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채아 의원에 따르면 ‘2023년 도내 중학교 3학년 학생의 시군별 진학 현황’을 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다른 지역의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학생이 전체 학생 수 대비 15%인 3,28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타 시군으로 진학한 학생의 원거리 통학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학년도 경북도내 시군별 중3 학생의 고등학교 진학 현황(전체) 2023학년도 도내 중3 학생은 22,285명으로 중학교가 위치한 시군의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학생은 18,735명, 다른 지역으로 진학하는 경우는 3,289명으로 나타났다. 다른 지역으로 진학한 3,289명 중 91%인 2,995명은 경북 도내에서 시군 간 이동이 있었으며, 다른 광역 시도로 진학한 학생은 294명(8.3%)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3학년도에만 10개 정도의 학반이 타 시도 고등학교로 진학한 것으로 볼 수 있다. 2023년 경북 도내 중3 학생 타지역 고등학교로 진학한 전체 학생 수(학교 유형별) 2023년도 도내 중3 학생의 다른 광역 시도 고등학교 진학 현황(학교 유형별) 한편, 타 시도로 진학한 학생 294명이 진학한 지역은 대구가 141
산성면에서는 지난 10월 31일(화) 2023년 삼국유사 청춘대학 수료식을 산성면복지회관에서 열었다. 이날 청춘대학 학장 김진열 군위군수, 정종철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장, 최종구 군 노인회장, 윤진기 산성면 노인회장, 군의원, 이장협의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강생 150명이 수료하게 되었다. 이날 표창은 모든 과정을 빠짐없이 참여한 문장옥 수강생이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으며, 타의 모범적인 자세로 강의에 임한 박종규 수강생이 군수 표창패를, 청춘대학 운영발전에 기여한 사공인자 수강생이 공로패를 받았다. 청춘대학 학장 김진열 군수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청춘대학이 다시 운영되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청춘대학을 무사히 마친 수료생들과 수상자들께 축하드린다”며 청춘대학 강의가 어르신들의 생활에 건강을 유지하는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내년에도 만나 뵙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산성면 삼국유사 청춘대학은 대한노인회 산성면분회에서 주관하고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위탁 해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월 2회 운영하였으며 체질과 치매, 레크레이션, 웃음 치료 등 다양하고 유익한 강의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호경)은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전 국민이 참여하여 범국가적인 재난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으로, 청송교육지원청은 다양한 재난상황을 설정하여 통합연계훈련 1회 및 토론훈련 2회, 현장훈련 2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1일차에는 다가올 겨울철 자연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폭설에 따른 피해 대응 및 조치 방안’을 주제로 재난상황 접수부터 지역사고수습본부 운영까지 심도 있는 토론훈련을 실시하였다. 이호경 교육장은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터, 각 사례별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하여 전 직원의 재난대응역량을 강화시키는 내실 있는 훈련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지원청 및 각급학교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지난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된 제60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 육상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영양교육지원청 육상부에서 초등학생 2명, 중학생 3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110M 허들 종목에서는 박경민(영양중 1학년)이 1위, 정이준(영양중 2학년)이 2위를 휩쓸었고 높이뛰기 종목에서는 박경민(영양중 1학년)이 2위를 차지하였다.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김유희 교육장은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이와 같은 성과를 이룬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운동부 학생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청송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67회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본회의장에서 10월 30일 개최했다. 올해 마지막으로 실시한 청소년의회교실에는 청송중학교 학생 25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신효광 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의정 체험활동을 격려했다. 학생들은 스스로 작성한 조례안과 건의안에 대해 도의회 본회의 의사진행순서에 따라 입법절차에 직접 참여하여 도의원의 역할과 지위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에서는“미래 세대를 위해 도내 숲을 제대로 가꿔나갑시다”, “경상북도 소규모 농어촌 지역의 청소년을 위한 정책”이란 주제로 2건의 3분 자유발언과, “넛지효과를 활용한 빗물받이 정비 사업에 관한 조례안”,“경상북도 유휴공간 재바꿈을 통한 문화 재생에 관한 조례안”, “지역 관광 자원 근처에 공공 카페 설치 지원 건의안”,“청송군 보행 환경 개선 건의안”등 총 6건에 관한 안건을 상정하고, 찬반 토론과 전자투표를 진행하여 의결했다. 신효광 의원은 “학교수업시간에서만 배운 지방의회와 도의원에 대한 역할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통해 어떤 문제점(사안)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며 결론을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10월 30일(월) 오전 10시 30분에 2층 소회의실에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작의 일환으로 토론훈련을 진행하였다. 