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5월 14일(목)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북면·죽변면·울진읍 이장협의회 관계자가 자리한 가운데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지원사업’은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에서 여가 생활을 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심정지 등 응급상황을 겪을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 한울본부가 사업자지원사업비 약 1억 6천만 원을 투입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원전 주변지역인 울진군 북면(28개리)·죽변면(15개리)·울진읍(27개리) 총 70개 마을에 자동심장충격기가 1대씩 지원될 예정이다. 이렇게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119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응급처치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호 본부장은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는 어르신들을 포함한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응급상황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지역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지난 5월 7일 발전 정지되었던 월성4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정지 원인인 여자기 정지에 대한 원인 분석과 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월성4호기는 여자시스템의 점검을 통하여 정류기 제어패널 전자카드 고장을 확인하고 이를 교체 및 정비 후 점검을 완료했다. 월성4호기는 5월 8일 22시 43분에 발전을 재개하여, 5월 9일 11시 55분 정상 운전 출력에 도달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울진군 초등학생 대상 ‘우리가족 시간여행, 그땐 그랬지’ 그림 공모전, 울진군 관내 거주 부부 대상 ‘사랑愛 배우자 응원’ 이벤트 등 비대면 행사를 시행한다. 참가신청은 5월 1일(금)부터 8일(금)까지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COVID-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한껏 돋우고 힘겨운 시기를 가족들과의 사랑을 확인하며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로 시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 및 이벤트 안내 블로그(https://blog.naver.com/khnp_hanul)를 참조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 성장사업본부 봉사단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경주시 노인복지시설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성장사업본부 봉사단은 28일 직원 급여에서 적립한‘러브펀드’를 활용, 경주노인복지시설인 참사랑 노인복지센터와 경주시 시니어클럽에 생필품과 전기자전거 등 시설 필요 물품과 개인위생을 위한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전달했다. 한수원 성장사업본부는 올해 경주지역 7개 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물품 지원 및 시설개선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상돈 한수원 성장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출입보안 강화 및 COVID-19(이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생체(안면) 인식 출입시스템을 전 발전소 출입구에 14일(화) 설치, 22일(수)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도입된 안면 인식 출입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출입자의 눈·코·입 등 얼굴 특징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발전소 출입 시 출입증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출입자 안면 생체 정보를 동시에 인증하는 방식으로 발전소 출입보안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코로나19가 여전히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시국에 도입된 안면 인식 출입시스템은 기존 지문 방식과는 다른 비접촉식 인증 방식으로 감염 가능성을 줄여 코로나19 발전소 유입 및 확산을 차단해 원전 안전운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종호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고통 받고 있는 어려운 시국에 바이러스 발전소 확산 예방 및 원전 안전운영을 통해 지역주민, 나아가 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20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2019년도 올해의 동반성장인상’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참석해 지난해 협력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크게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은 설비기술처 박신영 차장 등 직원 4명과 4개 부서를 격려했다. 한수원은 부품·장비 국산화, 공공구매 확대, 판로개척 지원 등 협력중소기업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제안을 하거나 동반성장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에게 포상을 시행해 참여도를 높이고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다. 그 결과 한수원은 지난해 9월 ‘부품·장비 국산화 T/F’를 발족하고 단종품 등 국산화에 3년간 100대 과제 1,000억원을 투입, 국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상생협력기금을 활용,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동반성장사업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수상자를 비롯한 전 직원이 작년 한 해 힘을 모은 덕분에 중소기업 협력관계 강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는 코로나19로 한층 어려운 여건임을 감안해 소중한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20일 경주시청을 찾아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반납한 4개월분 임금의 일부인 5천 6백여만원을 경주시에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노기경 월성원자력본부장, 정동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동경주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 기타 생계곤란자 등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노기경 본부장은“오늘 월성본부의 기부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성본부는 향후 나머지 직원 임금 반납금으로 온누리 상품권 구매, 지역특산물 구입, 지역식당 이용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 경제 및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6일(목) 북면농업협동조합(조합장 어승수) 및 울진농업협동조합(조합장 임경수)과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 비료 전달식’을 가졌다.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 비료 지원사업’은 농가 소득향상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울본부가 주변 지역 농가에게 농작용 비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울진지역 농업인 총 1,367명에게 비료 구입비 총 5억 원을 지원하며 농가의 경제적 부담완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 받고 있다. 한울본부는 호평에 힘입어 북면 지역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사업을 올해에는 울진읍과 죽변면까지 확대해 총 사업비 약 4억 원으로 농업인 1,700여 명에게 비료 5만 포를 지원할 예정이다. 