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은 7월 23일(목) 오후 2시 군위 황금예식장에서 열리는「대구 경북지역발전협의회 임시회」에 참석한다.
▶ 2020 경북문화 포럼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은 7월 16일(목) 오후 2시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20 경북문화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조병철 제38대 남부지방산림청장이 7월 13일자로 취임했다. 조병철 청장은 경북 청도가 고향으로 산림청 남북산림협력단, 평창국유림관리소 등 산림정책 및 현장업무를 두루 거친 산림전문가로서 이번에 고위공무원으로 승진, 발령 됐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취임사에서 “국유림 경영 체계를 선진화하고, 국민과 임업인을 위한 산촌 육성과 산림복지 서비스 및 임업발전을 위해 힘쓰겠다” 라고 하였다. “아울러 산불, 산사태, 병해충 등 산림재해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13일, 이강덕 포항시장은 보훈안보단체장들과 함께 지난 10일 향년 100세의 나이로 별세한 故백선엽 장군의 포항분양소를 찾아 조문했다.
울진해양경찰서는 제 4대 울진해양경찰서장으로 조석태 총경(58세)이 9일(목)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조석태 서장은 취임사에서 ▲ 국민 참여 예방적 안전문화 확산 ▲현장지휘권 강화 구조중심 업무환경 조성 ▲ 개인역량 및 팀워크 훈련 강화 ▲ 소통과 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 등을 강조하며 현장에 강하고 신뢰받는 울진해양경찰서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 안동에 출생한 조석태 서장은 지난 1993년 해양경찰에 발을 디뎌 해양경찰청 수색구조과장 ? 수상레저과장 해양항공과장, 서귀포해경서장, 보령해경서장,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과장,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기획운영과장 등 여러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한편, 지난해 7월부터 근무한 최시영 전임 서장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기획운영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울진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과 담당자 경위 윤판완(☎ 054-502-261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7월 7일(화) 동정> 10:30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 개관행사 김호석 안동시의회의장은 7월 7일 오전 10시 30분에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열리는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 개관행사에 참석한다.
안동시의회는 7월 1일 제216회 임시회를 열어 8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 의장에 김호석 의원을, 부의장에 김백현 의원을 선출했다. 김호석(용상동, 재선) 신임 의장은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여 의회 위상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집행부와 건강한 긴장관계를 유지하며 살기 좋은 안동, 살고 싶은 안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김백현 부의장은(풍산ㆍ풍천ㆍ일직ㆍ남후, 5선) “의원 간 잘 소통하고 협치하여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받는 의정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이날 선거는 무기명비밀투표로 이뤄졌으며,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되나 3차 투표까지 치열한 접전 끝에, 권기탁 의원과, 김호석 의원이 각 9표를 얻어 「안동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 연장자인 김호석 의원이 당선됐다. 한편, 안동시의회는 오는 6일까지 제217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각 위원회별 위원 선임 및 위원장을 선출하고 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 남울진농업협동조합 조합장 황재길 입니다. 지난 5월 27일 조합장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되어 2020년 7월 2일 제14대에 이어 제15대 임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조합원님의 지지에 감사드리며, 일하는 조합장! 사심없는 조합장! 봉사하는 조합장! 의슬로건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원칙에 충실한 조합 경영을하도록 하겠습니다. 현 우리농협의 숙원사업으로 진행중인 `로컬푸드 직매장 사업´은 체계적인 사업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 되어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의 판로는 농협에서 책임지고, 조합원은 걱정 없이 농사를 짓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부족한 농협의 기반시설 확충에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으며,신용사업은 조합원에 대한 차별화된 맞춤형 상품 판매를 통한 질 높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금융소득을 지원하겠습니다. 경제사업은 우리농협 관할 지역별 맞춤형 특화된 사업 추진으로 농업인이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전념 할 수 있도록, 농산물생산·유통·가공·소비에 이르는 다양한 경제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지도·경영부분은 농협사업 참여 유도와 활성화를 위한 이용고배당을 확대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시민 여러분께서 안동시장의 엄중한 소명을 저에게 맡겨주신지 어느덧 10년, 민선7기 2주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품격 높은 도시, 풍요로운 시민, 행복 안동” 건설에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경향각지 안동인 여러분! 각자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안동 발전을 위해 늘 함께 걱정하시고 도움을 주신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여러분께도 감사와 함께 경의를 표합니다. 이 자리에 서니 인생살이는 “백구과극(白駒過隙)”이라는 말이 새삼 떠오릅니다. 흰 말이 달리는 것을 문틈으로 보는 것과 같이 지난 10년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쳐 지나갑니다. 민선7기 2년, 취임 10년 동안 모두가 희망하는 “행복 안동” 건설을 위하여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시정은 크고 작은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쁨과 슬픔, 환희와 절망이 수 없이 교차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힘들 때 마다 시민 여러분께서 힘과 용기, 지지와 성원을 아낌없이 보내 주셨습니다. 또한 동료 공직자 여러분의 열정이 오늘의 안동을 만드는 원동력이
