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11월 6일 기성면 정명1리에서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2만1천명의 진료 기념행사를 가졌다.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사업은 의료취약지역인 오지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3년 4월 발대식을 가지고 근남면 구산리에서 첫 진료를 시작해 이날 기성면 정명1리에서 2만1천명째 진료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이 사업은 지리적 여건 및 신체가 불편한 노인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감동형 보건사업으로 군은 매주 4회씩 운영해 4년 7개월 동안 710개 마을을 순회했다. 또 한방진료, 기초검사 및 물리치료 등에 필요한 장비와 한의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을 갖춘 대형진료버스와 승합차를 이용해 의료기관으로부터 4Km(10리)이상 떨어진 주민의 생활속으로 직접 찾아가 건강챙김서비스를 제공하는 초 고령화 사회의 주민맞춤형 건강사업이자, 울진군의 특화된 보건사업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군민의 수요와 건강욕구에 부응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 운영해 평생건강도시 울진 이미지 구현에 더욱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오는 9월 4일부터 어린이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지정 의료기관 6곳에서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생후 6개월 ~ 59개월 이하 어린이(2012.9.1. ~ 2017.8.31.)이며 관내 지정 병의원 및 주소지 상관없이 전국 지정 병의원을 통해 가능하다. 생후 60개월 ~ 83개월, 영덕군에 주소를 둔 미취학 아동은 보건소에서 접종한다. 관내 위탁의료기관중 생후 6개월 ~ 35개월 어린이가 접종 가능한 곳은 영남의원, 365 행복한 연합의원, 권외과의원, 예주한솔의원이며, 생후 36개월 ~ 59개월 어린이가 접종 가능한 곳은 영남의원, 365 행복한 연합의원, 권외과의원, 예주한솔의원, 서창수 외과의원, 김연수 신경외과의원에도 가능하다. 백신이 품절될 수 있음으로, 병의원 문의 후에 방문하면 된다. 접종 시기는 올해 예방접종을 처음 맞는 어린이는 9월 4일부터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며, 2017년 이전 기초접종(2회)이 완료된 경우는 올해 1회 접종이 필요하며 9월 26일부터 시작한다. 또한, 국가 예방접종에서 제외되는 60개월 ~ 83개월의 영덕군에 주소를 둔 미취학 아동은 영덕군 자체 사업으로 9월 26일 ~ 1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7월 14일(금) 울진군의료원(원장 인주철), 포항성모병원(원장 이종녀), 강릉아산병원(원장 하현권)과 「울진군 주민 종합건강검진 지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검진 항목은 고혈압, 심장, 골다공증, 위내시경, 복부초음파, 골밀도 및 갑상선초음파 등 총 100여개 항목이고, 검진 대상자는 본인이 희망하는 병원을 선택하여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은 7월부터 12월까지 수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희선 본부장은 “대형 종합병원 수준의 종합건강검진 지원을 통해 울진군민들께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특화된 맞춤형 의료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의 든든한 건강지킴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검진 대상자는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울진군 10개 읍면사무소에서 마을별로 인구비례에 따라 정하였고, 취약계층 및 고령자 등을 우선 적용하여 2,161명을 선정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지난 9일 영덕군민회관에서 제72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40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치아관리 백세치아의 기본!’을 주제로 아동기때부터 올바른 구강건강 및 올바른 생활 실천 유도를 위한 건치아동선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1, 2차 심사를 거쳐 건치왕 상(1명), 고운치아 상(4명), 예쁜치아 상(5명)등 10명이 수상하였으며, 아쉽게 수상은 못했지만 구강건강에 더 노력 하라는 의미로 참가상(10명)에게도 구강용품이 전달됐다. 건치왕 상에 선발된 영덕야성초 6학년 김지수 학생은 “건치왕 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 올바른 잇솔질로 구강관리 실천하여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데 노력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식전행사는 영덕야성초등학교 동아리팀의 신나는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본 행사로는 ‘아동?청소년 구강관리 교육’과 '치아사랑 OX퀴즈’로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다양한 구강용품 전시와 로고 및 캐릭터 스티커, 포토죤 설치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여 참가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미옥 보건소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은 영덕군의 희망이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진드기 활동시기인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 및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하절기 야외활동에 나서는 주민들에게 야생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쯔쯔가무시증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고, 고열, 오한, 근육통, 가피, 발진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5~10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주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증상(오심,구토,설사) 등을 나타내는 바이러스 감염병이다. 