이번 토론훈련은 교육지원과장의 주재로 감염병 발생 시 비상단계 별 대응과 조치방안에 대하여 다양하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석수 교육장은 “코로나19와 같이 현대에 이르러 발생하고 있는 감염병의 파급력과 위험성이 높은 만큼 감염병에 대한 비상단계 별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0월 30일 청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처음학교로) 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날 연수회에는 관내 유치원 입학업무 담당자 및 희망교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교원의 입학관리 업무 역량을 강화하였고, 2024학년도 유치원 입학관리 업무의 효율성 증대를 기대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연수에서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처음학교로) 시스템 사용 방법과 주요 개선 내용 등 참여형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우선 모집, 일반모집, 추가모집 기준 설정 등 학교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번 연수를 통해 실제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청송교육지원청 이호경 교육장은 “오늘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처음학교로) 업무담당자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에서는 관내 교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참여형 실습형 연수를 기획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호경)은 2023년 10월 26일(목)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제8회 교육장기 청송교육가족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였다. 17개교 16팀, 초·중·고등학교 300여명의 학부모와 교직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학부모와 교직원 상호간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고 체육활동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셔틀콕과 함께하는 소통·공감·화합 랠리’라는 슬로건 아래 학교 규모 및 학생수를 고려하여 1,2부로 나눠 경쟁을 벌였다. 특히 예선 경기는 12개 코트에서 동시에 진행되어 경기 결과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온라인 소통 채널을 통해 대회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디지털 업무 전환의 이점을 최대한 누릴 수 있었다. 참가자들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친 결과 1부 진보초등학교, 2부에서는 파천초등학교가 각 부별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호경 교육장은 대회사를 통해 “늘 변함없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늘 푸른 청송 교육 실현에 소중한 밀알이 되어 주시는 교육가족이 모인 이 자리가 교육가족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는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청송교육가족 배드민턴대회에는 청송군수, 청송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황석수 교육장)은 지난 10월 23일(월), 울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영재교육원에서 “2023 울진교육지원청 청소년 사회참여 및 정책제안 발표대회”를 개최하였다. 울진 관내 초, 중, 고등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눈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공공정책을 바라보고, 현재의 공공정책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찾아내어 실천 가능한 정책 대안을 제안하는 경험을 통해 민주시민의식 함양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7개 팀이 참가하여 팀별로 7분의 시간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울진의 사회문제를 조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제안 및 실천 사례를 발표하였다. 초등팀에서는 후포초등학교가 ‘후포 해수욕장, 우리가 <바라는 바다>’라는 제목으로 아름다운 후포 해수욕장에 저녁시간에도 안전하게 놀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최우수상을, 울진초등학교가 우수상, 부구초등학교, 평해초등학교가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중고등팀에서는 죽변고등학교가 ‘우리가 만들어나가는 하교버스’라는 제목으로 죽변고 학생들을 위한 등하교 버스 개설을 위한 사회참여 활동을 발표하며 최우수상을, 울진중학교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주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2023년 10월 23일(수) 영양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중ㆍ고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영양교육지원청 맞춤형 장학 관리자 연수를 실시하였다. 경북교실수업개선연구회 회장을 역임한 칠곡 장곡중학교 황보 활 교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수업 바로 세우기를 위한 관리자 역량 기르기’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연수에서는 학교 현장과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수업 바로 세우기의 효과적 방안과 미래 교육 및 학교문화 개선을 위한 관리자 책무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중등 교감은 “학교의 생생한 모습과 현장의 고민을 공유하고 선배 교장선생님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들으며 좋은 수업과 장학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장학지도 시 부진아에 대한 고려와 그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소개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유희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관리자의 리더십을 강조하며,관리자로서 학교 구성원들에게 교육철학과 비전을 제시하고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며 교사와 학생 중심의 수업 문화 및 수업 환경을 조성할 때라야 비로소 수업 바로 세우기와 효과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2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 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 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도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은 2025년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원 및 복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물적 피해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주민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예기치 못한 산불로 정신적·물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군민들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
앞두고 12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설맞이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영양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왔으며,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영양군 공직자 100여명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들은 영양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영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