장정일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은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반을 다지고 농업경영비용 경감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시름을 덜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로 영농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최선학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13일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본사 부장급 이상 간부들이 반납한 임금 1억 4천여만원을 경주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경주시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정재훈 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본사 부장급 이상 간부 200여명이 4개월간 반납키로 한 임금의 일부이다. 이번 기부금은 경주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위기가구, 생활거주복지시설, 코로나19 관련 의료사각지대, 실직자, 일용직 등 코로나19 관련 생계곤란자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정재훈 사장은 “경주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취약계층의 고통 경감에 임직원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임금을 반납했다”며, “본사뿐만 아니라 모든 사업소가 자율적으로 동참해 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의 취약계층 후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수원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7일(화)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울진군청, 울진군노인요양원, 평해노인요양원, 영신해밀홈, 인덕사랑마을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농수산물 전달식을 시행했다. 한울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8,300만원은 우선 기부금으로 조성하여 울진군에서 생산된 생토미(쌀), 조청, 건어물 등 농수산물 20여종을 구입해 현물로 전달한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생활거주 복지시설 4곳에 먼저 지역 농수산물을 전달하였으며, 앞으로도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등에 농산물 꾸러미를 나누며 소외계층 총 약 1,7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종호 본부장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한울본부 직원이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 어려운 시기에 한울본부의 노력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향후에도 한울본부 직원들은 급여 중 일정 부분을 지역식당 이용, 농산물 구입 등 지역경제 및 상권 활성화에 사용할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3월 18일 제3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친 뒤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선임되었으며, 도의원 3명(박채아·최병근·박규탁)과 재무관리 경험자 3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위원들이 참여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위촉식에는 박성만 의장과 김대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결산검사 대표위원·간사 선출 ▲결산검사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식 직후 열린 회의에서는 대표위원에 박채아 의원(세무사 출신, 現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집행부로부터 결산검사 세부 계획과 검사 일정을 보고받은 뒤 향후 추진 일정 등을 협의했다. 박성만 의장은 “결산검사는 전년도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와 교육청의 재정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었는지, 도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펴봐 달라
포항시와 포스텍은 18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바이오반도체 전략기술을 집중 육성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의공학 연구소(K-BIGHEART, 이하 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홍원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김성근 포스텍 총장 등 정부·지자체·학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소 개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가연구소(NRL 2.0)’ 사업 최종 선정에 따른 것이며 2034년까지 총 1,130억 원(국비 950억 원, 지방비 100억 원, 민자 8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미래의 바이오 반도체 기술을 주도할 전략 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구소는 바이오와 반도체를 융합한 ‘바이오반도체’ 기술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글로벌 헬스(휴대용 진단기기) ▲오가노이드(줄기세포 배양) ▲세포치료(세포 배양 및 치료제 개발) ▲분자의학(질환 탐지) ▲양자기술(질병 측정) 등 5대 핵심 연구 분야를 중심으로 전주기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핵심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포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인 바이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8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경도 의장을 포함한 의원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성화봉송 및 안치식 △농업농촌 국민체감 AX전화기술개발(R&D) 공모사업 등이 논의됐다. 먼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지역경제회복 및 산불피해 복구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 중심으로 예산이 편성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관련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경도 의장은“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라며,“시정 주요 사업에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주시는 지난 18일 영주시청 강당(3층)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 보조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21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또는 주민자치회) 구성원과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와 기준을 사전에 안내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단계별 추진 절차 △공사 업체 선정 기준 및 유의사항 △제출 서류 작성 요령 △관련 법령 및 서식 활용 방법 등 실무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궁금증도 해소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외벽 도장공사 △단지 내 도로 및 가로등 보수 △방범용 CCTV 설치 △석축·옹벽 보수 및 우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창주 건축과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이웃과 삶을 나누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지원이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