울진군에서는 예방적 차원에서 진드기 기피제 5,000개를 구입하여 농업종사자, 연도변 풀베기 등 야외작업자 등을 대상으로 진드기 기피제를 배부하였으며, 진드기 예방수칙과 홍보자료를 주민들에게 배포하였다. 울진군보건소관계자는“진드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긴팔, 긴바지, 모자, 토시 등을 착용하고 산책로·등산로 등 지정된 경로 이외의 장소에는 들어가지 않아야 하며, 야외활동 후 신체에 진드기가 붙어있
[울진]울진소방서(서장 윤영돈)는 30일 오후 2시 울진군민체육관에서 재난현장 대응 및 수습역량 강화를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을 실시했다.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은 최근 폭발, 대형화재 및 산불 등으로 인한 재난사고가 빈발함에 따라 재난상황을 가정하여 통제단 가동절차, 운영요원의 임무 숙지 및 유관기관 업무공조 등 신속한 통제단 가동과 현장지휘체제 확립으로 인명구조 및 수습능력을 배양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울진군 소재 울진군민체육관에서 체육행사중 대형화재로 인한 다수의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음을 가정하고, 재난별 특성과 재난환경을 이해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 향상을 위해 △초기대응 출동훈련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 및 지휘, 통제 훈련 △표준작전절차에 의한 현장 적응훈련 △훈련참가자의 임무숙지 등이 중점으로 이뤄졌다. 울진소방서 관계자는“이번 불시출동훈련은 평소 유관기관·단체간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상시 운영(출동)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훈련이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훈련을 통하여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하여, 보완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5월15일부터 7월1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군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아로마 요법을 병행한 힐링 몸펴기 프로그램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잘못된 생활 자세로 인한 몸의 비뚤어짐과 불균형을 한의학적 건강증진 기법에 기초한 몸펴기 운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으로 마련됐다. 몸펴기 체조교실 지도 강사는 “몸펴기 운동은 잘못된 몸을 원형대로 되살리는 것을 의미하며, 몸의 자연 치유력을 증진시켜 스스로 힐링 하는 참살이 자연치유 운동이다”라고 설명하며, “디스크, 관절염, 어깨결림, 척추측만증 등 관절 질환으로 고생하는 만성병질환자가 운동하면 더욱 많은 효과를 볼 것이며, 각종 암질환자 건강관리에도 효과가 있다는 경험담도 있다.”며 말했다. 몸펴기 체조교실에 등록한 수강생들은 사전에 스스로 자기 몸을 돌아보는 검사를 하며, 자기 몸 상태에 맞는 부위별 몸 살림 운동을 지도받게 된다. 또, 사후설문 조사를 통해 일상생활 속 몸 펴기 생활운동 실천 횟수를 평가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로 수강생들의 건강을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울진군 보건소 힐링 몸펴기 체조교실은 상,하반기로
[영덕]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마을조성을 위해 지난 11일 영해면 원구1리 청년회관에서 원구1리 흡연자 및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 이날 주민들의 흡연에 대한 경각심과 금연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인식하게 하기 위해 금연선포식 및 금연서약서 쓰기, 금연퍼포먼스를 진행하고 흡연자들의 폐활량 및 CO 측정, 소변 중 니코틴검사, 혈압, 혈당 등 기초건강검사를 실시했다. 흡연자들의 금연성공을 위해서 6개월 동안 10회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을 할 예정이며 금연뿐만 아니라, 심뇌혈관 예방, 운동, 영양 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진행 한다. 영덕군보건소장 김미옥은 “평소 보건소 금연클리닉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운영을 확대하여 금연분위기를 확산하고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담배연기 없는 청정영덕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21일 북면 검성리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보건소가 1만8천명의 진료 행사를 가졌다.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사업은 의료취약지역인 오지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3년 4월 발대식을 가지고 근남면 구산리에서 첫 진료를 시작해 이날 북면 검성리에서 1만8천명째 진료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이 사업은 지리적 여건 및 신체가 불편한 노인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감동형 보건사업으로 군은 매주 4회씩 운영해 3년 11개월 동안 608개 마을을 순회했다. 