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초등학교(교장 오정선)는 여름철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하여 2023년 8월 17일(목) 전교생(병설유치원 포함 총 59명) 여름철 물놀이 체험을 실시하였다. 안덕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전날 사전 준비를 하였다. 학생들이 다치지 않도록 물놀이 규칙을 함께 정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물 관리를 하고 시설물의 안전성도 철저히 확인하였다. 워터파크에 있을법한 초대형 슬라이드부터 풀장, 그리고 물총까지 다양한 놀거리들이 제공되었다. 풀장으로 들어간 학생들은 서로 물총을 뿌리며 잠수 시합을 하고 워터 슬라이드를 타면서 더위를 날렸다. 교직원들도 각 반 학생들과 함께 물총을 쏘며 물놀이에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정선 교장은 “더운 여름철,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물놀이에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기쁜 마음이 듭니다. 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아 여름 방학을 잘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또한 물놀이에 참가한 한 6학년 학생은“여름철에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활동을 학교에서 할 수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8월 16일(수) 관내 초등학교 교사 및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교육청 의성안전체험관에서「2023학년도 안전한 학교만들기 연수」를 실시하였다. 「2023학년도 안전한 학교만들기 연수」는 학생들이 직접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함으로써 지진안전, 생활안전, 화재대피, 자동차안전, 풍수해 대비 등 안전의식을 증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연수에서 학생들은 풍수해 발생 시 대피하는 법을 4D영상을 통해 간접 체험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실제 화재 발생 시처럼 깜깜한 곳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상황에서 침착하게 탈출하는 법, 안전벨트를 착용한 후에 차량이 전복되는 상황 등을 직접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울진교육지원청 황석수 교육장은‘이번 안전한 학교만들기 연수를 통해 직접 몸으로 체험함으로써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들도 안전의식을 증진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라며 “재난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지만 혹시나 재난이 발생할 경우, 이번 연수 때 체험한 것을 떠올려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병 치료 중 응원의 손편지를 보내 준 늘푸른마음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16일 시장실로 초청해 따뜻한 응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늘푸른마음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여 명은 이 시장이 지병 수술 후 치료 중인 지난 6월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응원의 편지를 보냈다. 이에 7월 초 이강덕 시장은 아동들의 편지에 손편지로 답장을 보내며 “어린이 여러분의 부탁대로 약을 잘 먹고 의사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 빨리 낫겠다”며, “얼른 나아 건강한 몸으로 사무실 출근을 하게 되면 여러분을 시청으로 초청하고 싶다”고 고마움을 전달한 바 있다. 이 시장은 답장을 통해 약속한 대로 16일 늘푸른마음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여 명을 시장실로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미래 포항을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치료 중 어린이들의 응원이 큰 힘이 돼 빠르게 건강을 회복하고 시정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며, “여러분도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면서 저마다의 소중한 꿈을 키워 포항을 이끌어갈 멋진 인재로 자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장실을 찾은 어린이들은 “우리가 쓴 편지로 시장님께서 힘을
영덕군은 지난 7일부터 3일간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과학봉사단과 지역의 고등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여름과학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재준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장의 특강과 함께 과학봉사단이 진행하는 과학실험 및 토론, 레크리에이션, 입시 및 진로에 관한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학생들의 과학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학업에 대한 흥미를 북돋웠다. 비록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안전을 위해 애초 5일간 계획됐던 일정이 3일로 축소 운영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과학봉사단은 하루 중 계획된 시간보다 연장 운영해 학생들에게 한 과정이라도 더 알려주고 체험하게 하는 열정을 보여 지역 학생들의 만족을 높였다. 