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7월 4일(목)한울본부 방호부대인 해룡연대 원전중대를 위한 풋살장을 준공했다. 울진군 죽변면 덕천리에 자리잡은 풋살장은 국가중요시설 한울원전을 지키는 장병들의 근무여건 개선 및 체력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준공 기념식을 찾은 이종호 본부장 및 해룡연대장(대령 우석제) 등 주요 내빈은 풋살장 설립을 축하하고,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냈다. 이종호 본부장은“한울본부 직원이 안심하고 전력생산에 매진할 수 있도록 헌신하는 원전중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원전중대의 복지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7월 3일 한울본부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하반기 한울본부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기계, 전기, 계측, 기타분야 총 16여 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구매상담회는 한울본부-참가업체 간 상생협력 간담회를 시작으로 제품전시와 구매상담이 이어졌다. 간담회 이후 본부장과 각 처·소장은 홍보부스를 찾아 제품설명 및 중소기업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매상담회는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을 통한 동반성장 실천과 공공구매 확대를 위해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구매상담회는 한울본부 주변지역 우수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지역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종호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울본부는 중소기업제품 구매 확대를 통해 국가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중소기업 판로지원과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상생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상생을 통한 동반성장을 실천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삼랑진양수발전소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완료하고 3일 준공식을 열었다. 삼랑진양수 태양광발전소1, 2호기는 4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총사업비 약 48억원으로 지난해 11월 착공, 올 4월 준공됐다. 총 2.7MW 규모로 연간 3,500MW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이는 밀양시 관내 약 1,5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이다. 한수원은 삼랑진양수발전소 외에도 원자력 및 수력·양수발전소 유휴부지에 총 50MW규모의 태양광발전소 자체건설을 추진 중이다. 또, 2030년까지 사업비 20조원을 투입해 연료전지, 바이오, 풍력 등 총 7.6GW의 용량에 달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신재생에너지원에 대한 투자확대를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세계적인 종합에너지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울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황천호)와 7월 1일 울진읍 연호정 둘레길에서 “핸드드립 카페 우분트 2호점 알움인*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권태인 울진군 부군수, 이석동 경북지역자활협회장 등 여러 분야의 내빈들이 참석했다. * 알움인: ‘알움’ 은 ‘타고난 내 안의 씨를 잘 틔워 자신만의 빛깔로 살아갈 때 아름답다’는 뜻의 순 우리말로, ‘알움인’ 은 “아름다운 사람” 을 의미 우분트 2호점 알움인 카페는 지난 3월 6일 사업자지원사업 협약체결 후 약 4개월에 걸친 인테리어 공사와 기기 및 집기류 배치 등 작업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한울본부에서는 저소득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적 자립과 자활을 위해 이번 우분트 2호점 알움인 카페 오픈에 필요한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지원했다. 이날 황천호 센터장은 “오늘 오픈한 알움인 카페가 저소득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페 개소를 지원해 주신 한울본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카페를 내실 있게 잘 운영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2017년 울진군 최초로 오픈한 핸드드립전문 카페는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27일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대한민국 수력산업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대한민국 수력산업계의 육성 및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재훈 한수원 사장, 나기용 두산중공업 부사장을 비롯한 산업계, 학계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대한전기학회 수력양수발전연구회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한국수력산업협회(약칭 KHA)’ 발기인 대회와 ‘대한민국 수력산업 비전선포식’이 진행됐다. 우리나라는 1931년 전라북도 정읍에 남한 최초 수력발전소인 운암수력발전소 준공을 시작으로 수력발전의 역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한수원은 현재 10개 지역에서 총 28기의 수력발전소를 운영하며 수력산업의 발전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하지만 2016년 한수원과 대양수력, 효성이 공동 개발해 국산화한 15MW급 수차발전기(현 칠보수력 2호기에 설치ㆍ운전중)를 제외하고 터빈, 발전기 등 주요 기자재는 전량 외국산 제품을 사용해 왔다. 