또 물리치료 장비와 한의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을 갖춘 대형진료버스를 이용해 의료기관으로부터 4Km(10리)이상 떨어진 주민의 생활속으로 직접 찾아가 건강챙김서비스를 제공하는 고령화 사회의 맞춤형 건강사업이자, 울진군의 특화된 보건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수요와 건강욕구에 부응하도록 특화된 보건사업의 자리매김에 최선을 다해 평생건강도시 울진 구현에 더욱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전남 영광군 법성포구의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병예방법을 홍보했다. 작년보다 일찍 찾아온 비브리오패혈증은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8℃이상 상승하는 5~6월경 첫 환자가 발생하여 8~9월에 환자가 집중 발생한다. 특히 만성 간질환자(만성간염, 간암, 간경화 등), 당뇨병, 알콜중독자, 항암제복용중인 자, 백혈병환자, 장기이식 환자, 면역결핍 환자 등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이 비브리오패혈증균에 감염될 경우 치사율이 높아 더욱 주의하여야 한다. (※ 고위험군 치사율 : 50%내외) 이에 영덕군보건소(소장 김미옥)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하여 일상생활 및 어패류 관리 및 조리시 ▶어패류 충분히 익혀서 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기 ▶어패류 관리 및 조리시 영하5도 이하 보관, 85도 이상 가열, 조리시 해수를 사용하지 말고 흐르는 수돗물에 씻기,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하기, 어패류를 다룰 때 장갑 착용하기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4월 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장영호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하여 김태영(전직공무원), 이병희(전 영양농협상무) 위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무제표, 첨부서류 등을 검토한다. 지출이 관련 법령과 예산이 정한 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예산 집행의 효과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범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점검과 분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영양군 재정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202호 법정에서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군의원 2명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 민간인 전모씨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였다. 영장을 청구한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해달라는 운영사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혐의자들에 대한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단행하면서 수사를 진행 해오던중, 지난달 27일 구속수사를 위한 영장청구를 법원에 제출했다. 한편 청구된 구속영장심사 결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포항교도소로 이송 수감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영장이 기각되어 향후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하종태 경주시청년연합회장을 비롯한 ‘경주 청년희망 150인’은 2일 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식을 열고 당선을 위한 결집을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과 실질적인 청년 정책 성과를 강력한 지지 배경으로 밝혔다. ■ “청년이 고향서 꿈 펼칠 경제적 토대 구축” 하종태 회장은 “SMR 국가산단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정착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년 창업 및 주거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청년 친화적’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검증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 ■ “실험 아닌 완성의 시기... 강력한 추진력 필수” 청년들은 특히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금 경주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실험’이 아닌 확실한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결실을 시민들이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주낙영 후보가 이 중차대한 시기를 이끌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대구역점)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략적 매장이다. 특히 대구교통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역사 내 입지를 확보함으로써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대구교통공사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 커팅식과 시루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대구역점 개장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유통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2만 2천 군위군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235만 대구시민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매장에서는 제철 농산물과 신선 채고, 가공품 등을 중심으로 군위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