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월성 3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정기점검과 원자로 안전성 향상을 위한 설비개선을 위해 9월 10일 오전 11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45일간의 공정으로 제17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월성 3호기는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법정검사, 증기발생기 튜브 와전류 탐상검사 등 안전계통 정비 및 설비점검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2019년 10월 25일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6일 경주 본사 사옥에서 경상북도 지역 20여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을 초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맞이 명절선물 특판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사회적경제기업은 농·수산물, 가공식품부터 화장품, 유아용품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판매했고, 한수원 직원들은 명절선물을 구매하며 지역상생에 솔선수범하는 등 훈훈한 추석 분위기를 만들었다. 더불어 경북지역 공공기관 최초로 오픈한 한수원 본사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의 개장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한수원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은 직원 수요 맞춤형 매장으로 공공구매 상담 등 다양한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1년 간 누적 매출 약 9천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형섭 한수원 경영관리부사장은 ”한수원과 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추석 명절을 맞아 3일 ‘추석맞이 경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임직원 100여명이 경주의 대표 전통시장인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을 방문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쌀, 청과류, 육류, 건어물 등을 구매했다. 또, 이렇게 구입한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은 경주종합사회복지관과 경주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했다. 한수원은 본사 소속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러브펀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품 전달 활동을 매월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장보기 행사 후에는 시장 내 식당에서 임직원간 간담회를 가지며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재훈 사장은 “한가위를 맞아 경주시민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외계층 지원 등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원전)는 “한울원전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9월 2일 약 88일간의 제15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울3호기는 이번 493일간의 1주기 연속운전을 포함해 2008년 7월 25일부터 7주기 무정지 연속운전을 달성하여 국내 원전 중 최장기간 연속운전(3,374일, 계획예방정비 정지 제외)을 기록했다. 한울3호기는 국내 자립 기술을 적용한 최초의 한국표준형원전으로써, 이번 연속운전으로 한국표준형원전의 안전성과 안전운영 능력을 전세계에 입증하게 되었다. 한편, 한울3호기가 3,374일의 연속운전동안 생산한 전력량(약 8,431만MWh)은 서울시에서 약 1년 9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 2018년 기준 서울특별시 전력사용량 약 4,781만MWh 한울원전 3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원자력안전법 및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 연료 교체, 설비 안전점검 및 격납건물 라이너플레이트(CLP) 점검 등을 통해 원전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제45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며 12년 연속 금상(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한수원의 신재생에너지 및 원자력발전소 운영에 대한 품질과 안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는 평가다. 26일부터 30일까지 경상남도 거제시 대명리조트에서 개최된 제45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는 전국 9,200여개 기업, 5만5천여 품질분임조 중 시·도 지역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298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한수원은 ‘전력 생산 설비 개선으로 고장 건수 감소’를 주제로 발표한 예천양수발전소 기술팀이 금상을 수상하는 등 총 8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금상 1개, 은상 1개 및 동상 6개를 수상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수상은 지난 40여 년간 축적된 양수 발전 운영 경험과 관련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로, 높은 품질 수준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원전의 안전 최우선 확보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 날 것”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둔 8월 19일(월) ∼ 30일(금) 울진군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농기계(예취기) 수리 및 안전 교육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한울본부와 한울본부 노동조합(위원장 최남철), 울진군과 울진군 공무원노동조합이 합동으로 예취기 수리 뿐 아니라 각종 농기계 점검과 사용법 및 안전 교육을 시행하였다. 더불어 이종호 본부장은 늦여름 무더위에도 기꺼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울진군과 함께 지역상생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울본부 직원들은 “추석 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지역 주민들은 “업무로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방문해 예취기 수리와 점검을 해주셔서 이번 추석 성묘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를 표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20일과 21일 양일간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HICO·하이코)에서 경상북도 및 경주시와 공동으로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한국동서발전을 포함한 발전5사가 특별후원 형식으로 참여한다. ‘융·복합시대 원자력산업,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 개막식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윤병길 경주시의회 의장, 김진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수출진흥과장 등이 참석했다. 전시회에서는 원자력 관련 최신 정보 기술과 다양한 시스템이 선보인다. 원자로 및 원전 기자재 부품을 비롯해 원전 유지와 보수를 하는 로봇과 첨단 장비 및 사이버보안 시스템, 원전 폐기물 처리기술 등도 볼 수 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원전기업 취업박람회도 20일 함께 열린다. 원전기업 24곳이 인재 채용에 나서 1:1 상담프로그램, 멘토 특강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21일 개최된다. 체코,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 5개국 바이어가 수출 상담에 나선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원자력발전소를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을 위해 준비한 “한울본부와 함께하는 전통 문화.예술 축제”를 8월 28일(수) 18시 40분 울진군 북면 나곡사택 대운동장에서 연다. 우천으로 인해 예정되었던 날짜인 21일(수)에서 일주일 연기되어 시행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1부 공연에서는 남사당패 줄꾼 권원태 명인이 줄을 타고, 연희단이 흥을 돋구며 신명나는 무대를 꾸민다. 