앞으로 수력시장은 설비현대화 0.9조, 신규양수건설 3조, 해외수력사업 3.1조 등 앞으로 10년간 약 7조원 규모의 대규모 국내·외 설비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수원은 이를 통해 수력설비의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 본부장 이종호)는 6월 26일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2019년도 사업자지원사업 복지활동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복지활동 차량지원사업은 지리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이동성을 보완하기 위한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2008년부터 올해까지 12년 동안 수요맞춤형 복지 지원차량 총 28대를 지원했다. 사회복지기관의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과 편리한 이동을 돕겠다는 취지에서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4개 기관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장헌원),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덕열), 울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황천호), 영신해밀홈(원장 정은경)에 차량 총 4대를 전달했다. 장정일 대외협력처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차량지원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귀가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편리한 이동목욕서비스 혜택을 받는 등 울진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수요 맞춤형 서비스를 누리게 되길 바란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며, 특히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복지생태계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와 한울본부노동조합(위원장 최남철)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을 초청해 6월 25일 “노사합동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노사합동 헌혈운동에는 본부 및 협력회사 직원 약 200여 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종호 본부장과 최남철 위원장이 헌혈 현장을 방문하여 대한적십자사 관계자와 헌혈에 참여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사에 수혈용 혈액수급에 도움을 주고자 시행했고, 헌혈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헌혈증서를 수혈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나갈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25일 판교 메리어트 호텔에서 ‘2019 혁신파트너십 사업 출정식’을 열고,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혁신파트너십’ 사업은 정부와 한수원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협력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 혁신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 육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도 사업에 참여한 한수원 협력기업 14개사의 수출액이 평균 33.6% 증가하는 등의 실적을 거둔 바 있다. 한수원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에 지원할 금액은 2018년부터 3년 동안 36억원에 이른다. 기업들은 수행기관인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한국콤파스로부터 해외 진출 컨설팅, 입찰 참여, 실무 교육부터 번역, 공증, 해외 법인 설립까지 전 분야에 걸쳐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출정식에는 심사를 거쳐 선정된 한수원 유자격 공급자, 원전기자재 납품기업, 해외진출 희망기업 등 25개의 수출 유망 중소기업이 사업파트너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참여기업이 수출액 증가 등 사전에 합의한 목표를 달성하면 한수원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성과공유제’ 협약을 체결했다. 한수원과 협력기업이 공동 이익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진정한 동반성장을 이룬다는 의미다. 혁신파트너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제16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6월 21일 발전재개 중 증기발생기 고수위로 터빈정지 되었던 월성 4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의 정지 유발 원인인 주급수펌프 출구 유량계*에 대한 점검 및 교정을 실시 하고, 동종 유량계의 확대점검을 완료 하였습니다. 당일(21일) 23시 29분에 발전을 재개하여, 22일 22시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주급수 펌프 출구 유량계 : 증기발생기로 급수를 공급하는 펌프의 유량을 측정하는 계측기로, 당시 이 유량계가 정비원의 균압밸브 닫음조치 미흡으로 인해 오지시 됨.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 글로벌봉사단이 17일부터 30일까지 체코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3년차를 맞이하는 이번 해외봉사에는 한수원 직원 10명, 협력회사(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대우건설) 직원 5명, 해오름동맹대학(동국대, 울산대, 위덕대, 포항공대, 한동대, UNIST) 대학생 24명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 해오름동맹은 동해권(경주, 포항, 울산) 지역 원자력 관련 산·학·관 협력기구다. 봉사단은 체코 트레비치, 오크르지슈키, 이반지체 소재 학교 및 복지기관 등에서 시설 정비, 교육용 과학키트 조립과 같은 봉사활동을 시행한다. 19일과 20일에는 모라브스키 크룸로프시에서 태권도, K-Pop 댄스, 한국무용 공연을 펼치고, 현지 학생들은 체코 전통공연을 진행하는 등 양국간 문화교류 행사도 열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19일(현지시간) 문화교류 행사에 참석해 “한국과 체코의 아름다운 문화를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한-체코 간 상호협력 및 우호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체코 정부는 이번 봉사활동 지역과 가까운 두코바니에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