이현숙 자치행정과장은 “뜻하지 않은 기상으로 제한된 환경 속에서 행사를 치르게 됐지만 지역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캠프를 운영해주신 서울대 과학봉사단에 깊이 감사린다”며, “앞으로 개최될 캠프는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해 과학 체험의 즐거움과 학업 성취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여름방학 중 초등돌봄교실의 안전하고 내실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2023년 7월 27일(목)부터 8월 4일(금)까지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장점검을 관내 초등학교 초등돌봄교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은 관내 모든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교실안전 시설, 돌봄 교육활동 안전, 간식 및 급식 안전, 화재 예방, 하절기 감염병 예방관리, 귀가 안전 등 초등돌봄교실 활동 전반에 걸친 안전 점검으로 안전하고 내실 있는 여름방학 돌봄교실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4세대 지능형 나이스 초등돌봄교실 사용자 매뉴얼을 돌봄전담사에게 안내하여 업무가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초등돌봄교실의 전반적인 어려움과 지원책에 관한 사항을 수집하여 2학기 초등돌봄교실 업무에 반영하여 좀 더 나은 현장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 김유희 교육장은“이번 점검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계속 보완해 촘촘한 초등돌봄교실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으며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초등돌봄교실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북도의회 「경상북도 경제교육 발전연구회」(대표 윤종호 의원)는 25일(화) 구미에서 “경상북도 아동ㆍ청소년 경제교육 개선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더케어의 강남규 대표는 이번 연구를 통해 도내 초ㆍ중ㆍ고 학생의 경제이해력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 ▲학교 안팎의 체험형 교육기회 확대 ▲양질의 콘텐츠를 활용하는 교수법 중심의 교사 연수 강화 ▲경제교육 요소를 추가한 학부모 교육과 가정체험활동 연계를 제시하고, 도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생애주기별 경제교육활성화를 위한 컨트롤타워 구축 등을 정책 제안하였다. 이날 최종보고회에 참석한 김홍구 의원은 사회 진출이 비교적 빠른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경제교육 대책과 이번 연구용역에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책이 필요함을 언급하면서, 경북지역 학생들의 경제교육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보다 촘촘한 교육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이날 참석한 교육청 관계자에게 요청했다. 연구회의 대표인 윤종호 의원은 해외 우수사례로 제시된 청소년 교육 NGO 중 하나인 JA(Junior Achievement, 청소년 교육 국제 NGO) 의 경제교육 사례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선진 우수사례를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7월 26일(수) 오전 11시에 2층 소회의실에서 초/중학교 및 소속기관에서 안전상 위험하거나 노후화된 공유재산의 철거, 폐기 등의 처리를 위해 제2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공유재산심의회 안건으로 “온정중학교 공작물 용도폐지 건”과 “폐지학교 기성초등학교구산분교장 부지 사용허가” 사항에 대하여 심의하였다. 황석수 교육장은 “공유재산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효율적인 공유재산의 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24일 영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1회 영양군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행정협의회는 오도창 영양군수, 김유희 영양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 임원, 영양군 학교운영위원회 지역협의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의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정책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다. 영양군은 현재 차상위계층 등 약 15%의 학생들에게 무상 지원되고 있는 우유급식을 모든 관내 학생들에게 지원하기 위해 2024년 본예산에 약 7천여만 원의 군비를 추가적으로 편성하기로 협의하였으며, 현재 학부모가 부담하고 있는 방학기간 급식비를 약 6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3년 여름방학 중식비에 한하여 한시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영양미래교육지구 운영, 학교 담장 밖 공유재산 매입, 폐교재산 효율적 활용 등의 주요 안건은 장기적으로 검토하기로 협의하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의 청소년이 미래를 주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양군과 교육지원청이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명품 교육도시 영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영양군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황석수 교육장)은 지난 7월 22일 울진국민체육센터(체육관)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어머니 배구 8개 팀 선수 및 교직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교육장기 어머니 배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우리 지역의 화합과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한 심신의 양성, 교직원과 어머니회의 친목 도모 및 이웃 학교와의 정보 교환을 목적으로 실시한 이날 행사에 손병복 울진군수, 임승필 울진군의장, 김원석 경북도의원, 주성열 울진군체육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각 학교별 또는 연합팀별로 8개팀이 참가하여 초중등부, 중고등부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했으며,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며 단합의 힘을 보였다. 이 날 울진중학교B, 울진고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울진초등학교, 울진중학교A가 준우승, 울진남부초등학교, 죽변고등학교가 3위를 차지하였다. 