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8월 5일(수) 주인1리 전원마을에서 농업회사법인 아톰라벤더팜(주)과 예비마을기업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2019년도 한울본부 1里·1色 마을공동체기업 육성사업 경진대회에서 설립지원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던 ‘아톰라벤더전원마을’이 지난 6월 경상북도 예비마을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에 한울본부는 예비마을기업의 안정적 자립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태고자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아톰라벤더전원마을’은 ‘농업회사법인 아톰라벤더팜(주)’로 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정부 인증 마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협약금 1천만 원은 라벤더 재배지를 추가 조성하고 라벤더 꽃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과정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톰라벤더팜 장주경 대표는 “주인1리에서 시작된 보랏빛 라벤더 물결이 북면을 뒤덮고 나아가 울진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이 될 그 날을 꿈꾸고 있다. 한울본부가 든든히 지원해주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울본부는 2020년도 1里·1色 마을공동체기업 공모 결과 6개 마을공동체기업 중 예선작을 선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5일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 체코 지원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한수원은 물품 전달에 앞서 체코 현지 학교와 보육원, 노인시설 등 11개 기관 1,50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 선호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차와 학생용 백팩, 수건 등의 물품을 지원키로 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를 통해 이달 중으로 체코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수원은 성공적인 체코 원전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2017년부터 해오름동맹대학(동국대, 위덕대, 울산대, 한동대, 포스텍, UNIST)과 체코 현지 봉사활동을 시행해 현지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도 현지 봉사활동이 예정되어있었지만 코로나19로 체코 현지 방문 봉사활동이 무산됐다. 이에 따라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협력을 통한 우호적인 관계 유지 및 긍정적인 여론 형성을 위해 부득이하게 물품 지원으로 대신하기로 했다. 전영태 한수원 상생협력처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현지 봉사활동을 할 수 없어 아쉽지만 작게나마 물품 지원으로 현지 주민들이 위안을 받고, 한?체코간 우호관계를 돈독히 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8월 3일(월)부터 8월 6일(목)까지 나흘간 울진엑스포공원 광장에서 개최되는 ‘2020 물놀이 행사’와 연계하여 한울본부 이동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물놀이 행사장 한 켠에 마련된 한울본부 이동홍보관에서는 원자력 홍보 팸플릿을 구비하여 원자력에 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다. 이와 더불어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풍선 게임을 진행하며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한수원에서 제공하는 유익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한수원 유튜브’와 재난발생·불시정지 등 원자력발전소 운영정보 및 사업소 소식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SMS 알리미’ 서비스를 널리 홍보하며 현장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한울본부 이동홍보관 이틀째인 4일까지 약 500여 명의 지역주민 및 피서객이 방문하였으며, 물풍선 게임에 참가한 가족들은 터지는 물풍선과 함께 시원하게 더위를 날리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본 행사는 8월 6일(목) 14:00 ∼ 16:00까지 진행된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과 소통하며 원전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증진하기 위해 다양하고 활발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2021년도 사업자지원사업 공모’를 8월 3일(월)부터 9월 2일(수) 18:00 까지 울진군 내 각 읍·면사무소 방문접수 또는 한울본부 우편접수를 통해 진행한다. 사업자지원사업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원자력발전사업자가 발전소주변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주민 복지향상 등 지역과 상생협력하기 위해 자기자금으로 시행하는 지원사업이다. 한울본부의 2021년도 사업자지원사업 예산은 총 146.4억 원이며, 공모분야는 ▷교육장학사업 ▷지역경제협력사업 ▷주변환경개선사업 ▷지역복지사업 ▷지역문화진흥사업 ▷그 밖의 지원사업 등 총 6개 분야이다. 더불어, 한울본부는 오는 8월 18일(화)∼19일(수) 한울본부 교육훈련부 대강당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대비 안전한 설명회 진행을 위해 분야를 나누어 이틀에 걸쳐 시행한다. 한울본부는 지역 내 기관,단체,주민들이 사업자지원사업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1일차(18일(화) 오전 10시)에는 행사·경제·환경 분야 설명회를, 2일차(19일(수) 오전 10시)에는 교육·복지·문화 분야 설명회를 시행하여 사업신청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원전)가 “23일부터 약 63일간의 일정으로 한울원전 1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의 제23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1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연료교체, 발전설비 점검 및 정비 등의 작업을 수행해 원전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월성 4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정기검사와 원자로 안전성 향상을 위한 설비개선을 위해 7월 22일 오전 11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81일간의 공정으로 제17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월성 4호기는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법정검사, 증기발생기 습분분리기 성능개선공사 등 안전계통 정비 및 설비점검을 마친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2020년 10월 11일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19일 낮 12시 5분경 한울원전 6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 PCS 카드* 교체 중 오신호로 인하여 원자로 냉각재 펌프가 정지함에 따라 원자로가 자동정지됐다.”