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목) 동정> 09:00 농촌일손돕기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5월 28일 관내 부녀자 농가를 방문하여 사과열매솎기 작업을 돕는다.
이희진 영덕군수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결과 공약이행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자치단체장에 선정됐다. 26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 따르면, 이 군수는 최우수인 SA등급을 받았다. 지난 민선6기(2017·2018), 민선7기(2019)에 이은 4년 연속 선정이다. 민선6기인 2017년과 2018년에는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우수등급(SA)을 받았고, 민선 7기 원년인 2019년엔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최우수등급(SA)에 선정됐다. 영덕군과 함께 SA등급을 받은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는 총 13곳이며, 경북은 영덕군을 비롯해 청송군, 칠곡군 등 3곳이다. 매니페스토 평가단은 지난 3월부터 전국 234개 기초 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2019년 12월 기준 △공약이행완료(100점) △2019년 목표달성(100점) △주민소통(100점) △웹소통(Pass/Fail) △공약일치도(Pass/Fail) 분야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등급은 최고 등급인 SA를 시작으로 A부터 F까지 6등급으로 분류했다. 평가결과에 따르면, 이 군수는 총점 65점을 넘어 최우수 등급인 SA에 선정됐다. 민선 7기 전반
경북도의회 김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0일 오후 2시 경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경상북도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토론회는 김영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조례안’이 일부 ‘보수 기독교 단체’를 중심으로 ‘동성애 조장, 과격 이슬람 문화 옹호’라는 반대에 부딪혀 지난 3월 경상북도의회에서 의결이 유보됨에 따라 개최되었으며, 금박은주 포항여성회 대표, 최영희 경북 혁신교육연구소 공감 부소장의 주제 발표와 더불어, 경상북도의회 박차양, 김상헌, 임미애, 박태춘, 이동업, 권광택 의원을 비롯한 포항, 경산, 울진, 상주, 경주 등 경북 각지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금박은주 대표는 “조례의 어디문구를 봐도 동성애를 조장 한다든지, 이슬람을 옹호하는 문구는 없다. 경북이 상대적으로 타 지자체보다 차별을 금지하는 조례가 미비하고, 있어도 내용면에서 부실하다. 이 조례는 도민의 문화다양성 보호 및 증진을 위해서도 시급히 제정되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최영희 부소장은 “이주민 또는 이슬람계의 외국인근로자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슬람 문화가 사회문제 조장이나 테러를 부
「제31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5월 20일(수) 오전 11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의 지역화폐인 의성사랑카드와 의성사랑상품권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월10일 발행한 의성사랑카드로 코로나19 피해 군민들에게 신속한 지원금 지급이 이뤄지면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보게 됐다. 의성군은 지난 4월1일부터 지역화폐(상품권, 사랑카드)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농업경영체,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에 대해 긴급 안정자금 143억원을 지원했으며, 5월에는 전 군민에게 국가 재난지원금 107억원을 추가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타 시군보다 빨리 도입한 의성사랑카드를 이용, 4?5월에 지급하는 재난지원금을 효율적으로 지급할 수 있었으며, 지류형 상품권의 경우 한국조폐공사에 일시적으로 제작수요가 폭증해 지자체의 수요를 맞추지 못하는 일까지 생겨 의성군의 선제적인 카드형 지역화폐 도입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됐다. 또한, 군은 이러한 흐름을 놓치지 않고 지역화폐에 대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매월 경품이벤트 행사를 진행, 사용제한 기간인 8월말까지 전액사용 할 수 있도록 사용금액에 따른 차등 경품과 매출 감소 업종(전통시장, 음식점) 지
<5월 18일(월) 동정> 14:00 제214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18일 오후 2시에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14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취임 한 달이 조금 지난 시점인 지난 2월 2일 산림정책에 대한 언론 인터뷰에서 “산불발생 시, 과잉대응으로 국민안전에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대처하겠다”라며 재난의 과잉대응을 강조했었다. 지나친 것은 오히려 모자람보다 못하다는 의미의 사장성어 ‘과유불급’과 “별것도 아닌데 과잉반응 한다.”, “공급과잉이 물가의 하락, 불경기, 공황(恐慌)의 원인이 된다.”란 문장에서 보듯이 보통 ‘과잉’이란 단어는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사용한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대응과 5월 3일 강원도 고성산불과 관련 “지난해 악몽 재현이 우려됐지만 조기 진화의 효과적인 대책으로 ‘과잉대응’을 통해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란 보도와 같이 재난 대응에 있어 과잉이란 단어가 ‘시의적절하고 바람직한’ 이란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산림청장은 지난 12일 정부대전청사 기자브리핑에서 안동·고성산불 평가·분석자료를 발표하면서 안동·고성산불 진화의 핵심 성공 요인으로 부처 간 능동적인 협업 강화를 들었다. 행정안전부는 강원도·고성군과 함께 긴급 재난문자 발송과 선제적 주민대피를 신속히 취했으며, 소방청은 주택 등 재산피해를 막고 소방차 진입이 가능한 도로변 진화