황석수 교육장은 “체육활동을 매개로 마련된 울진 교육가족들의 소통 · 화합의 장에 참석해서 축하해 주신 많은 내빈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더 나아가 참여와 소통으로 울진교육 발전에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7월 21일 입암면 일원에서 교직원 20여 명과 함께 마약 및 흡연 예방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영양교육지원청 교직원들은 마약 및 흡연 예방 슬로건이 적힌 조끼를 입고 입암초 및 선바위 공원 일대를 걸으면서 담배꽁초, 캔 등의 생활쓰레기 및 폭우로 쓸려온 쓰레기와 나무가지 등을 치웠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plocka upp)과 영어(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것으로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환경을 지키는 환경보호운동이다. 김유희 교육장은 “플로깅 캠페인은 마약 및 흡연 등 약물 오, 남용 예방 홍보를 하는 동시에 거리의 생활 쓰레기를 주워 환경을 개선하는 뜻깊은 캠페인이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마약 및 흡연 등 약물 오, 남용 예방 캠페인을 펼쳐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4월 28일(화)부터 여성농업인의 반복되는 영농활동과 가사노동으로 인한 부담을 덜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관내 여성농업인 1,8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2만 원씩, 총 2억 1,6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신청한 지역농협 또는 농협중앙회를 방문해 자부담 3만 원을 포함한 총 15만 원 상당의 바우처 포인트가 충전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영화관, 서점, 미용실, 수영장, 안경점, 의류점 등 다양한 생활·문화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 주류 판매점, 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의성군은 지난해 사업 추진 시 적극적인 사용 독려를 통해 예산 대비 99%의 높은 집행률을 기록하며 여성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들의 영농 및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안동의 대표 민속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기반으로,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도심형 체험축제로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축제 공간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1970~80년대 분위기를 재현한 ‘7080 레트로존’과 전통거리 형태의 ‘저잣거리형 대동마당’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보고, 걷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7080 레트로존’에서는 근대 거리 분위기와 음악 프로그램을 결합한 ‘7080 고고장’이 운영돼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저잣거리형 대동마당’은 기와지붕과 초가 처마를 활용한 부스 디자인으로 전통적인 장터 분위기를 재현하고,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며진다. 축제 먹거리도 한층 풍성하게 준비된다. 더본코리아와 협업해 한ㆍ중ㆍ일 3국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대형 먹거리존 ‘동아시아 미식마당’을 운영한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의 의미를
안동시는 28일 오후 2시 독립운동의 성지인 임청각 일원에서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고유제 및 채화식을 엄숙하게 거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과 도전의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대회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는 고유제로 막을 올렸다. 관광문화국장이 초헌관을 맡고 안동시의회 의장과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각각 아헌관과 종헌관으로 참여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제례를 봉행했다. 이어진 채화식에서는 칠선녀의 식전 공연 후 임청각의 정기를 담은 성화가 점화됐으며 장애를 넘어 희망과 도전을 상징하는 불꽃이 힘차게 타올랐다. 채화된 성화는 오후 2시 30분 임청각을 출발해 안동 시내 일원을 돌며 시민들과 대회의 의미를 공유했다. 약 1시간 동안 이어진 봉송은 도심 곳곳에 체전의 열기를 확산시켰다. 3시 30분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합화식에서는 풍물단의 환영 공연 속에 안동에서 봉송된 성화와 예천에서 출발한 성화가 하나로 합쳐지며 도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합화된 성화는 대회 개막을 밝히는 불꽃으로 이어진다. 개회식은 29일 오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가 청송아지트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청송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청송교육지원청·청송양수발전소·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가 후원하며,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등 1,2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헌장 낭독과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어 청송아지트 야외무대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기자랑 ‘나도 슈퍼스타A’를 비롯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올해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다양해졌다. ▲샌드아트와 마술공연 ▲청소년 댄스팀 ▲태권도 시범 ▲K-POP 리틀댄스 ▲피닉스 크루 비보이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오후 내내 이어지며, LED 키캡 만들기, 볼펜 꾸미기, 슬라임 만들기, 가챠 뽑기 등 어린이 맞춤형 체험활동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붕어빵, 핫도그, 슬러시 등 먹거리도 준비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인생네컷 포토존이 설치되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