고 밝혔다. * PCS(Plant Control System) 카드: 발전소 제어계통에 신호를 전달하는 카드로, 발전소 이상 상태나 오신호 시에 원자로 냉각재 펌프 등에 정지 신호를 전달하는 기능을 수행 현재 원인을 분석중으로, 이번 정지로 인한 외부 방사능 누출은 없으며, 발전소는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7월 16일(목) 경상북도 장애인 부모회 울진군지회(지회장 이대형)을 방문해 노경합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호 본부장, 최남철 한울본부 노조위원장 및 한울원자력봉사대원 등 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울진지역 장애인 가정의 자립을 돕고 있는 경상북도 장애인 부모회 울진군지회에 각종 물품을 전달하고, 이대형 지회장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 및 한울본부 협조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대형 지회장은 “한울본부가 보내준 많은 지원과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물품은 관내 장애인 가정 자립 프로그램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이종호 본부장은 “한울본부는 지역과 상생하고 동반성장하는 파트너로서 이웃과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복지사업을 시행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와 한울본부노동조합(위원장 최남철)은 대한적십자사 대구 경북혈액원과 함께 7월 16일(수) “노경합동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본부 및 협력회사 직원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종호 본부장과 남정규 한울본부 직할지부노조위원장은 헌혈 현장을 방문해 헌혈에 참여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날 헌혈운동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에 따라 헌혈자가 급감해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도움을 주고자 시행했다. 더불어 헌혈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헌혈증서는 수혈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이종호 본부장은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16일 부산 BEXCO에서 동반성장협의회 회원사, 한수원 동반성장 담당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0년도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 출범 2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날 총회에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기업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우수협력기업 10개사를 선정, 한수원 사장 명의의 표창패, 기념 현판 및 부상을 수여했다. 이어서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중소기업들이 애로사항들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열린Talk’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훈 사장은 “동반성장협의회가 한수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협력중소기업과의 상생 및 혁신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는 한수원과 협력중소기업 간 소통을 통해 동반성장하고자 2018년 7월 구성된 협의체로, 기계·계전·일반 및 해외시장개척 등 4개 분야에 총 107개 협력기업이 함께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3월 18일 제3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친 뒤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선임되었으며, 도의원 3명(박채아·최병근·박규탁)과 재무관리 경험자 3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위원들이 참여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위촉식에는 박성만 의장과 김대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결산검사 대표위원·간사 선출 ▲결산검사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식 직후 열린 회의에서는 대표위원에 박채아 의원(세무사 출신, 現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집행부로부터 결산검사 세부 계획과 검사 일정을 보고받은 뒤 향후 추진 일정 등을 협의했다. 박성만 의장은 “결산검사는 전년도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와 교육청의 재정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었는지, 도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펴봐 달라
포항시와 포스텍은 18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바이오반도체 전략기술을 집중 육성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의공학 연구소(K-BIGHEART, 이하 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홍원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김성근 포스텍 총장 등 정부·지자체·학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소 개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가연구소(NRL 2.0)’ 사업 최종 선정에 따른 것이며 2034년까지 총 1,130억 원(국비 950억 원, 지방비 100억 원, 민자 8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미래의 바이오 반도체 기술을 주도할 전략 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구소는 바이오와 반도체를 융합한 ‘바이오반도체’ 기술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글로벌 헬스(휴대용 진단기기) ▲오가노이드(줄기세포 배양) ▲세포치료(세포 배양 및 치료제 개발) ▲분자의학(질환 탐지) ▲양자기술(질병 측정) 등 5대 핵심 연구 분야를 중심으로 전주기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핵심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포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인 바이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8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경도 의장을 포함한 의원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성화봉송 및 안치식 △농업농촌 국민체감 AX전화기술개발(R&D) 공모사업 등이 논의됐다. 먼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지역경제회복 및 산불피해 복구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 중심으로 예산이 편성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관련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경도 의장은“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라며,“시정 주요 사업에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주시는 지난 18일 영주시청 강당(3층)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 보조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21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또는 주민자치회) 구성원과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와 기준을 사전에 안내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단계별 추진 절차 △공사 업체 선정 기준 및 유의사항 △제출 서류 작성 요령 △관련 법령 및 서식 활용 방법 등 실무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궁금증도 해소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외벽 도장공사 △단지 내 도로 및 가로등 보수 △방범용 CCTV 설치 △석축·옹벽 보수 및 우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창주 건축과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이웃과 삶을 나누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지원이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