권원태 명인은 천만 관객 영화 ‘왕의 남자’에서 대역으로 출연한 바 있는 우리나라 대표 줄타기 명인으로, 연희단과 함께 관객들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하며 긴장감 넘치는 줄타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 공연에서는 1925년 창단되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동춘서커스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무대에서는 ‘초인의 비상’을 주제로 공중제비·변검·저글링 등 각종 묘기들을 기계체조·곡예·무용과 결합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앞선 6월 펼쳐진 “트로트와 함께하는 한울의 밤”과 마찬가지로 지역과 함께 하는 한울본부 문화·예술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행된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경주시 양북면 문무대왕릉 일원에서 17일(토), 18일(일) 양일간 시행된 ‘제5회 문무대왕 문화제’를 지원했다. 신라 문무대왕의 충과 효 정신을 받들고 되살리고자 시행되는 ‘문무대왕 문화제’는 지역 대표축제 개발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월성원자력본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5년에 시작하여 올해 5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양일간 약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룡을 이용한 왕의 행차 재현, 문무대왕 추향대제, 양북면 지역민 공연, 초청 가수 공연 및 지역 화합을 위한 가요제 등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특히 문무대왕의 충과 효 정신을 주제로 신라 시대의 전통을 계승하고자 진행된 “왕과 왕비 옷 체험” 및 “민속놀이 체험”행사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노기경 본부장은 아헌관으로 직접 추향대제에 참석하여 헌작하며“앞으로 문무대왕 문화제가 지역 주민 간 화합 도모, 지역 관광자원 개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원전 사업에 대한 수용성 제고에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14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청암에너지,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코람코자산운용과 의성군 철파리 40㎿ 태양광발전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이인식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 장진출 청암에너지 대표이사, 유재열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한국사업부장, 전응철 코람코자산운용 에너지/인프라부분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의성 철파리 40㎿ 태양광발전사업’은 의성군 철파리 일원 군유지를 활용해 40MW 용량의 태양광발전시설과 120MWh의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건설하는 것이다. 총사업비 약 1,300억원으로 오는 11월 착공, 2020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으며, 준공 후 연간 52,560MW의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이인식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한수원은 의성군과 함께 지역주민과 긴밀히 소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발전소 운영에 따른 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로 지역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은 지난 3월 4일 울진군청 중회의실에서 봄철 산불 대응을 위하여 지역 내 관계기관과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울진경찰서, 울진소방서, 동해안 국가산불방지센터, 울진국유림관리소,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왕피천환경출장소, 한울본부, 한전울진지사, 울진군산림조합 등 9개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산불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봄철 산불예방 대책을 집중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울진군은 1월부터 건조경보가 지속되고 동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에 의한 대형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소각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전담 파쇄반을 운영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난해 3월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에 의해 인근 5개 시군으로 번진‘경북 초고속 산불’사례를 토대로, 진화가어려운 대형 산불 발생 상황에 대비한 주민대피체계를 수립하는 등 인명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다만 울진군은 현재 2월 24일부터 내린 강우와 대설로 인해 현재 산불 발생 위험성은 낮아진 상태다. 울진군 관계자는“산불이 발생했을 때 조기 진화도 중요하지만 무엇
울진군체육회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종목별 주니어클럽 육성사업과 유소년FC 육성사업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유소년 FC 육성사업은 기존 주니어클럽 사업 내에서 운영되던 축구 프로그램을 2024년부터 별도 사업으로 확대·운영하는 것으로, 지역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울진군체육회는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참가자를 울진군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선착순 접수 결과 총 254명이 수업에 참여하게 됐다. 종목별 주니어클럽 육성사업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 7개 종목에서 총 177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수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종목별로 주 2회 진행되며, 전문 지도자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을 경험하고 기초 체력과 스포츠 기본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된다. 유소년FC 육성사업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취미반과 육성반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총 77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훈련은 3월 3일 첫 훈련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주 1회로 진행되며 연호생활체육공원, 후포생활체육공원 등 지역 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송군협의회(회장 신선희)는 6일 청송군청 제1회의실에서 권영문 청송부군수와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선희 협의회장은 “한반도 평화공존은 선택이 아닌 시대적 과제”라며 “지역에서부터 공감과 실천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송군 관계자는 “엄중한 국제정세와 높아지는 북한의 위협 속에서 민주평통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평화공존과 화해협력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 등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청송군협의회는 올해 평화통일 시민교실 등 지역 맞춤형 사업을 통해 평화문화 확산과 통일 미래세대 육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역사회 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생활 속 통일 담론을 지속적으로
경주시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1호기 유치를 위해 행정 역량을 결집하고 시민 공감대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알천홀에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i-SMR 부지선정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i-SMR의 기술적 특성과 안전성, 경제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주 유치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행정 내부에서부터 공유해 체계적인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i-SMR 기술 개요와 국내외 추진 동향,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며, 경주가 연구·실증·제조·운영 등 원전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를 수 있는 기반을 갖춘 지역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경주시는 이러한 행정 내부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유치 분위기 확산에도 나선다. 시는 오는 13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SMR 1호기 경주 유치 시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과 환경 단체, 전문가 등 4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i-SMR 유치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