장 운영한다. 한울본부는 내방객 전원 마스크 착용 준수 및 체온측정 등 내방객 방역과 근무자 마스크 착용 준수, 정기 체온측정, 시설 표면소독 실시 등 홍보관 방역을 철저히 시행하여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코로나19 장기화 대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방문 관련 문의: ☏054-785-2985, 2940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지난 2020년 7월 22일 제17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월성4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78일간의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월성4호기는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증기발생기 1단 습분분리기 264개 전량 교체, 사용후연료저장조 안전등급계측기 신설 등 주요 기기 정비 및 설비개선 작업을 수행하였으며,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92개 항목의 정기검사를 수행한 결과 원자로 및 관련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동법 허가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하였다. 월성4호기는 10월 8일 22시 46분에 발전을 재개하여, 10월 9일 23시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7월 23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한울1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10월 9일 발전을 재개하여 10월 11일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한울본부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격납건물의 대형배관 관통부 하부를 점검해 공극이 없음을 확인하고, 원자로 용기 상부 헤드의 관통관 슬리브 교체 등을 통하여 원전 신뢰성을 증진했으며, 원자력안전법에 의한 법정검사 수검으로 안전성을 확인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3월 18일 제3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친 뒤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선임되었으며, 도의원 3명(박채아·최병근·박규탁)과 재무관리 경험자 3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위원들이 참여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위촉식에는 박성만 의장과 김대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결산검사 대표위원·간사 선출 ▲결산검사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식 직후 열린 회의에서는 대표위원에 박채아 의원(세무사 출신, 現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집행부로부터 결산검사 세부 계획과 검사 일정을 보고받은 뒤 향후 추진 일정 등을 협의했다. 박성만 의장은 “결산검사는 전년도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와 교육청의 재정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었는지, 도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펴봐 달라
포항시와 포스텍은 18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바이오반도체 전략기술을 집중 육성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의공학 연구소(K-BIGHEART, 이하 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홍원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김성근 포스텍 총장 등 정부·지자체·학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소 개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가연구소(NRL 2.0)’ 사업 최종 선정에 따른 것이며 2034년까지 총 1,130억 원(국비 950억 원, 지방비 100억 원, 민자 8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미래의 바이오 반도체 기술을 주도할 전략 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구소는 바이오와 반도체를 융합한 ‘바이오반도체’ 기술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글로벌 헬스(휴대용 진단기기) ▲오가노이드(줄기세포 배양) ▲세포치료(세포 배양 및 치료제 개발) ▲분자의학(질환 탐지) ▲양자기술(질병 측정) 등 5대 핵심 연구 분야를 중심으로 전주기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핵심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포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인 바이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8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경도 의장을 포함한 의원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성화봉송 및 안치식 △농업농촌 국민체감 AX전화기술개발(R&D) 공모사업 등이 논의됐다. 먼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지역경제회복 및 산불피해 복구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 중심으로 예산이 편성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관련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경도 의장은“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라며,“시정 주요 사업에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주시는 지난 18일 영주시청 강당(3층)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 보조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21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또는 주민자치회) 구성원과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와 기준을 사전에 안내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단계별 추진 절차 △공사 업체 선정 기준 및 유의사항 △제출 서류 작성 요령 △관련 법령 및 서식 활용 방법 등 실무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궁금증도 해소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외벽 도장공사 △단지 내 도로 및 가로등 보수 △방범용 CCTV 설치 △석축·옹벽 보수 및 우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창주 건축과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이웃과 삶을 나누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지원이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