영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강당에서 제7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한마당은 아동·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정책으로 제안함으로써 시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7월 총 11팀(37명)의 제안서를 접수했으며, 8월 11일 진정성·실효성·논리성을 기준으로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5개 팀(18명)을 선정했다. 본선에 오른 팀들은 3일간의 온라인 워크숍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제안서를 보완한 뒤 이날 대회에서 최종 발표를 진행했다. 본선은 △논리상 △미래상 △실현가능상 △재치상 △혜택상 등 5개 부문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결과는 △논리상 ‘더플로우’팀의 「청소년의 일상에 예술문화를 ON! 영주를 UP!’, △미래상 ‘DPN’팀의 「청소년 복지 환급제도」 △실현가능상 ‘리본(re;born)’팀의 「re;born 빈집, 지역을 살리는 문화공간으로」 △재치상 ‘진로내비’팀의 「영주도전! 꿈을 실현하는 기업탐방」 △혜택상 ‘요아정’팀의 「AI를 활용한 지역 문화유산 활성화 정책」이 각각 수상했다. 논리상을 수상한 더플로우팀의 A학생(16세)은 “정책한마당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아이디어
포항시가 새정부의 국정과제를 시정에 접목하기 위한 실행 전략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29일 장상길 부시장 주재로 ‘새정부 국정과제 대응 전략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국정기획위원회가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대응해 철강, 이차전지 등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바이오·AI 등 신산업 육성, 해양관광 활성화 등 정부 국정과제에 대응하는 전략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글로벌 AI컴퓨팅센터 구축 ▲경북 동해안권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유치 ▲탄소중립 기술개발 통합센터(DACU 실증) 구축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스마트 연어양식 클러스터 확장 ▲2028년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유치 ▲거점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 ▲아열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미래수자원 해수담수화(산업용수) 개발 등 그동안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사업들이 새정부 국정과제에 부합하는 만큼 국비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시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 부처별 세부 실천 계획을 파악하고 적극적 협의를 통해 사업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또 예산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및 정치권과의 전략적 공조 체계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영덕군은 애니메이션 테마파크를 활성화하고 문화·관광 융복합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관광과 경제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28일 상명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애니메이션 기반 관광 콘텐츠 개발 △테마파크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문화 콘텐츠 산업 분야 인재 양성 및 교류 △지역축제 및 문화행사 연계 협력 등이다. 이에 상명대는 실무형 콘텐츠 개발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영덕군에는 관광 경쟁력 강화라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고유의 자원에 상명대학교의 기획력 더해져 새롭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문화산업과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총 9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4년부터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전국 중등 축구 유망주들이 기량을 겨룬 ‘2025 STAY 영덕 추계 중등 축구대회’가 지난 27일을 끝으로 14일간의 열전에 막을 내렸다.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 영덕군축구협회, 영덕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29개 팀(U15 64개 팀, U14 65개 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여 미래 한국 축구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줬다. 이번 대회의 각 그룹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U15 청룡그룹 전남순천FC, 경북안동중 △U15 백호그룹 전북완주FC, 경북강구중 △U14 청룡그룹 전북완주FC, 서울LEO FC △U14 백호그룹 부산기장중SCU, 전남순천FC로 결정됐다. 특히 전북완주FC는 U15 백호그룹과 U14 청룡그룹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해 두 연령대에서 뛰어난 저력을 과시했다. 영덕군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경기장별 맞춤형 안전관리, 의료 인력 항시 배치 등 철저하고 노련한 관리와 운영을 보여줘 14일의 적지 않은 기간 동안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대회를 치를 수 있었다. 또한, 이번 대회 동안 수천 명의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이 지역에 장기 체류해 숙박, 음식, 관광 등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