윤경희 청송군수가 그간 헌신과 열정으로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온 청송군 500여 공직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담은 자필 서한문으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윤 군수는 지난 11일 발송한 서한문에서 “발병 초기 2명의 관외주민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차 감염은 물론, 실질적인 지역 감염은 발생되지 않아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는 군민의 노력에 더하여 우리 500여 공직자의 헌신과 봉사,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기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서한문을 통해 감사의 인사와 함께 용전천으로의 청송사과축제장 변경배경, 청송사랑화폐 발행계기, 산소카페 청송군 탄생배경 등 그간의 활동들에 대한 솔직한 소회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공직자들의 발상의 전환과 함께 적극적인 소통을 당부했다. 특히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을 사랑하는 긍지와 군민의 안위를 걱정하는 헌신, 열정은 청송 발전의 원동력이자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군민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1등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청송군 공직자들과 함께여서 행복하고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청송군은 지난 5월 1일 「청송
화북면(면장 신중섭)은 5월 12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신중섭 면장을 비롯해 이장 및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5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 차단 및 산불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면민을 위해 고생하는 이장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장회의에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안내, 공익직불제 신청,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안내,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코로나19 대응 행동요령 홍보 등 주요 현안사항을 알리고 논의도 했다. 신중섭 화북면장은 “확진자 발생이 줄면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었으나 방심하지 말고 코로나19 차단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 장각폭포 등 주요 관광지에 행락객이 찾아올 것에 대비해 주변 환경 정비 등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제31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5월 12일(화) 오전 11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4월 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장영호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하여 김태영(전직공무원), 이병희(전 영양농협상무) 위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무제표, 첨부서류 등을 검토한다. 지출이 관련 법령과 예산이 정한 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예산 집행의 효과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범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점검과 분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영양군 재정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202호 법정에서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군의원 2명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 민간인 전모씨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였다. 영장을 청구한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해달라는 운영사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혐의자들에 대한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단행하면서 수사를 진행 해오던중, 지난달 27일 구속수사를 위한 영장청구를 법원에 제출했다. 한편 청구된 구속영장심사 결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포항교도소로 이송 수감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영장이 기각되어 향후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하종태 경주시청년연합회장을 비롯한 ‘경주 청년희망 150인’은 2일 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식을 열고 당선을 위한 결집을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과 실질적인 청년 정책 성과를 강력한 지지 배경으로 밝혔다. ■ “청년이 고향서 꿈 펼칠 경제적 토대 구축” 하종태 회장은 “SMR 국가산단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정착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년 창업 및 주거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청년 친화적’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검증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 ■ “실험 아닌 완성의 시기... 강력한 추진력 필수” 청년들은 특히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금 경주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실험’이 아닌 확실한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결실을 시민들이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주낙영 후보가 이 중차대한 시기를 이끌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대구역점)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략적 매장이다. 특히 대구교통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역사 내 입지를 확보함으로써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대구교통공사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 커팅식과 시루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대구역점 개장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유통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2만 2천 군위군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235만 대구시민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매장에서는 제철 농산물과 신선 채고, 가공품 등을 중심으로 군위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