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1월 9일(수) 한울원전 비상의료지원센터에서 방호부대 장병 3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였다. 시설방호 임무를 담당하는 육군 50사단 5312부대 소속 장병 90명은 3회에 걸쳐 건강검진을 받을 예정이고, 검진항목은 혈압, 혈당, 총콜레스테롤, 체성분검사 4가지이다. 한울원전은 건강관리 수첩 배부, 전문의와의 상담 연계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하여 장병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희선 본부장은 “원전 시설방호라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번 검진을 통해 군장병들은 본인의 신체 상태를 확인하고, 군복무에 더욱 매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2회차 검진은 11월 23일(수)에 시행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일시 : 2016년 11월 22일(화) ∼ 24일(목) 오전 8시 ~ 12시 장소 : 영해 예주문화예술회관 대상 : 영덕 북부지역(영해면, 병곡면, 축산면, 창수면) 한국수력원자력(주) 천지원전건설준비실은 11월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해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영해면, 병곡면, 축산면, 창수면 5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시행한다. 2013년부터 매년 시행해온 무료건강검진은 이번이 6번째로 그동안 3,384명의 영덕군 주민이 검진을 받았다. 방사선보건원 전문의와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약사, 간호사 등 의료진 40명과 천지원전사회봉사대원, 영덕군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등 총 70명이 참여하여 종합병원 건강검진 수준의 검사를 시행한다. 검사항목으로는 호르몬 검사, 당뇨 검사, 혈중지질 검사, 간염 검사 등의 혈액 정밀검사와 복부 초음파검사, 흉부 X-선 검사 등의 영상정밀검사 뿐만 아니라 골밀도, 안압검사 등 총 42개 항목을 진단 받을 수 있어 종합적인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지역주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검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간식 및 귀가차량을 제공할 예정이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지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지역과
[울진]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는 8월 8일부터 10월 14일까지 약 두 달간 울진군 유치원 및 어린이집 17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체험교실은 울진군 유치원 및 어린이집으로부터 사전 접수 받아 선착순으로 17개 대상을 선정하여 진행되고 있으며,유아들이 소방안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화재예방 실천에 참여하는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과 교육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운영된다. 특히, 지난 6월 30일 울진소방서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교수요원으로 선발된 울진119안전센터 소방사 박수현과 예방안전과 교육담당 윤성영 주임이 강사로 나서 ‘우리는 안전어린이’라는 주제로 소방서에서 하는 일 소개, 놀이터 안전사고 예방법, 소·소·심 등에 대해 교육한다.소방서 교육담당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확고한 소방안전의식을 심어주고, 안전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8월 25일 북면 하당리 마을회관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1만5,000명째 진료행사를 가졌다. 오지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찾아가는 건강보건소는 지난 2013년 4월 발대식을 갖고 근남면 구산리에서 첫 진료를 시작해 죽변면 화성2리에서 1만 4,000명째 진료를 달성한데 이어 이날 북면 하당리에서 1만5,000명째 진료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이 사업은 지리적 여건 및 신체가 불편한 노인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감동형 보건사업으로 군은 매주 4회씩 운영해 4년 4개월 동안 514개 마을을 순회 진료했다.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사업은 물리치료 장비와 한의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을 갖춘 대형 진료버스를 이용해 의료기관으로부터 4Km(10리)이상 떨어진 주민의 생활속으로 직접 찾아가 건강 챙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령화 사회의 맞춤형 건강사업이자, 울진군의 특화된 보건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의 수요와 건강욕구에 부응하도록 특화된 보건사업의 자리매김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울진군의 평생건강도시 구현에도 최선을 다해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팔팔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심뇌혈관질환의 대표적 선행질환인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의 자가관리 능력 향상 및 자신의 질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8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근남면 진복1리 마을회관에서 “고혈압 · 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내용은 △자가혈압 △혈당 측정법 △올바른 식사요법 △합병증 예방관리 △스트레스관리 등으로 기존의 형식과는 차별화된 교육 방식으로 환자 스스로 질병을 관리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습관의 변화와 만성스트레스, 고령화 등으로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잘 관리할 수 있도록, 강의식 진행이 아닌 자가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참여자의 토의에 의한 개방형 진행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군 관계자는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가관리 능력 향상 등 행동변화와 스스로 건강리더가 되며, 자기 효능감,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보건사업 콘텐츠를 개발하여 지역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 전했다. 