영덕군이 지난 24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0 국제맑은환경공헌상’시상식에서 ‘Public Service(공공서비스)’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제맑은환경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4개 부문 7곳의 글로벌 수상자가 선정됐다. ▲공공서비스 부문은 영덕군을 포함해 미국 테니시주가 선정됐으며, ▲건강관리 부문은 한국 양지병원과 중국 베이징 유나이티드 패밀리병원이 ▲비지니스 부문은 글로벌 기업 스파크랩, 미얀마 Recyglo가 ▲엔터테인먼트 부문은 중국의 Jennifer Zhang이 선정됐다. 올해 초 ‘맑은공기특별시’를 선포한 영덕군은 대기오염에 대한 철저한 대응과 다양한 정책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인 점,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보급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신재생에너지전시관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간접 체험기회 제공, 지자체 수익 창출 등 친환경비지니스 모델을 만든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자연환경이 특히 좋은 우리 영덕군은 일찍부터 환경보호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잘 가꾸어 왔다. 하수도보급률이 77%로 도내에서 두 번째로 높아 맑은 물이 자랑이며, 올해부터 맑은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4월 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장영호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하여 김태영(전직공무원), 이병희(전 영양농협상무) 위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무제표, 첨부서류 등을 검토한다. 지출이 관련 법령과 예산이 정한 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예산 집행의 효과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범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점검과 분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영양군 재정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202호 법정에서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군의원 2명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 민간인 전모씨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였다. 영장을 청구한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해달라는 운영사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혐의자들에 대한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단행하면서 수사를 진행 해오던중, 지난달 27일 구속수사를 위한 영장청구를 법원에 제출했다. 한편 청구된 구속영장심사 결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포항교도소로 이송 수감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영장이 기각되어 향후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하종태 경주시청년연합회장을 비롯한 ‘경주 청년희망 150인’은 2일 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식을 열고 당선을 위한 결집을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과 실질적인 청년 정책 성과를 강력한 지지 배경으로 밝혔다. ■ “청년이 고향서 꿈 펼칠 경제적 토대 구축” 하종태 회장은 “SMR 국가산단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정착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년 창업 및 주거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청년 친화적’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검증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 ■ “실험 아닌 완성의 시기... 강력한 추진력 필수” 청년들은 특히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금 경주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실험’이 아닌 확실한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결실을 시민들이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주낙영 후보가 이 중차대한 시기를 이끌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대구역점)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략적 매장이다. 특히 대구교통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역사 내 입지를 확보함으로써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대구교통공사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 커팅식과 시루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대구역점 개장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유통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2만 2천 군위군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235만 대구시민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매장에서는 제철 농산물과 신선 채고, 가공품 등을 중심으로 군위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