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보건소는 12세 여성 청소년들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초경을 전후한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질병 예방을 돕는 보건복지부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사업으로, 이 사업은 사춘기에 접어든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의사와의 1대1 건강 상담 서비스와 자궁경부암 무료예방접종을 함께 제공한다.자궁경부암은 주로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인유두종바이러스 예방 백신으로 70% 이상 예방할 수 있어 12세 연령에서는 6개월 간격으로 2회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지원으로 2회 접종에 30~36만원 가량 전액 본인이 지불해야했던 부담을 줄이고, 이후 예방접종률 향상 및 자궁경부암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무료예방접종은 울진군보건소, 평해보건지소, 어린이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울진군의료원, 누가의원, 삼성의원)에서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초경을 전후한 여학생들이 신체·정서적으로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시기에 의사와의 전문상담을 통해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부모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안전한 접종을 위해 몸 상태가 건강한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한의약 공공보건사업 일환으로 만성퇴행성 질환 및 성인병 예방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한의약 공공보건 교실’을 운영한다.한의약 공공보건 교실은 읍·면별로 상,하반기 각 8회씩 보건소(보건지소) 한의사가 직접 동회관으로 방문해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만성퇴행성 및 근골격계 관절질환과 중풍, 성인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증개선 및 노인건강관리에 도움을 줌으로써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 하는데 목적이 있다.상반기 “한의약 공공보건 교실”은 오는 6월 30일까지 울진읍 명도2리 경로당을 비롯해 각 읍·면 8곳에서 200여명의 성인병 환자 및 관절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의료혜택 사각지대에 있는 거동이 불편하신 어른들은 가정방문을 하고 있다.교실에서는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등 기초 건강검진을 비롯해 한의사 일대일 진료, 사상체질 진단으로 체질별 건강관리와 관절강화를 위한 한의약 식이요법 교육 및 유연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관절건강 유지 및 증진을 위한 한의약정보 제공, 통증 완화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한의약적 건강관리법 등을 직접 제공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역주민 스스로 건강관리를
[울진]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는 지난 4월 1일 10시 30분 경주 켄싱턴 리조트에서 열린 제5회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17개팀(34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려상(3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일반인 참여의 심폐소생술 경연을 통해 생명존중 의식을 확산하고, 119구급대 도착 전 목격자 심폐소생술 실시율을 높임으로써,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 향상을 목적으로, 울진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하여 열띤 경연을 벌였다.총 13개 항목에 대해 심폐소생술 적정성, 안정성과 팀워크 등을 평가한 결과, ROTC학도생 및 대학생 등이 출전한 가운데 울진고등학교 황윤재, 박진성 학생팀이 장려상(3등)을 수상했다.김용태 울진소방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일반인들이 위급한 상황에 올바른 대처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생명존중 문화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안동]안동시(시장 권영세) 희망복지지원단은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3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농촌오지마을 복지소외계층 및 재난재해 지역의 위기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출동 희망복지지원단을 운영한다.참여인원은 총 7명으로 희망나눔담당 공무원 4명과 통합사례관리사 3명이 참여하고, 올해 첫 번째 방문마을은 도산면 선양리로 3월 15일 마을회관에 현장부스를 설치한 후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욕구에 따른 복지상담, 긴급복지제도 안내 및 홍보, 복지소외계층 발굴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지역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또한, 현장출동 희망복지지원단과 함께한 참가봉사단은 안동병원사회사업단, 자연보호안동시협의회 등 14개 단체 40여명이 참가해 건강검진 및 한방진료, 물리치료, 가전제품 수리, 방충망 수리, 장수사진, 마을환경정화 등의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했다.안동시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는 “현장출동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으로 지역봉사단체와의 밀접한 교류와 지역의 복지자원을 최대한 활성화하여 농촌 오지마을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고 밝혔다.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 설립한 울진군의료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2015년도 전국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임광원 군수는 그동안 의료시설의 부족, 상급 병원과의 접근성 불리 등 지역 특수성을 고려하여 울진군의료원의 최우선 과제로 응급의료체계 활성화 및 신속 대응체계 수립을 강구하였었다.이에 울진군의료원에서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보강 등 의료진을 확충하고 C·T 등 최신의료 장비를 보강하고 있다.또한 응급실 환자의 감염예방을 위한 국고지원사업에 공모하여 국·지방비 8억원을 지원받아 금년도에 감염병 안심 응급실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한편 응급의료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269개 지역응급의료기관에 대해 시설·장비·인력 확보여부, 응급환자 책임진료, 응급실 과밀화 및 대기 시간 등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진행하는 것이다.특히 이번평가 결과에 따라 전액 국비지원금 4억원을 지원받아 양질의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이바지 할 수 있게 되었다.울진군의료원은 지난 2004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 운영되고 2013년 취약지 응급의료육성기관으로 지정된바 있다. 울진군지역 유일의 응급의료기관을 운영하는 울진군의료원은 지역응급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2월 11일(수) 울진바지게시장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본 행사는 한울본부 설맞이 사회공헌 임팩트 위크의 일환이며 대상은 울진군 취약계층 300세대·복지시설 12개소·북한이탈주민 30가구로 총 4,300만 원 상당의 농수산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저희의 손길이 작은 온기가 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며, 2026년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한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약속하겠다” 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산림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2월부터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점점 높아지는 5월까지 관내 국유림관리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로부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올바른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 일정으로는 11일 영주국유림관리소를 시작으로 관내 전 국유림관리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안전보건공단과 협업하여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교육일정 : 영주국유림관리소(2.11.) → 구미국유림관리소(2.12.) → 영덕국유림관리소(2.23.) → 양산국유림관리소(2.25.) → 울진국유림관리소(2.26.)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사업 및 산불현장 안전수칙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역할 ▲산불 진화 및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별 응급처치 요령 ▲실제 현장 상황을 가정한 초기 대응 방법 및 안전문화 의식 확산 등이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은 작업환경이 다양하고 근로자 연령대가 높아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근로자와 직
설 명절을 앞두고 ‘의미 있는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경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선물을 넘어 고향을 응원하고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는 참여형 기부 문화가 확산되면서, 명절 소비 동향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기부금을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활용하는 제도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어 ‘절세’와 ‘나눔’, ‘명절 선물’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도 시행 3주년을 맞을 맞은 경주시는 설 명절을 계기로 기부 참여 확대에 나서는 한편, 답례품 홍보를 강화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명절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지역 농, 축, 수산물 소비 촉진과 연계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경주시는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을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는 동시에,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품목 대부분이 지역에서 생산, 가공되는 상품으로 구성돼 있어 기
경상북도가 정부와 재계의 ‘지방 투자 300조’라는 역대급 투자 흐름을 경북 발전의 기회로 삼아,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심장부로 ‘경북 구미’를 제안하고 나섰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1일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계의 대규모 지방 투자 결단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반도체 산업군을 향해 ‘글로벌 초격차를 완성할 팹(Fab)의 최적지는 이미 준비된 경북 구미’라며 전략적인 투자 유치 제안을 공식화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2월 4일 이재명 대통령과 10대 그룹 총수 간담회에서 발표된 ‘향후 5년간 300조 원 규모 지방 투자 계획’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철우 지사는 대통령의‘5극 3특’체제 구상과 기업의 결단을 적극 환영하며, 수도권 중심의 반도체 클러스터가 전력과 용수 부족이라는 한계에 부딪힌 지금 풍부한 기반 시설을 갖춘 경북 구미가 국가 균형발전과 기업의 투자 효율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임을 강조했다. 실제로 구미는 반도체 팹 구축의 필수 요건인 전력, 용수, 부지를 충분히 갖췄다고 평가받고 있다. 경북은 전력 자립도 228%로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간 약 5만 6천 GW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